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부동산신탁, 상암IT타워 인수자금 조달 전략은
상암 IT타워 전경(사진 출처=CAC파트너스자산운용 홈페이지)한국투자부동산신탁·한화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지난달 상암IT타워 인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1350억원에 이르는 자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의 우선주 총액 인수 아래 한투부동산신탁의 자기자본 투자(PI), 매도인 재투자, 건물 자산관리(PM)사와 시설관리(FM)사 자금 유치 등 실행 가능한 투자금을 총동원할
상암 IT타워 전경(사진 출처=CAC파트너스자산운용 홈페이지)한국투자부동산신탁·한화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지난달 상암IT타워 인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1350억원에 이르는 자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의 우선주 총액 인수 아래 한투부동산신탁의 자기자본 투자(PI), 매도인 재투자, 건물 자산관리(PM)사와 시설관리(FM)사 자금 유치 등 실행 가능한 투자금을 총동원할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투시도(사진=서울시)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오피스 개발사업이 15일 5000억원 규모 본PF를 조달한다. 한국투자증권과 BNK투자증권이 후순위 300억원을 나눠 인수하는 등 증권사 중심 딜로 클로징된다. 15일 신용평가사 및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세민개발은 대주단과 총 5000억원 한도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날 대출을 실행한다. 선순위 3400억원(한도)
게티이미지뱅크총액계약과 건설의 현실공사는 도면대로만 진행되지 않는다. 지반이 예상을 빗나가고, 인허가는 행정의 늪에 빠지며, 예산은 정치의 논리에 밀려 지연되기 일쑤다. 전쟁과 공급망 충격은 자재 가격을 뒤흔들고, 인건비는 계절보다 빠르게 치솟는다. 그러나 계약은 대개 착공 시점의 ‘박제된 숫자’에 묶여 있다. 건설산업의 가장 고질적인 긴장은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물리적 현실의 시간과 계약서상
GCC 일대 국가(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인프라파트너스(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 GIP)가 아부다비 국부펀드인 리마드(L’IMAD), 애드녹(UAE 국영석유회사, ADNOC),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Temasek)과 함께 GCC(걸프협력회의) 및 중앙아시아 지역 인프라 투자 플랫폼을 설립한다. 총 투자 목표 규모는 300억달러 수준이다. GIP는 리마드, 애드녹, 테마섹과 손잡고 GCC 및 중앙아시아 지역
에테르노 용산 준공 이미지(출처=분양 홈페이지)서울 이태원동 하이엔드 공동주택 개발사업인 에테르노용산이 사전 분양을 거쳐 오는 9월 이전 본PF로 전환한다. 한 채당 200억원에 가까운 초고가 주택인 만큼 분양성을 검증한 뒤 본PF 모집과 착공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케이스퀘어용산PFV는 초고액 자산가를 상대로 에테르노용산 분양 마케팅과 정식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남부발전·산단공·신한자산운용, 태양광 업무협약(사진=납부발전)신한자산운용과 남부발전,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MW 규모 산업단지 태양광발전 공동 개발에 나선다. 14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3사는 전일 ‘공공주도 산단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협약(Joint Development Agreement·JDA)’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공급망 강화 정책에 부응하고, ‘2030 산단 태양광 6GW 보급 목표’ 달성을
해남 국가AI컴퓨팅센터 조감도(사진=삼성SDS)정부 주도로 구축되는 초대형 국가 AI 컴퓨팅 센터가 글로벌 AI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엔비디아(NVIDIA)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천문학적인 구축 비용과 막대한 전력 소모, 공급망 리스크 등 외산 GPU가 안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규모 모델 학습에는 고성능
방배동 청남빌딩 전경(사진=알스퀘어)NH농협리츠운용이 알스퀘어를 매각 자문사로 선정하고 서울 방배동 소재 청남빌딩 매각 작업을 본격화했다. 지난 2019년 인수한 지 약 7년 만의 엑시트 추진이다. 청남빌딩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765-14 외 1필지에 위치한 업무용 빌딩이다. 지하 2층~지상 9층, 연면적 6966.8㎡(약 2107평), 대지면적 1467.4㎡(약 443평)
홀리데이인익스프레스 서울홍대 전경(사진=퍼시픽자산운용)제주항공이 '홀리데이인익스프레스 서울홍대' 호텔을 540억원에 매각한다. 매수자는 제주항공과 같은 애경그룹 계열사이자 호텔이 위치한 AK플라자 운영법인인 마포애경타운이다. 제주항공은 '퍼시픽제3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펀드)'의 홀리데이인익스프레스 홍대 호텔사업 관련 자산과 계약, 권리 일체를 540억원에 양도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제주항공은 퍼시픽자산운용의 퍼시픽제3호 펀드를 통해 간접 투자 형태로 호텔 자산을 보유해 왔다. 양수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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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투시도(사진=서울시)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오피스 개발사업이 15일 5000억원 규모 본PF를 조달한다. 한국투자증권과 BNK투자증권이 후순위 300억원을 나눠 인수하는 등 증권사 중심 딜로 클로징된다. 15일 신용평가사 및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세민개발은 대주단과 총 5000억원 한도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날 대출을 실행한다. 선순위 3400억원(한도)
에테르노 용산 준공 이미지(출처=분양 홈페이지)서울 이태원동 하이엔드 공동주택 개발사업인 에테르노용산이 사전 분양을 거쳐 오는 9월 이전 본PF로 전환한다. 한 채당 200억원에 가까운 초고가 주택인 만큼 분양성을 검증한 뒤 본PF 모집과 착공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케이스퀘어용산PFV는 초고액 자산가를 상대로 에테르노용산 분양 마케팅과 정식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투시도(롯데건설)나리벡씨티개발이 경기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개발사업 관련 1800억원 규모 PF대출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양호한 분양률을 바탕으로 삼성증권과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3개 증권사가 전체 대출을 나눠 인수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나리벡씨티개발은 대주단과 선순위 1600억원, 후순위 200억원 등 총 1800억원 규모 PF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성수동 269-9번지 일대(사진=네이버지도)KB증권이 서울 성수동 269 오피스 개발사업 관련 2210억원 한도 본PF 가운데 1440억원을 인수하며 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520억원 한도의 대출채권을 롯데카드에 양도(셀다운)했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T에스테이트가 지원하는 성수이육구개발프로젝트금융투자는 지난달 대주단과 2210억원 한도의 본PF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 6일 최초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상암 IT타워 전경(사진 출처=CAC파트너스자산운용 홈페이지)한국투자부동산신탁·한화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지난달 상암IT타워 인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1350억원에 이르는 자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의 우선주 총액 인수 아래 한투부동산신탁의 자기자본 투자(PI), 매도인 재투자, 건물 자산관리(PM)사와 시설관리(FM)사 자금 유치 등 실행 가능한 투자금을 총동원할
게티이미지뱅크총액계약과 건설의 현실공사는 도면대로만 진행되지 않는다. 지반이 예상을 빗나가고, 인허가는 행정의 늪에 빠지며, 예산은 정치의 논리에 밀려 지연되기 일쑤다. 전쟁과 공급망 충격은 자재 가격을 뒤흔들고, 인건비는 계절보다 빠르게 치솟는다. 그러나 계약은 대개 착공 시점의 ‘박제된 숫자’에 묶여 있다. 건설산업의 가장 고질적인 긴장은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물리적 현실의 시간과 계약서상
방배동 청남빌딩 전경(사진=알스퀘어)NH농협리츠운용이 알스퀘어를 매각 자문사로 선정하고 서울 방배동 소재 청남빌딩 매각 작업을 본격화했다. 지난 2019년 인수한 지 약 7년 만의 엑시트 추진이다. 청남빌딩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765-14 외 1필지에 위치한 업무용 빌딩이다. 지하 2층~지상 9층, 연면적 6966.8㎡(약 2107평), 대지면적 1467.4㎡(약 443평)
홀리데이인익스프레스 서울홍대 전경(사진=퍼시픽자산운용)제주항공이 '홀리데이인익스프레스 서울홍대' 호텔을 540억원에 매각한다. 매수자는 제주항공과 같은 애경그룹 계열사이자 호텔이 위치한 AK플라자 운영법인인 마포애경타운이다. 제주항공은 '퍼시픽제3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펀드)'의 홀리데이인익스프레스 홍대 호텔사업 관련 자산과 계약, 권리 일체를 540억원에 양도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제주항공은 퍼시픽자산운용의 퍼시픽제3호 펀드를 통해 간접 투자 형태로 호텔 자산을 보유해 왔다. 양수인은
GCC 일대 국가(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인프라파트너스(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 GIP)가 아부다비 국부펀드인 리마드(L’IMAD), 애드녹(UAE 국영석유회사, ADNOC),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Temasek)과 함께 GCC(걸프협력회의) 및 중앙아시아 지역 인프라 투자 플랫폼을 설립한다. 총 투자 목표 규모는 300억달러 수준이다. GIP는 리마드, 애드녹, 테마섹과 손잡고 GCC 및 중앙아시아 지역
해남 국가AI컴퓨팅센터 조감도(사진=삼성SDS)정부 주도로 구축되는 초대형 국가 AI 컴퓨팅 센터가 글로벌 AI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엔비디아(NVIDIA)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천문학적인 구축 비용과 막대한 전력 소모, 공급망 리스크 등 외산 GPU가 안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규모 모델 학습에는 고성능
포항 글로벌 AI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포항시)경북 포항 소재 40MW급 글로벌 AI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5500억원 규모 사업비 조달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은행, 우리투자증권, 우리자산운용이 참여하는 그룹 딜 형태로 금융 조달을 추진할 계획이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행사 네오AI클라우드는 입찰을 거쳐 이달 초 현대건설을 포항 AI데이터센터 시공사로 선정했다. 시공 제안서는 현대건설과
이지스자산운용 사옥 전경K드라마와 K팝에 특화된 미국 나스닥 상장사 K웨이브미디어가 이지스자산운용의 미국 법인과 손잡고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나선다. 앞으로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 규모 AI 인프라 자산 투자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K웨이브는 이지스운용의 미국 자회사인 ‘이지스글로벌 프라퍼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K웨이브가 추진 중인 ‘AI 인프라 중심 플랫폼’ 전환(
남부발전·산단공·신한자산운용, 태양광 업무협약(사진=납부발전)신한자산운용과 남부발전,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MW 규모 산업단지 태양광발전 공동 개발에 나선다. 14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3사는 전일 ‘공공주도 산단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협약(Joint Development Agreement·JDA)’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공급망 강화 정책에 부응하고, ‘2030 산단 태양광 6GW 보급 목표’ 달성을
굴업도 해상풍력 위치도(사진=SK이터닉스)올 상반기 1.8GW 규모 해상풍력 고정가격 경쟁입찰에 9개 프로젝트가 접수됐다. 코펜하겐 인프라파트너스(CIP)가 가장 많은 4개 사업으로 도전장을 냈다. 13일 풍력업계에 따르면 에너지공단이 전일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 고정식 4곳(1598MW), 공공주도형 고정식 2곳(560MW), 부유식 3곳(1467MW)이
게티이미지뱅크일본 소프트뱅크가 한국 배터리 기업들과 손잡고 AI 데이터센터용 대규모 배터리 사업에 진출한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배터리 셀부터 에너지저장장치(BESS)까지 직접 구축하는 전략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소프트뱅크는 오사카 사카이시(市) 옛 샤프 공장 부지에 배터리 및 BESS 생산 거점을 조성하고, 오는 2028년부터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현대건설 계동사옥(사진=현대건설)현대건설이 EPC(설계·조달·시공)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직접 발전자산을 보유·운영하는 ‘발전 플랫폼 사업자’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력 중개거래를 기반으로 자산운용사와 손잡고 우량 태양광·해상풍력 발전자산을 인수해 청정에너지 공급 및 운영을 확대할 방침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신재생펀드를 운용할 자산운용사를 선정해 하반기 중 국내
게티이미지뱅크총액계약과 건설의 현실공사는 도면대로만 진행되지 않는다. 지반이 예상을 빗나가고, 인허가는 행정의 늪에 빠지며, 예산은 정치의 논리에 밀려 지연되기 일쑤다. 전쟁과 공급망 충격은 자재 가격을 뒤흔들고, 인건비는 계절보다 빠르게 치솟는다. 그러나 계약은 대개 착공 시점의 ‘박제된 숫자’에 묶여 있다. 건설산업의 가장 고질적인 긴장은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물리적 현실의 시간과 계약서상
해남 국가AI컴퓨팅센터 조감도(사진=삼성SDS)정부 주도로 구축되는 초대형 국가 AI 컴퓨팅 센터가 글로벌 AI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엔비디아(NVIDIA)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천문학적인 구축 비용과 막대한 전력 소모, 공급망 리스크 등 외산 GPU가 안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규모 모델 학습에는 고성능
게티이미지뱅크지난해 국내 물류 투자시장은 해외 자본 비중이 60% 이상 수준까지 확대되며 글로벌 투자자 중심의 시장 구조가 더욱 뚜렷해졌다. 특히 KKR, 싱가포르투자청(GIC), 블랙스톤(Blackstone), ESR, 브룩필드(Brookfield) 등 주요 글로벌 투자자들은 수도권 내 대형 코어(Core) 물류자산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며 시장의 가격 형성과 거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4월30일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 기준 개선 긴급 진단>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중심지역 지하철역 350m 이내에 위치한 1500㎡~1만㎡ 부지에 대해 고밀·복합 개발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용적률·높이·공공기여 완화 등을 통해 사업성 개선이 가능하도록 유도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민간 사업자의 개발 참여를 이끌어내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컨설팅 그룹 정원욱 이사(좌), 채상윤 상무(우)“예전 재건축 수주전은 누가 더 좋은 주거시설 평면과 커뮤니티 시설을 제안하느냐의 경쟁이었다면, 이제는 상업시설 전략이 사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단계로 넘어왔습니다.” 최근 정비사업 시장에서 상업시설 컨설팅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단순히 단지 내 상가를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하는 수준을 넘어, 재건축 사업의
사라바는 기간을 자유롭게 정해 보증금 없이 거주할 수 있는 월세 직거래 플랫폼이다. ‘무보증금’, ‘자유로운 기간 선택’이라는 새로운 주거 인프라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이는 이성행 대표(스너그 스튜디오 대표)다. 전세 사기와 보증금 반환 문제로 사회적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사라바 모델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라바’ 플랫폼을 만든 이 대표를
허정권 코리아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코리아자산운용)코리아자산운용은 BS(보성)한양 그룹 계열 자산운용사로 2023년 1월 자본금 100억원 규모로 운용업 인가를 받았다. 현재 1500억원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동산과 에너지·디지털 인프라 중심의 전문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자산운용은 전남 해남 솔라시도를 중심으로 모그룹의 부동산·에너지·디지털 인프라 개발 및
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이지스자산운용 창업 공신이자 회사 성장을 이끌어온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지난 2021년 이후 4년여 만의 대표이사 복귀로, 전력 보강을 위한 책임경영 차원으로 풀이된다. 이지스운용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조 전 단장이 대표로 복귀하면 신동훈, 정석우, 이규성 등 3인 대표 체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