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시장 위축에도 GS서초타워 매각 입찰에 4~5곳 참여
GS서초타워 전경(사진=신한알파리츠)GS건설 연구개발센터로 쓰이는 GS서초타워 매각 입찰에 운용사 4~5곳이 참여했다. 금리 상승으로 오피스 투자시장이 위축된 가운데서도 비교적 흥행했다는 평가다. 1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신한리츠운용이 지난달 30일 입찰을 마감한 결과 자산운용사 4~5곳이 도전했다. 캡스톤자산운용, GRE파트너스자산운용, 케이리츠투자운용 등이 인수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매각 자문사는 젠스타메이트와 에스원이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