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 투자 재개...분당 야탑·포천에 1750억 추가 출자
분당 야탑 물류센터(사진=알스퀘어)쿠팡이 경기 성남시 분당 야탑 물류센터와 포천 소재 물류센터 개발사업 등 2곳에 총 1750억원을 추가 출자한다. 두 물류센터는 쿠팡이 이지스자산운용과 손잡고 공매를 통해 확보한 자산이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지난 7월 인천 물류센터 화재 등의 여파로 주춤했던 물류 인프라 투자를 다시 확대하는 모습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분당 야탑 물류센터(사진=알스퀘어)쿠팡이 경기 성남시 분당 야탑 물류센터와 포천 소재 물류센터 개발사업 등 2곳에 총 1750억원을 추가 출자한다. 두 물류센터는 쿠팡이 이지스자산운용과 손잡고 공매를 통해 확보한 자산이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지난 7월 인천 물류센터 화재 등의 여파로 주춤했던 물류 인프라 투자를 다시 확대하는 모습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구미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조감도(사진=기획예산처)현대건설이 경북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투자사업의 자금 모집에 시동을 걸었다. 내년 1분기까지 총 9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비를 조달할 계획이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금융주관사인 국민은행은 구미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PF금융 모집을 위한 주요 금융조건 협상에 착수했다. 전체 모집 규모는 900억원이며 자기자본 100억원, 선순위대출 600억원, 후순위대출 200억원으로
미래에셋맵스리얼티가 투자한 센터원미래에셋맵스리얼티부동산공모투자회사(미래에셋맵스리얼티)가 중장기적으로 연간 주당 배당금을 300원 이상으로 높이고, 순자산가치(NAV) 대비 저평가된 주가를 끌어올리기로 했다. 배당 확대와 자산운용 개선에도 주가 저평가가 해소되지 않을 경우 센터원, 판교미래에셋센터 등 주요 보유자산을 활용한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한다. 주요 자산 매각과 포트폴리오 조정 등도 검토 대상에 포함했다. 21일 미래에셋맵스리얼티가 공시한
왼쪽 김정훈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전무), 오른쪽 최승환 대우건설 국내 민간투자사업 담당 상무 대우건설이 이달 초 정기 인사에서 민간투자 전문가인 김정훈 전무와 최승환 상무를 나란히 승진 발령했다. 이에 따라 회사가 그간의 소극적인 영업 기조에서 벗어나 신규 민자사업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대우건설은 이달 8일 정기 인사에서 김정훈 국내
서해안 해저 송전케이블 노선도(사진=산업부). 호남권(신해남·새만금)의 해상풍력 전력을 수도권(서인천 등)으로 연결한다.11조원 사업, 국민에게 돌아오는 가치는 얼마인가 — 편익비용분석아 앞서 2편에서 국민이 월평균 1832원을 더 낼 의사가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번 회차에서는 이 숫자를 전국 가구 기준으로 확장해 사업 전체의 편익과 비용을 비교한다. 송전망은 이윤을
유럽·아태지역 사업 기반 확보…2027년 글로벌 인프라 서비스 매출 70억달러 전망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기업 CBRE가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문기업 온넥그룹(Onnec Group)을 인수한다. 미국 중심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서비스 사업을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다. CBRE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기존 부동산 서비스와 함께 글로벌 인프라 서비스 사업을 신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학로 CGV전경(이지스자산운용)CGV 임대차계약 내년 6월 종료…대주단, 선순위 대출 조기상환 조건 추가 메트라이프생명보험과 SBI저축은행이 서울 종로구 대학로 CGV 건물을 담보로 제공한 410억원 대출의 만기를 1년 연장했다. CJ CGV가 내년 6월 임대차계약 종료를 통보한 상황에서 두 대주는 대출 만기를 연장하는 대신 펀드의 잔여 현금으로 선순위 대출을 조기상환하도록 조건을 추가했다.
11월 18일 오후 6시20분 호텔어라이브 을지로 틈…미니 세미나와 저녁 모임 딜북뉴스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6시20분 서울 중구 충무로5길 22에 위치한 호텔어라이브 을지로 틈 2층에서 '태양광 투자시장 변화' 관련 프라이빗 세미나 및 저녁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RPS제도 폐지가 태양광 투자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다. RPS의 단계적 일몰과 고정가격
신안 자은도 해상풍력단지 자료사진(전남도)한국전력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이 공동 추진하는 총 810MW 규모의 전남 신안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전기사업 허가를 받았다. 다만 전력계통 보강이 완료되는 2034년 말 이후 계통 연계가 가능하다는 조건이 붙었다. 20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전기위원회는 지난달 제328차 회의에서 한국남동발전이 신청한 신안1·2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의결했다. 두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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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맵스리얼티가 투자한 센터원미래에셋맵스리얼티부동산공모투자회사(미래에셋맵스리얼티)가 중장기적으로 연간 주당 배당금을 300원 이상으로 높이고, 순자산가치(NAV) 대비 저평가된 주가를 끌어올리기로 했다. 배당 확대와 자산운용 개선에도 주가 저평가가 해소되지 않을 경우 센터원, 판교미래에셋센터 등 주요 보유자산을 활용한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한다. 주요 자산 매각과 포트폴리오 조정 등도 검토 대상에 포함했다. 21일 미래에셋맵스리얼티가 공시한
대학로 CGV전경(이지스자산운용)CGV 임대차계약 내년 6월 종료…대주단, 선순위 대출 조기상환 조건 추가 메트라이프생명보험과 SBI저축은행이 서울 종로구 대학로 CGV 건물을 담보로 제공한 410억원 대출의 만기를 1년 연장했다. CJ CGV가 내년 6월 임대차계약 종료를 통보한 상황에서 두 대주는 대출 만기를 연장하는 대신 펀드의 잔여 현금으로 선순위 대출을 조기상환하도록 조건을 추가했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투시도(GS건설)ABCP·ABL 유동화…공사대금 회수계좌 신탁해 대출 상환재원 확보 GS건설이 충남 아산탕정지구에서 시공 중인 2개 공동주택 사업장의 공사대금 회수계좌를 담보로 3000억원을 조달했다. 국민은행과 하나은행 등이 참여한 이번 거래는 향후 들어올 공사대금을 담보로 유동화기업어음(ABCP)과 자산담보부대출(ABL)을 발행해 자금을 마련하는 방식이다. 두 사업장 모두 분양률이
게티이미지뱅크경·공매 추진 본PF 사업장 2.6조원, 2분기 연속 증가…물류센터·주거시설 회수 지연 부동산 PF시장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거나 준공된 본PF 사업장의 대출금 회수위험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PF 부실은 착공 전 토지 매입과 인허가 단계의 브릿지론에 집중됐지만, 최근에는 공사를 마친 사업장도 분양과 매각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경·공매 대상으로 넘어가고 있다.
분당 야탑 물류센터(사진=알스퀘어)쿠팡이 경기 성남시 분당 야탑 물류센터와 포천 소재 물류센터 개발사업 등 2곳에 총 1750억원을 추가 출자한다. 두 물류센터는 쿠팡이 이지스자산운용과 손잡고 공매를 통해 확보한 자산이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지난 7월 인천 물류센터 화재 등의 여파로 주춤했던 물류 인프라 투자를 다시 확대하는 모습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과천지구 전경경기 과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에 참여한 출자사 11곳이 12개 건물(노유자시설 포함)에 대한 선매입을 확약했다. 사업 시행법인인 메디파크원PFV는 이들 출자사로부터 받은 선매입 계약금을 모아 다음 달 초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20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메디파크원PFV 출자사 11곳이 준공 후 건물 12개동을 각각 인수하는 선매입을 확약했다. 전체 13개동 가운데 의료시설
BS한양타워BS한양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 사옥인 BS한양타워와 경기 남양주 공동주택 개발부지의 매각을 추진한다. 에너지사업과 자체 주택사업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면서 늘어난 차입 부담을 줄이고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문정동 사옥은 계열 코리아신탁이 설립하는 리츠에 편입할 예정이다.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은 보유 부동산을 활용한 자금 회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주요 대상은 서울 문정동 BS한양타워와
게티이미지뱅크서론: 금리 인하만 기다리는 시장의 착시와 패러다임의 함정글로벌 부동산 시장은 초저금리 유동성 파티의 시대가 막을 내린 후, 2022년부터 혹독한 자산 가격 재조정(Repricing)의 시기를 지나왔다. 현재 시장 금리는 정점에 있거나 오르는 추세에 있다. 금리와 관련하여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부동산 시장에는 지금 위험한 착시 현상이 만연하고 있다. 즉, 향후
구미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조감도(사진=기획예산처)현대건설이 경북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투자사업의 자금 모집에 시동을 걸었다. 내년 1분기까지 총 9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비를 조달할 계획이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금융주관사인 국민은행은 구미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PF금융 모집을 위한 주요 금융조건 협상에 착수했다. 전체 모집 규모는 900억원이며 자기자본 100억원, 선순위대출 600억원, 후순위대출 200억원으로
유럽·아태지역 사업 기반 확보…2027년 글로벌 인프라 서비스 매출 70억달러 전망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기업 CBRE가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문기업 온넥그룹(Onnec Group)을 인수한다. 미국 중심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서비스 사업을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다. CBRE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기존 부동산 서비스와 함께 글로벌 인프라 서비스 사업을 신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포 데이터센터 상량식 행사(사진=디지털리얼티)3615억원 공사비 전액 자체 조달…DL이앤씨 시공, 임차 수요에 맞춰 단계적 개발 미국계 글로벌 데이터센터 운영사 디지털리얼티(Digital Realty)가 경기 김포에서 개발 중인 64MW급 데이터센터 'ICN11'의 골조공사를 완료했다. 지난해 5월 DL이앤씨와 3615억원 규모의 공사계약을 체결한 지 1년 5개월 만이다. 디지털리얼티는 외부 PF 없이
옛 성동구치소 특계4부지 개발 조감도(사진=서울시)서울시가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으로 선보인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의 우선협의대상자(우수 제안자)로 위베스트자산운용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위베스트운용은 이 부지를 미래 청소년 특화 문화복합공간으로 개발하겠다고 제안했다. 서울시는 송파구 가락동 162 일원 4250㎡ 규모의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 우수 제안자로 위베스트운용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서해안 해저 송전케이블 노선도(사진=산업부). 호남권(신해남·새만금)의 해상풍력 전력을 수도권(서인천 등)으로 연결한다.11조원 사업, 국민에게 돌아오는 가치는 얼마인가 — 편익비용분석아 앞서 2편에서 국민이 월평균 1832원을 더 낼 의사가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번 회차에서는 이 숫자를 전국 가구 기준으로 확장해 사업 전체의 편익과 비용을 비교한다. 송전망은 이윤을
11월 18일 오후 6시20분 호텔어라이브 을지로 틈…미니 세미나와 저녁 모임 딜북뉴스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6시20분 서울 중구 충무로5길 22에 위치한 호텔어라이브 을지로 틈 2층에서 '태양광 투자시장 변화' 관련 프라이빗 세미나 및 저녁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RPS제도 폐지가 태양광 투자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다. RPS의 단계적 일몰과 고정가격
신안 자은도 해상풍력단지 자료사진(전남도)한국전력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이 공동 추진하는 총 810MW 규모의 전남 신안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전기사업 허가를 받았다. 다만 전력계통 보강이 완료되는 2034년 말 이후 계통 연계가 가능하다는 조건이 붙었다. 20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전기위원회는 지난달 제328차 회의에서 한국남동발전이 신청한 신안1·2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의결했다. 두 사업은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 블랙스톤이 87억달러(약 12조원) 규모의 에너지전환 펀드 조성을 마무리했다.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발전소와 송전망은 물론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전력기기 제조업체 등 에너지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블랙스톤은 19일(현지시간) 에너지전환 전략 펀드인 '블랙스톤 에너지 트랜지션 파트너스 5호(BETP V)'를 87억달러 규모로 최종 결성했다고 밝혔다.
서해안 해저 송전케이블 노선도(사진=산업부). 호남권(신해남·새만금)의 해상풍력 전력을 수도권(서인천 등)으로 연결한다.11조원 사업, 국민에게 돌아오는 가치는 얼마인가 — 편익비용분석아 앞서 2편에서 국민이 월평균 1832원을 더 낼 의사가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번 회차에서는 이 숫자를 전국 가구 기준으로 확장해 사업 전체의 편익과 비용을 비교한다. 송전망은 이윤을
게티이미지뱅크서론: 금리 인하만 기다리는 시장의 착시와 패러다임의 함정글로벌 부동산 시장은 초저금리 유동성 파티의 시대가 막을 내린 후, 2022년부터 혹독한 자산 가격 재조정(Repricing)의 시기를 지나왔다. 현재 시장 금리는 정점에 있거나 오르는 추세에 있다. 금리와 관련하여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부동산 시장에는 지금 위험한 착시 현상이 만연하고 있다. 즉, 향후
그랑서울 저층부(사진=알스퀘어)오피스 빌딩을 방문할 때 가장 먼저 어떤 공간을 이용하시나요. 업무를 보러 갔다가 1층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건물 안에 있는 유명 맛집을 찾아간 경험이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최근 서울 주요 업무지구에서는 오피스 저층부에 유명 식당과 카페를 유치하거나 기존 공간을 상업시설로 바꾸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입주사
게티이미지뱅크3분기 서울 오피스 권역별 임대차 시장 분석 3분기 서울 오피스 시장은 주요 임차인의 이동과 재배치가 이어지면서 프라임·우량 자산과 기존·중소형 자산 간 임대 성과의 차이가 더욱 뚜렷해졌다. 우량 자산은 견조한 임차 수요를 유지한 반면, 일부 기존·중소형 자산에서는 임차인의 이전으로 가용면적이 확대됐다. 권역별로는 CBD와 GBD에서 기존 임차인의 이동으로 가용면적이
왼쪽 김정훈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전무), 오른쪽 최승환 대우건설 국내 민간투자사업 담당 상무 대우건설이 이달 초 정기 인사에서 민간투자 전문가인 김정훈 전무와 최승환 상무를 나란히 승진 발령했다. 이에 따라 회사가 그간의 소극적인 영업 기조에서 벗어나 신규 민자사업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대우건설은 이달 8일 정기 인사에서 김정훈 국내
홍석현 NAI코리아 이사FI 중심 입찰시장서 신규 SI 유치 역량 기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가 NAI코리아 캐피탈마켓팀에서 활동해 온 홍석현 이사를 영입한다. 전략적 투자자(SI) 네트워크를 활용한 투자자문 비즈니스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홍석현 NAI코리아 캐피탈마켓 프라이빗딜팀장(이사)은 오는 12월부터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캐피탈마켓 부문에 합류할 예정이다. 홍 이사는 NAI코리아에서 8년간 상업용 부동산 투자자문
개발앵커리츠 사업구조도(예시)한국토지신탁이 앵커리츠팀을 신설했다. 지난 6월 개발앵커리츠를 가동했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자 회사 내 신탁부문 개발전문가 4명을 투입해 전담팀을 구성한 것이다. 16일 리츠업계에 따르면 한토신은 최근 리츠사업본부 내 앵커리츠팀을 신설하고 오상진 전략사업본부 전략사업3팀장을 신임 팀장으로 발령했다. 오 팀장과 함께 신탁부문에서 개발사업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쌓은 직원 3명이 합류했다.
한강에셋자산운용 홈페이지한강에셋자산운용의 김상욱 부동산부문 대표와 김근수 부동산투자운용본부장(전무)이 이달 말 동반 퇴임하기로 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한강에셋운용 부동산 부문을 이끌어온 김상욱 대표와 김근수 본부장이 이달 말 퇴사한다. 손진 한강에셋운용 인프라부문 대표는 유임됐다. 이번 인사에는 김수철 대표이사의 의중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김수철 대표는 조만간 외부 인사를 영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