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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SBI저축, 'CGV 대학로' 임대차 종료 앞두고 410억 대출 연장

메트라이프·SBI저축, 'CGV 대학로' 임대차 종료 앞두고 410억 대출 연장

대학로 CGV전경(이지스자산운용)CGV 임대차계약 내년 6월 종료…대주단, 선순위 대출 조기상환 조건 추가 메트라이프생명보험과 SBI저축은행이 서울 종로구 대학로 CGV 건물을 담보로 제공한 410억원 대출의 만기를 1년 연장했다. CJ CGV가 내년 6월 임대차계약 종료를 통보한 상황에서 두 대주는 대출 만기를 연장하는 대신 펀드의 잔여 현금으로 선순위 대출을 조기상환하도록 조건을 추가했다.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11월 18일 'RPS 폐지 이후 태양광 투자시장 변화' 프라이빗 세미나

11월 18일 'RPS 폐지 이후 태양광 투자시장 변화' 프라이빗 세미나

11월 18일 오후 6시20분 호텔어라이브 을지로 틈…미니 세미나와 저녁 모임 딜북뉴스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6시20분 서울 중구 충무로5길 22에 위치한 호텔어라이브 을지로 틈 2층에서 '태양광 투자시장 변화' 관련 프라이빗 세미나 및 저녁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RPS제도 폐지가 태양광 투자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다. RPS의 단계적 일몰과 고정가격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한전·남동발전, 810MW 신안1·2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한전·남동발전, 810MW 신안1·2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신안 자은도 해상풍력단지 자료사진(전남도)한국전력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이 공동 추진하는 총 810MW 규모의 전남 신안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전기사업 허가를 받았다. 다만 전력계통 보강이 완료되는 2034년 말 이후 계통 연계가 가능하다는 조건이 붙었다. 20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전기위원회는 지난달 제328차 회의에서 한국남동발전이 신청한 신안1·2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의결했다. 두 사업은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과천 막계동 개발사업 출자사 11곳, 12개동 선매입

과천 막계동 개발사업 출자사 11곳, 12개동 선매입

과천지구 전경경기 과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에 참여한 출자사 11곳이 12개 건물(노유자시설 포함)에 대한 선매입을 확약했다. 사업 시행법인인 메디파크원PFV는 이들 출자사로부터 받은 선매입 계약금을 모아 다음 달 초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20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메디파크원PFV 출자사 11곳이 준공 후 건물 12개동을 각각 인수하는 선매입을 확약했다. 전체 13개동 가운데 의료시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BS한양, 문정동 사옥·남양주 공동주택 부지 매각 추진

BS한양, 문정동 사옥·남양주 공동주택 부지 매각 추진

BS한양타워BS한양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 사옥인 BS한양타워와 경기 남양주 공동주택 개발부지의 매각을 추진한다. 에너지사업과 자체 주택사업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면서 늘어난 차입 부담을 줄이고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문정동 사옥은 계열 코리아신탁이 설립하는 리츠에 편입할 예정이다.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은 보유 부동산을 활용한 자금 회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주요 대상은 서울 문정동 BS한양타워와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블랙스톤, 87억달러 에너지전환 펀드 결성...전력·AI인프라 투자 확대

블랙스톤, 87억달러 에너지전환 펀드 결성...전력·AI인프라 투자 확대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 블랙스톤이 87억달러(약 12조원) 규모의 에너지전환 펀드 조성을 마무리했다.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발전소와 송전망은 물론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전력기기 제조업체 등 에너지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블랙스톤은 19일(현지시간) 에너지전환 전략 펀드인 '블랙스톤 에너지 트랜지션 파트너스 5호(BETP V)'를 87억달러 규모로 최종 결성했다고 밝혔다.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금리 사이클의 환상에서 벗어나자: 유럽 부동산의 구조적 전환과 한국 시장이 나아갈 길

금리 사이클의 환상에서 벗어나자: 유럽 부동산의 구조적 전환과 한국 시장이 나아갈 길

게티이미지뱅크서론: 금리 인하만 기다리는 시장의 착시와 패러다임의 함정글로벌 부동산 시장은 초저금리 유동성 파티의 시대가 막을 내린 후, 2022년부터 혹독한 자산 가격 재조정(Repricing)의 시기를 지나왔다. 현재 시장 금리는 정점에 있거나 오르는 추세에 있다. 금리와 관련하여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부동산 시장에는 지금 위험한 착시 현상이 만연하고 있다. 즉, 향후

by최민성
오피니언
네이처셀·안국약품 등 6개 코스닥사, 과천 막계동 오피스  8600억 선매입

네이처셀·안국약품 등 6개 코스닥사, 과천 막계동 오피스 8600억 선매입

과천지구 전경바이오기업 네이처셀과 안국약품을 비롯한 6개 코스닥 상장사가 경기 과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에 조성되는 오피스를 각각 선매입하기로 했다. 실수요기업(SI)을 대거 확보함에 따라 총사업비 4조3000억원을 투입해 26만평 규모의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을 개발하는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9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네이처셀과 안국약품, 엑시콘, 샘씨엔에스, 원텍, 제이에스티나 등 6개 코스닥 상장사는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by원정호
건설부동산
GS건설, 아산탕정 2개 분양사업장 공사대금 담보로 3000억 조달

GS건설, 아산탕정 2개 분양사업장 공사대금 담보로 3000억 조달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투시도(GS건설)ABCP·ABL 유동화…공사대금 회수계좌 신탁해 대출 상환재원 확보 GS건설이 충남 아산탕정지구에서 시공 중인 2개 공동주택 사업장의 공사대금 회수계좌를 담보로 3000억원을 조달했다. 국민은행과 하나은행 등이 참여한 이번 거래는 향후 들어올 공사대금을 담보로 유동화기업어음(ABCP)과 자산담보부대출(ABL)을 발행해 자금을 마련하는 방식이다. 두 사업장 모두 분양률이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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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SBI저축, 'CGV 대학로' 임대차 종료 앞두고 410억 대출 연장

메트라이프·SBI저축, 'CGV 대학로' 임대차 종료 앞두고 410억 대출 연장

대학로 CGV전경(이지스자산운용)CGV 임대차계약 내년 6월 종료…대주단, 선순위 대출 조기상환 조건 추가 메트라이프생명보험과 SBI저축은행이 서울 종로구 대학로 CGV 건물을 담보로 제공한 410억원 대출의 만기를 1년 연장했다. CJ CGV가 내년 6월 임대차계약 종료를 통보한 상황에서 두 대주는 대출 만기를 연장하는 대신 펀드의 잔여 현금으로 선순위 대출을 조기상환하도록 조건을 추가했다.

by원정호
파이낸스
GS건설, 아산탕정 2개 분양사업장 공사대금 담보로 3000억 조달

GS건설, 아산탕정 2개 분양사업장 공사대금 담보로 3000억 조달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투시도(GS건설)ABCP·ABL 유동화…공사대금 회수계좌 신탁해 대출 상환재원 확보 GS건설이 충남 아산탕정지구에서 시공 중인 2개 공동주택 사업장의 공사대금 회수계좌를 담보로 3000억원을 조달했다. 국민은행과 하나은행 등이 참여한 이번 거래는 향후 들어올 공사대금을 담보로 유동화기업어음(ABCP)과 자산담보부대출(ABL)을 발행해 자금을 마련하는 방식이다. 두 사업장 모두 분양률이

by원정호
파이낸스
한신평 "공사 진행·준공 본PF 사업장, 대출 회수위험 부각"

한신평 "공사 진행·준공 본PF 사업장, 대출 회수위험 부각"

게티이미지뱅크경·공매 추진 본PF 사업장 2.6조원, 2분기 연속 증가…물류센터·주거시설 회수 지연 부동산 PF시장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거나 준공된 본PF 사업장의 대출금 회수위험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PF 부실은 착공 전 토지 매입과 인허가 단계의 브릿지론에 집중됐지만, 최근에는 공사를 마친 사업장도 분양과 매각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경·공매 대상으로 넘어가고 있다.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마이다스에셋운용, 김포 대포 물류센터 인수

마이다스에셋운용, 김포 대포 물류센터 인수

김포 대포 물류센터(사진=알스퀘어)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이 KB부동산신탁 공매로 나온 경기 김포 대포일반산업단지 내 대포 물류센터를 매입했다. 1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마이다스에셋운용은 마이다스제2호김포로지스틱스펀드를 설정해 이날 잔금을 치르고 김포 대포물류센터 인수를 마무리했다. 매입자금 조달을 위해 총 1115억원 한도 대출을 실행했다. 김포 대포물류센터는 경기 김포시 양촌읍 대포리 455 대포일반산업단지 내에 위치한다. 과거 MQ로지스큐브 김포대포물류센터로

by원정호
파이낸스
과천 막계동 개발사업 출자사 11곳, 12개동 선매입

과천 막계동 개발사업 출자사 11곳, 12개동 선매입

과천지구 전경경기 과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에 참여한 출자사 11곳이 12개 건물(노유자시설 포함)에 대한 선매입을 확약했다. 사업 시행법인인 메디파크원PFV는 이들 출자사로부터 받은 선매입 계약금을 모아 다음 달 초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20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메디파크원PFV 출자사 11곳이 준공 후 건물 12개동을 각각 인수하는 선매입을 확약했다. 전체 13개동 가운데 의료시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BS한양, 문정동 사옥·남양주 공동주택 부지 매각 추진

BS한양, 문정동 사옥·남양주 공동주택 부지 매각 추진

BS한양타워BS한양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 사옥인 BS한양타워와 경기 남양주 공동주택 개발부지의 매각을 추진한다. 에너지사업과 자체 주택사업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면서 늘어난 차입 부담을 줄이고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문정동 사옥은 계열 코리아신탁이 설립하는 리츠에 편입할 예정이다.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은 보유 부동산을 활용한 자금 회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주요 대상은 서울 문정동 BS한양타워와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금리 사이클의 환상에서 벗어나자: 유럽 부동산의 구조적 전환과 한국 시장이 나아갈 길

금리 사이클의 환상에서 벗어나자: 유럽 부동산의 구조적 전환과 한국 시장이 나아갈 길

게티이미지뱅크서론: 금리 인하만 기다리는 시장의 착시와 패러다임의 함정글로벌 부동산 시장은 초저금리 유동성 파티의 시대가 막을 내린 후, 2022년부터 혹독한 자산 가격 재조정(Repricing)의 시기를 지나왔다. 현재 시장 금리는 정점에 있거나 오르는 추세에 있다. 금리와 관련하여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부동산 시장에는 지금 위험한 착시 현상이 만연하고 있다. 즉, 향후

by최민성
오피니언
네이처셀·안국약품 등 6개 코스닥사, 과천 막계동 오피스  8600억 선매입

네이처셀·안국약품 등 6개 코스닥사, 과천 막계동 오피스 8600억 선매입

과천지구 전경바이오기업 네이처셀과 안국약품을 비롯한 6개 코스닥 상장사가 경기 과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에 조성되는 오피스를 각각 선매입하기로 했다. 실수요기업(SI)을 대거 확보함에 따라 총사업비 4조3000억원을 투입해 26만평 규모의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을 개발하는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9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네이처셀과 안국약품, 엑시콘, 샘씨엔에스, 원텍, 제이에스티나 등 6개 코스닥 상장사는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디지털리얼티, 김포 64MW 데이터센터 골조공사 완료...내년 하반기 가동

디지털리얼티, 김포 64MW 데이터센터 골조공사 완료...내년 하반기 가동

김포 데이터센터 상량식 행사(사진=디지털리얼티)3615억원 공사비 전액 자체 조달…DL이앤씨 시공, 임차 수요에 맞춰 단계적 개발 미국계 글로벌 데이터센터 운영사 디지털리얼티(Digital Realty)가 경기 김포에서 개발 중인 64MW급 데이터센터 'ICN11'의 골조공사를 완료했다. 지난해 5월 DL이앤씨와 3615억원 규모의 공사계약을 체결한 지 1년 5개월 만이다. 디지털리얼티는 외부 PF 없이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위베스트운용컨소시엄, 옛 성동구치소 특계4부지 우선협의대상자 선정

위베스트운용컨소시엄, 옛 성동구치소 특계4부지 우선협의대상자 선정

옛 성동구치소 특계4부지 개발 조감도(사진=서울시)서울시가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으로 선보인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의 우선협의대상자(우수 제안자)로 위베스트자산운용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위베스트운용은 이 부지를 미래 청소년 특화 문화복합공간으로 개발하겠다고 제안했다. 서울시는 송파구 가락동 162 일원 4250㎡ 규모의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 우수 제안자로 위베스트운용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by원정호
인프라
맥쿼리인프라, 잠실마이스 민자사업에 8000억 투자 추진

맥쿼리인프라, 잠실마이스 민자사업에 8000억 투자 추진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감도(사진=서울시)상장 인프라펀드 맥쿼리인프라가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잠실마이스 민자사업)에 8000억원 투자를 추진한다. 맥쿼리인프라가 신규 프로젝트 투자에 나선 것은 지난 2024년 8월 하남 데이터센터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맥쿼리인프라는 잠실마이스 민자사업에 선순위대출 5600억원과 인프라펀드 투자(중·

by원정호
인프라
"민자 방식 AI 데이터센터, BTO+BTL 혼합형으로 추진해야"

"민자 방식 AI 데이터센터, BTO+BTL 혼합형으로 추진해야"

AI 데이터센터 SOC(사회기반시설) 지정 및 민자방식 도입(2026.2)국산 NPU 장비는 BTO, 건물·전력·냉각설비는 BTL 적용 제안 AI바우처·공공 R&D로 초기 수요 지원…도로·철도 연계 결합사업도 검토 AI 데이터센터를 민간투자법에 따른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수익형 민자사업(BTO)과 임대형 민자사업(BTL)을 결합한 혼합형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무료 11월 18일 'RPS 폐지 이후 태양광 투자시장 변화' 프라이빗 세미나

11월 18일 'RPS 폐지 이후 태양광 투자시장 변화' 프라이빗 세미나

11월 18일 오후 6시20분 호텔어라이브 을지로 틈…미니 세미나와 저녁 모임 딜북뉴스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6시20분 서울 중구 충무로5길 22에 위치한 호텔어라이브 을지로 틈 2층에서 '태양광 투자시장 변화' 관련 프라이빗 세미나 및 저녁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RPS제도 폐지가 태양광 투자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다. RPS의 단계적 일몰과 고정가격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한전·남동발전, 810MW 신안1·2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한전·남동발전, 810MW 신안1·2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신안 자은도 해상풍력단지 자료사진(전남도)한국전력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이 공동 추진하는 총 810MW 규모의 전남 신안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전기사업 허가를 받았다. 다만 전력계통 보강이 완료되는 2034년 말 이후 계통 연계가 가능하다는 조건이 붙었다. 20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전기위원회는 지난달 제328차 회의에서 한국남동발전이 신청한 신안1·2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의결했다. 두 사업은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블랙스톤, 87억달러 에너지전환 펀드 결성...전력·AI인프라 투자 확대

블랙스톤, 87억달러 에너지전환 펀드 결성...전력·AI인프라 투자 확대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 블랙스톤이 87억달러(약 12조원) 규모의 에너지전환 펀드 조성을 마무리했다.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발전소와 송전망은 물론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전력기기 제조업체 등 에너지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블랙스톤은 19일(현지시간) 에너지전환 전략 펀드인 '블랙스톤 에너지 트랜지션 파트너스 5호(BETP V)'를 87억달러 규모로 최종 결성했다고 밝혔다.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에퀴노르, 한국 해상풍력사업 철수 선언...950MW 울산 프로젝트 향방 주목

에퀴노르, 한국 해상풍력사업 철수 선언...950MW 울산 프로젝트 향방 주목

반딧불이 프로젝트 위치도(사진=에퀴노르코리아)1월 사업 지속 의지 밝힌 지 9개월 만에 전략 변경…기존 진출시장 중심으로 투자 집중 노르웨이 에너지기업 에퀴노르(Equinor)가 한국 해상풍력시장에서 철수하겠다는 방침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1월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 중인 750MW급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을 계속 개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지 9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

by원정호
그린에너지
금리 사이클의 환상에서 벗어나자: 유럽 부동산의 구조적 전환과 한국 시장이 나아갈 길

금리 사이클의 환상에서 벗어나자: 유럽 부동산의 구조적 전환과 한국 시장이 나아갈 길

게티이미지뱅크서론: 금리 인하만 기다리는 시장의 착시와 패러다임의 함정글로벌 부동산 시장은 초저금리 유동성 파티의 시대가 막을 내린 후, 2022년부터 혹독한 자산 가격 재조정(Repricing)의 시기를 지나왔다. 현재 시장 금리는 정점에 있거나 오르는 추세에 있다. 금리와 관련하여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부동산 시장에는 지금 위험한 착시 현상이 만연하고 있다. 즉, 향후

by최민성
오피니언
빌딩은 왜 맛집을 들일까...오피스 저층부의 수익 방정식

빌딩은 왜 맛집을 들일까...오피스 저층부의 수익 방정식

그랑서울 저층부(사진=알스퀘어)오피스 빌딩을 방문할 때 가장 먼저 어떤 공간을 이용하시나요. 업무를 보러 갔다가 1층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건물 안에 있는 유명 맛집을 찾아간 경험이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최근 서울 주요 업무지구에서는 오피스 저층부에 유명 식당과 카페를 유치하거나 기존 공간을 상업시설로 바꾸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입주사

by젠스타메이트
오피니언
무료 3분기 오피스시장, 우량자산 선호 속 빌딩별 임대성과 차별화

3분기 오피스시장, 우량자산 선호 속 빌딩별 임대성과 차별화

게티이미지뱅크3분기 서울 오피스 권역별 임대차 시장 분석 3분기 서울 오피스 시장은 주요 임차인의 이동과 재배치가 이어지면서 프라임·우량 자산과 기존·중소형 자산 간 임대 성과의 차이가 더욱 뚜렷해졌다. 우량 자산은 견조한 임차 수요를 유지한 반면, 일부 기존·중소형 자산에서는 임차인의 이전으로 가용면적이 확대됐다. 권역별로는 CBD와 GBD에서 기존 임차인의 이동으로 가용면적이

by장현주
오피니언
초고령사회, 실버타운 성공은 왜 의심받고 있는가

초고령사회, 실버타운 성공은 왜 의심받고 있는가

게티이미지뱅크실버타운에 대한 관심과 시장 활성화는 다양한 공급 성공 사례를 통해 시장 참여자들의 투자와 개발을 이끌어낼 수 있다. 국내 실버타운 시장은 초고령사회 진입이라는 인구구조의 변화뿐 아니라 민간 실버타운의 공급 성공을 통해 사업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성장하고 있다. 2023년 ‘오시리아 VL 라우어’를 시작으로 ‘마곡 VL 르웨스트’의 성공은 민간 실버타운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by신용호
오피니언
쿠시먼, 홍석현 NAI코리아 이사 영입...SI 연계  투자자문 강화

쿠시먼, 홍석현 NAI코리아 이사 영입...SI 연계 투자자문 강화

홍석현 NAI코리아 이사FI 중심 입찰시장서 신규 SI 유치 역량 기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가 NAI코리아 캐피탈마켓팀에서 활동해 온 홍석현 이사를 영입한다. 전략적 투자자(SI) 네트워크를 활용한 투자자문 비즈니스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홍석현 NAI코리아 캐피탈마켓 프라이빗딜팀장(이사)은 오는 12월부터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캐피탈마켓 부문에 합류할 예정이다. 홍 이사는 NAI코리아에서 8년간 상업용 부동산 투자자문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지지부진 개발앵커리츠 해결사...한토신, 개발전문가 4명 투입

지지부진 개발앵커리츠 해결사...한토신, 개발전문가 4명 투입

개발앵커리츠 사업구조도(예시)한국토지신탁이 앵커리츠팀을 신설했다. 지난 6월 개발앵커리츠를 가동했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자 회사 내 신탁부문 개발전문가 4명을 투입해 전담팀을 구성한 것이다. 16일 리츠업계에 따르면 한토신은 최근 리츠사업본부 내 앵커리츠팀을 신설하고 오상진 전략사업본부 전략사업3팀장을 신임 팀장으로 발령했다. 오 팀장과 함께 신탁부문에서 개발사업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쌓은 직원 3명이 합류했다.

by원정호
한국토지신탁
한강에셋운용, 김상욱 부문대표·김근수 전무 이달 말 동반 퇴임

한강에셋운용, 김상욱 부문대표·김근수 전무 이달 말 동반 퇴임

한강에셋자산운용 홈페이지한강에셋자산운용의 김상욱 부동산부문 대표와 김근수 부동산투자운용본부장(전무)이 이달 말 동반 퇴임하기로 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한강에셋운용 부동산 부문을 이끌어온 김상욱 대표와 김근수 본부장이 이달 말 퇴사한다. 손진 한강에셋운용 인프라부문 대표는 유임됐다. 이번 인사에는 김수철 대표이사의 의중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김수철 대표는 조만간 외부 인사를 영입해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우신제 대표이사 선임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우신제 대표이사 선임

우신제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대표이사미래에셋그룹과 한국전력이 합작 설립한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이 우신제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인프라투자1본부장(상무)을 영입한 뒤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그동안 한전 투자금으로 조성한 에너지신산업펀드 운용에 집중했지만, 앞으로 에너지·환경 인프라 관련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포석이다. 에너지인프라운용은 지난 7월 말 우신제 상무를 임원실 상무로 영입한 데 이어 이달 1일 대표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우

by원정호
피플·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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