르피에드청담 브릿지론 대주단, 내년 5월까지 만기연장 결의
강남구 삼성동 및 청담동 일대(게티이미지뱅크)서울 강남 '르피에드 청담(옛 프리마호텔) 개발사업'과 관련한 브릿지론의 만기가 내년 5월까지 재연장됐다. 만기 연장의 열쇠를 쥔 최다 채권자인 새마을금고가 연장 쪽으로 방침을 정하면서 대주단 협의가 이같이 마무리됐다. 5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르피에드 청담 PF대주단협약 자율협의회가 열렸다. 당초 만기연장이 불가하다는 새마을금고의 결정에 대해 재검토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