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기관투자자 44% '1년 내 인프라 투자'...전년 31%서 급증
게티이미지뱅크국내 기관투자자의 사모 인프라 투자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전통적인 인프라 대출뿐 아니라 코어·코어플러스, 기회추구형, 세컨더리 등으로 관심 전략이 넓어지는 모습이다. 인공지능(AI) 확산에 필요한 데이터센터와 전력, 송전망 등 디지털·에너지 인프라가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대체투자 데이터 제공업체 프레킨(Preqin)이 최근 발간한 'South Korea LPs: 12-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