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 분당점 오피스 전환사업, 내달 초 EOD 해소
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 리모델링 조감도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 프로젝트가 내달 초 채무불이행(EOD)을 해소하고 사업 정상화에 나선다. NH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1900억원대 담보대출을 총액 인수해 만기를 연장하고, 본PF 조달 시 후순위 대출을 우선주로 전환할 계획이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우미건설은 EOD가 선언된 롯데백화점 분당점 1880억원 담보대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