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풀 에쿼티 소유' 전략으로 홍콩 타워535 정상화
홍콩 타워535 전경(사진 출처=컬리어스)국민연금이 디폴트(EOD) 위기에 몰렸던 홍콩 프라임 오피스 타워535를 정상화했다. 대주단을 밀어내고 풀 에쿼티로 소유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린 끝에 현재는 95%에 이르는 임대율을 달성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타워535의 대출 전액을 상환하고 공동 소유 구조를 단독 소유로 전환하는 등 재구조화를 통해
홍콩 타워535 전경(사진 출처=컬리어스)국민연금이 디폴트(EOD) 위기에 몰렸던 홍콩 프라임 오피스 타워535를 정상화했다. 대주단을 밀어내고 풀 에쿼티로 소유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린 끝에 현재는 95%에 이르는 임대율을 달성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타워535의 대출 전액을 상환하고 공동 소유 구조를 단독 소유로 전환하는 등 재구조화를 통해
부산 승학터널 위치도(사진=부산시)총 투자비 6000억원(자기자본 포함) 규모의 부산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 금융주선기관에 IBK기업은행·미래에셋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미래에셋운용은 공동 주선 겸 재무투자자(FI)로 참여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승학터널 사업주인 현대건설은 이날 금융주선기관으로 기업은행·미래에셋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지난 16일 금융주선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제안서를 접수한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서울2)의 증액 리파이낸싱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자체 개발을 위한 우선매수권 행사 전략을 철회하고 대주단에 복귀했다.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이 23일 금융약정 체결과 24일 기표(인출)를 거쳐 사업장을 정상화하면 공매 절차도 자동 중단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고층빌딩 건설현장(게티이미지뱅크)도심복합개발은 도시 내부 중심지역, 역세권, 준공업지역 등에서 주거와 비주거를 복합해 개발하는 사업이다. 성장거점형과 주거중심형으로 사업유형이 구분되는데, 노후건물이 일정 비율 이상일 때만 정비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기존 정비사업과 달리 성장거점형은 노후지역이 아니더라도 중심지역·역세권 등에서 사업 시행이 가능하다. 또한 국토계획법상 법정 상한용적률의 최대 1.4배까지 개발밀도를 높일 수
한화에너지의 북미 재생에너지 개발사인 한화리뉴어블스가 북미 독립발전사업자(IPP)인 리디안에너지(Lydian Energy)에 1.5GW 규모의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포트폴리오를 매각했다. 리디안에너지는 미국 내 대형 재생에너지 자산을 추가 확보하며 유틸리티급 발전 인프라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3일 에너지 투자업계에 따르면 엑셀시어에너지캐피탈(Excelsior Energy Capital)의 투자를 받은 리디안에너지는
왼쪽부터 양지 아레나스, 더케이트윈타워, 브이플렉스(사진=알스퀘어)국민연금이 2016년 출자한 국내 부동산 블라인드펀드에서 핵심 코어 자산 3건이 동시에 시장에 나오면서 투자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의 양지 아레나스(물류센터)와 브이플렉스(오피스), 삼성SRA자산운용의 더케이트윈타워(오피스)로, 모두 연금 자금이 담긴 장기 보유 ‘코어급’ 자산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시선이 집중된다. 2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새만금 일대 전경(사진 출처=신성이엔지)국민은행과 삼천리자산운용이 73MW 규모 새만금 수상 태양광발전 개발사업(햇빛나눔사업)의 금융 주선을 마무리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새만금 수상태양광발전 사업주인 BS한양컨소시엄은 지난 14일 대주단과 1241억원 규모의 PF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전체 사업비 1460억원 가운데 BS한양컨소시엄 자본 출자금(15%)을 제외한 85%가 타인자본(PF
BTL 투자 개요(사진=KDI)우리자산운용이 임대형 민자사업(BTL) 블라인드펀드인 ‘우리생산적금융교육인프라 2호’를 조성한다. 교보생명과 동양생명을 앵커 투자자로 유치해 총 2230억원 규모로 설정된다. 2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우리자산운용은 이날 2230억원 규모의 우리생산적금융교육인프라 2호 투자약정을 체결했다. 주요 투자자는 동양생명과 교보생명이며, 우리운용도 고유자금 30억원을 투자했다. 보험업계는 최근 장기 안정적 투자자산으로서 BTL사업에 대한 관심을
파주 와동 A2블록 위치도(LH)2025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모(택지 공모형) 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서한 컨소시엄 등 2곳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사업 대상지는 파주 와동 A2블록, 원주 무실 S1블록, 의왕 초평 A1블록 등 총 3곳이며, 이 중 2곳에는 실버스테이가 공급된다. 22일 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원주 무실 S1블록과 의왕 초평 A1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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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타워535 전경(사진 출처=컬리어스)국민연금이 디폴트(EOD) 위기에 몰렸던 홍콩 프라임 오피스 타워535를 정상화했다. 대주단을 밀어내고 풀 에쿼티로 소유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린 끝에 현재는 95%에 이르는 임대율을 달성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타워535의 대출 전액을 상환하고 공동 소유 구조를 단독 소유로 전환하는 등 재구조화를 통해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서울2)의 증액 리파이낸싱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자체 개발을 위한 우선매수권 행사 전략을 철회하고 대주단에 복귀했다.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이 23일 금융약정 체결과 24일 기표(인출)를 거쳐 사업장을 정상화하면 공매 절차도 자동 중단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이 이번주 최대 고비를 맞았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출자 전환을 통한 사업권 매수를 노리면서 브릿지 리파이낸싱이 불발된 가운데, 사업주인 이지스자산운용은 나머지 대주들과 일단 약정을 체결하고 한투리얼에셋운용의 대주단 복귀를 설득하겠다는 구상이다. 다음주부터는 공매 1회차가 시작되는 데다 금융비용도 부족해
여의도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삼성증권과 마스턴투자운용이 공동 운용(Co-GP)하는 기관전용 사모펀드(PEF)가 여의도파이낸스타워 후순위 담보대출 200억원을 인수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과 삼성증권은 ‘마스턴·삼성제1호 사모PEF’를 설정해 여의도파이낸스타워 담보대출 리파이낸싱 딜에 투자했다. 목표 수익률이 높은 PEF인 만큼 후순위 대출 약 200억원을 집행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8
고층빌딩 건설현장(게티이미지뱅크)도심복합개발은 도시 내부 중심지역, 역세권, 준공업지역 등에서 주거와 비주거를 복합해 개발하는 사업이다. 성장거점형과 주거중심형으로 사업유형이 구분되는데, 노후건물이 일정 비율 이상일 때만 정비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기존 정비사업과 달리 성장거점형은 노후지역이 아니더라도 중심지역·역세권 등에서 사업 시행이 가능하다. 또한 국토계획법상 법정 상한용적률의 최대 1.4배까지 개발밀도를 높일 수
왼쪽부터 양지 아레나스, 더케이트윈타워, 브이플렉스(사진=알스퀘어)국민연금이 2016년 출자한 국내 부동산 블라인드펀드에서 핵심 코어 자산 3건이 동시에 시장에 나오면서 투자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의 양지 아레나스(물류센터)와 브이플렉스(오피스), 삼성SRA자산운용의 더케이트윈타워(오피스)로, 모두 연금 자금이 담긴 장기 보유 ‘코어급’ 자산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시선이 집중된다. 2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파주 와동 A2블록 위치도(LH)2025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모(택지 공모형) 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서한 컨소시엄 등 2곳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사업 대상지는 파주 와동 A2블록, 원주 무실 S1블록, 의왕 초평 A1블록 등 총 3곳이며, 이 중 2곳에는 실버스테이가 공급된다. 22일 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원주 무실 S1블록과 의왕 초평 A1블록
아스티캐빈 조감도서울 가락동 미분양 오피스텔이 외국인을 위한 중장기 체류형 상품으로 변신한다. 미분양 자산을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한달 살기’ 상품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미분양 오피스텔의 새로운 정상화 해법이 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호텔·공간 운영사 AZMT는 송파구 가락동 99번지 소재 오피스텔 ‘아스티캐빈(ASTY Cabin)’의 임대 운영을 맡는다. 지하
부산 승학터널 위치도(사진=부산시)총 투자비 6000억원(자기자본 포함) 규모의 부산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 금융주선기관에 IBK기업은행·미래에셋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미래에셋운용은 공동 주선 겸 재무투자자(FI)로 참여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승학터널 사업주인 현대건설은 이날 금융주선기관으로 기업은행·미래에셋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지난 16일 금융주선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제안서를 접수한
BTL 투자 개요(사진=KDI)우리자산운용이 임대형 민자사업(BTL) 블라인드펀드인 ‘우리생산적금융교육인프라 2호’를 조성한다. 교보생명과 동양생명을 앵커 투자자로 유치해 총 2230억원 규모로 설정된다. 2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우리자산운용은 이날 2230억원 규모의 우리생산적금융교육인프라 2호 투자약정을 체결했다. 주요 투자자는 동양생명과 교보생명이며, 우리운용도 고유자금 30억원을 투자했다. 보험업계는 최근 장기 안정적 투자자산으로서 BTL사업에 대한 관심을
데이터센터 내부모습(게티이미지뱅크)MSCI 보고서 데이터센터가 지난 15년간 연평균 23.8%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부동산·인프라·프라이빗에쿼티(PE) 자금이 동시에 유입되며 투자자들이 ‘집중 리스크(concentration risk)’에 직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MSCI에 따르면 2011년 이후 데이터센터는 연환산 기준으로 프라이빗 에쿼티(18.1%), 프라이빗 인프라(12.5%), 공모주식(10.1%
동양 기업이미지(사진=동양그룹)하나은행이 유진그룹 계열 동양의 도심형(엣지) 데이터센터 2곳 금융주선기관으로 선정돼 조만간 금융 조달을 본격화한다. 다만 임차인 없이 펀딩에 나서는 구조여서, 임차인 확보가 사업 안정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양이 시행하는 부천 삼정동 AI허브센터와 인천 구월동 AI허브센터 관련 금융주관사로 하나은행이 선정됐다. 당초
한화에너지의 북미 재생에너지 개발사인 한화리뉴어블스가 북미 독립발전사업자(IPP)인 리디안에너지(Lydian Energy)에 1.5GW 규모의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포트폴리오를 매각했다. 리디안에너지는 미국 내 대형 재생에너지 자산을 추가 확보하며 유틸리티급 발전 인프라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3일 에너지 투자업계에 따르면 엑셀시어에너지캐피탈(Excelsior Energy Capital)의 투자를 받은 리디안에너지는
새만금 일대 전경(사진 출처=신성이엔지)국민은행과 삼천리자산운용이 73MW 규모 새만금 수상 태양광발전 개발사업(햇빛나눔사업)의 금융 주선을 마무리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새만금 수상태양광발전 사업주인 BS한양컨소시엄은 지난 14일 대주단과 1241억원 규모의 PF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전체 사업비 1460억원 가운데 BS한양컨소시엄 자본 출자금(15%)을 제외한 85%가 타인자본(PF
왼쪽부터 전남 고흥 BESS 조감도, 전남 광양 BESS 조감도(사진=BS한양)BS한양이 전남 고흥·광양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착공을 앞두고 공사계약 체결과 자금조달 작업을 동시에 밀어붙이고 있다. 지난해 1차 ESS 중앙계약 경쟁입찰 낙찰 물량으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시공사 선정과 PF 주선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은 지난
전남 해남 일대(게티이미지뱅크)국민성장펀드가 400MW급 전남 해남 태양광발전사업 관련 총 사업비의 20%를 지원한다. 국민성장펀드 참여에 따라 오는 6월 이 사업 신디케이션을 시작하면 금융사들의 대주단 참여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이 시행하는 400MW급 전남 해남 태양광발전사업이 지난 14일 ‘국민성장펀드 제2차 전략위원회’에서 2차 메가프로젝트
고층빌딩 건설현장(게티이미지뱅크)도심복합개발은 도시 내부 중심지역, 역세권, 준공업지역 등에서 주거와 비주거를 복합해 개발하는 사업이다. 성장거점형과 주거중심형으로 사업유형이 구분되는데, 노후건물이 일정 비율 이상일 때만 정비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기존 정비사업과 달리 성장거점형은 노후지역이 아니더라도 중심지역·역세권 등에서 사업 시행이 가능하다. 또한 국토계획법상 법정 상한용적률의 최대 1.4배까지 개발밀도를 높일 수
게티이미지뱅크오랜만에 리테일 담보대출 신디케이션을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 김에 리테일의 대표 자산인 백화점에 대해 리서치를 진행했는데, 기존과 달라진 점들이 하나둘 눈에 띄었습니다. 심사 관점에서 주의해야 할 포인트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던져봐야 할 질문. “그래서 오프라인 리테일은 다 죽었나”이번 리서치를 통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리테일도 리테일 나름이다’라는
삼성동 GBC조감도(사진=서울시)요즘 서울 오피스 시장, 변화를 실감하고 계신가요?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면서, 서울의 도심 지형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주거, 문화, 상업 시설이 어우러진 복합단지가 새롭게 부상하고 있고, 이 변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젠스타메이트에서는 ‘서울 오피스 대격변, 복합개발이
제가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서 일을 시작하게 된 지 벌써 2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신입사원과 후배들을 만났습니다. 요즘 부동산 업계에 지원하는 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부동산학과를 졸업하거나 석사까지 마치기도 하고 금융 자격증에 유창한 외국어 실력까지, 스펙만 놓고 보면 너무나 훌륭합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그렇게 똑똑하고 준비된 인재인데도, 현업에 투입되면 실력을
게티이미지뱅크맥쿼리그룹의 아시아태평양인프라펀드4호(MAIF4)와 클라우드기업 가비아가 손잡고 설립한 데이터센터 플랫폼 '코어허브(COREHUB)'가 대표이사를 포함한 초기 인력 구성을 마쳤다. 데이터센터 인력난 속에서도 GS건설 출신을 주축으로 6명을 확보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코어허브는 최근 종로 D타워에 본사를 설립하고, 코람코자산운용 데이터센터1본부 출신 김영조 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대외 직함은 MD(매니징 디렉터)이지만 법인
정상익 엠플러스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에이펙스운용)정상익 에이펙스자산운용 회장이 군인공제회 산하 엠플러스자산운용 인수를 마무리했다. 정 회장은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를 맡아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정상익 에이펙스운용 회장은 에이펙스운용 대주주 주도의 법인인 에이펙스인베스트를 설립해 이날 잔금을 납부하고 엠플러스운용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지난해 8월 매매계약서(SPA)를 체결한 지
김형섭 라살자산운용 아시아태평양 총괄 대표글로벌 부동산 투자사인 라살자산운용(LaSalle Investment Management)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리더십 전환을 단행했다. 라살운용은 김형섭(스티브 형 김) 한국법인 대표 겸 아태지역 공동 대표가 5월 1일부로 아태 총괄 단독 대표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로 취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라살의 견고한 지역 플랫폼과 조직의 연속성을 보여주는
손종구 신영에셋 대표이사신영그룹의 상업용부동산 서비스 계열사인 신영에셋은 손종구 대표 취임을 계기로 핵심 인재 영입과 조직 재편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영그룹은 올 초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개발 분야에 정통한 손종구 신영 대표이사를 신영에셋 대표이사로 겸직 선임했다. 이는 부동산 개발과 자산관리 사업 간 시너지를 높여 시행부터 시공, 임대차 자문, 자산관리,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