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등 5대 은행, 성수동 삼표부지 브릿지론 참여...7600억 리파이낸싱 성료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위치도(사진=서울시)삼표산업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부지(삼표 부지)의 7600억원 브릿지론 차환을 마무리했다. 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이 대규모 금액으로 참여하면서 기존 주요 대주였던 180개 지역농협은 엑시트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약 2만2924㎡에 이르는 삼표 부지 소유주인 삼표산업과 금융주관사인 NH투자증권은 전일 7600억원 한도 브릿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