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덕센텀 대심도 적자 시공 GS건설, 부산시와 사업비 증액 협상
부산 내부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위치도(사진=부산시)부산 첫 대심도 지하도로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10일 개통을 앞두고 있지만, 대규모 적자를 둘러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민자 시행사인 부산동서고속화도로의 대표 주관사인 GS건설 컨소시엄이 공사비 급등과 공기 연장을 이유로 부산시와 사업비 증액 협상에 들어갔다.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만덕~센텀 대심도 공사의 원가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