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역이 생각하는 심사의견서 잘 쓰는 법
게티이미지뱅크이번 글의 주제는 심사역이라면 반드시 공감할 ‘심사의견서 잘 쓰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심사역이라면 당연히 딜에 대한 의견서를 잘 작성해야 합니다. 심사의견서는 본인을 가장 잘 드러내는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심사의견서를 도대체 어떻게 써야 잘 쓸 수 있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답변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제 나름의
게티이미지뱅크이번 글의 주제는 심사역이라면 반드시 공감할 ‘심사의견서 잘 쓰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심사역이라면 당연히 딜에 대한 의견서를 잘 작성해야 합니다. 심사의견서는 본인을 가장 잘 드러내는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심사의견서를 도대체 어떻게 써야 잘 쓸 수 있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답변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제 나름의
주상진 KIND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상임이사)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상임이사)에 주상진 수출입은행 부행장(프로젝트금융본부장)이 선임됐다. KIND는 해외 투자개발사업의 발굴과 사업개발, 금융지원을 담당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해외건설 전문 지원기관이다. KIND는 최근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51층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주상진 부행장을 사업개발본부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주 본부장은 오는 26일
세계 최대 대체투자 운용사 블랙스톤의 3분기 실적에서 인프라와 부동산 투자시장 간 뚜렷한 온도 차가 확인됐다. 인프라 투자펀드가 최근 1년간 28.9%의 평가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부동산 기회추구형 펀드는 같은 기간 4.0% 하락했다.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인프라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전통 부동산시장은 여전히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 블랙스톤이
게티이미지뱅크지난 8월 13일 정부는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했다. 2025년 발표한 공급계획(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2026~2030년 수도권 주택 착공을 135만호(연간 27만호)로 늘리기로 했는데, 여기에 12만호를 추가 착공하기로 했다. 이로써 수도권 주택 착공 목표는 147만호(연간 29만4000호)로 증가했다. 2022~2025년 착공 물량이 연평균 15만8000호에 불과했으니 매년 13만6000호(
사진 왼쪽부터 아레나스 양지, ABL타워, 롯데덕평 물류센터4분기 1조원대 자산 인수 추진…우본·퍼시스 블라인드 자금 활용 창립 25주년을 맞은 코람코자산신탁이 대형 부동산 자산 인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최대 상온 물류센터인 아레나스 양지와 서울 여의도 ABL타워, 롯데 덕평 물류센터 등 3개 자산을 잇따라 확보하며 4분기 투자 실적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태양광발전 자료사진IMM인베스트먼트가 약 5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플랫폼 기업 르솔레이 매각을 유보했다. 금리 상승으로 투자자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커진 데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개편에 따른 불확실성까지 겹친 영향이다. IMM인베스트먼트는 시장이 안정된 이후 매각을 다시 검토할 방침이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르솔레이 매각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금리와
이천 마장면 소재 롯데-판토스 물류센터 전경(사진=알스퀘어)페블스톤자산운용이 글로벌 투자사 UBS가 투자한 경기 이천 소재 물류센터 2곳의 매각을 추진한다. 한 곳은 롯데글로벌로지스와 LX판토스, 다른 한 곳은 로젠풀필먼트가 임차한 물류센터로, 2개 자산 연면적을 합쳐 약 2만6000평 규모다. 공개입찰 대신 매수 가능성이 높은 투자자를 선별해 개별 접촉하는 오프마켓(Off-market) 방식으로 매각을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노선도(사진=경기도)GS건설이 2022년 제안한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제3자 제안공고 절차를 밟는 등 본격화된다.용인~광주 고속화도로는 지난 2013년 서수원~의왕 민자도로 개통 이후 13년만에 경기도가 추진하는 신규 민자 도로사업이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기획예산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 소위원회는 전일 회의를 열고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제3자 제안공고
게티이미지뱅크지분 이전부터 부담부증여·신탁까지, 좋은 승계의 기준은 부모의 노후와 자녀의 책임이다 부모에게 빌딩은 평생 일군 성취이자 노후를 지켜줄 생활 기반입니다. 자녀에게는 언젠가 넘겨받을 자산이면서 동시에 세금과 대출 상환, 건물 관리까지 감당해야 할 책임입니다. 같은 건물을 두고도 서로의 생각이 다른 이유입니다. 부모는 재산을 넘긴 뒤에도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지 걱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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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이번 글의 주제는 심사역이라면 반드시 공감할 ‘심사의견서 잘 쓰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심사역이라면 당연히 딜에 대한 의견서를 잘 작성해야 합니다. 심사의견서는 본인을 가장 잘 드러내는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심사의견서를 도대체 어떻게 써야 잘 쓸 수 있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답변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제 나름의
게티이미지뱅크지난 8월 13일 정부는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했다. 2025년 발표한 공급계획(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2026~2030년 수도권 주택 착공을 135만호(연간 27만호)로 늘리기로 했는데, 여기에 12만호를 추가 착공하기로 했다. 이로써 수도권 주택 착공 목표는 147만호(연간 29만4000호)로 증가했다. 2022~2025년 착공 물량이 연평균 15만8000호에 불과했으니 매년 13만6000호(
미래에셋맵스리얼티가 투자한 센터원미래에셋맵스리얼티부동산공모투자회사(미래에셋맵스리얼티)가 중장기적으로 연간 주당 배당금을 300원 이상으로 높이고, 순자산가치(NAV) 대비 저평가된 주가를 끌어올리기로 했다. 배당 확대와 자산운용 개선에도 주가 저평가가 해소되지 않을 경우 센터원, 판교미래에셋센터 등 주요 보유자산을 활용한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한다. 주요 자산 매각과 포트폴리오 조정 등도 검토 대상에 포함했다. 21일 미래에셋맵스리얼티가 공시한
대학로 CGV전경(이지스자산운용)CGV 임대차계약 내년 6월 종료…대주단, 선순위 대출 조기상환 조건 추가 메트라이프생명보험과 SBI저축은행이 서울 종로구 대학로 CGV 건물을 담보로 제공한 410억원 대출의 만기를 1년 연장했다. CJ CGV가 내년 6월 임대차계약 종료를 통보한 상황에서 두 대주는 대출 만기를 연장하는 대신 펀드의 잔여 현금으로 선순위 대출을 조기상환하도록 조건을 추가했다.
사진 왼쪽부터 아레나스 양지, ABL타워, 롯데덕평 물류센터4분기 1조원대 자산 인수 추진…우본·퍼시스 블라인드 자금 활용 창립 25주년을 맞은 코람코자산신탁이 대형 부동산 자산 인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최대 상온 물류센터인 아레나스 양지와 서울 여의도 ABL타워, 롯데 덕평 물류센터 등 3개 자산을 잇따라 확보하며 4분기 투자 실적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이천 마장면 소재 롯데-판토스 물류센터 전경(사진=알스퀘어)페블스톤자산운용이 글로벌 투자사 UBS가 투자한 경기 이천 소재 물류센터 2곳의 매각을 추진한다. 한 곳은 롯데글로벌로지스와 LX판토스, 다른 한 곳은 로젠풀필먼트가 임차한 물류센터로, 2개 자산 연면적을 합쳐 약 2만6000평 규모다. 공개입찰 대신 매수 가능성이 높은 투자자를 선별해 개별 접촉하는 오프마켓(Off-market) 방식으로 매각을
게티이미지뱅크지분 이전부터 부담부증여·신탁까지, 좋은 승계의 기준은 부모의 노후와 자녀의 책임이다 부모에게 빌딩은 평생 일군 성취이자 노후를 지켜줄 생활 기반입니다. 자녀에게는 언젠가 넘겨받을 자산이면서 동시에 세금과 대출 상환, 건물 관리까지 감당해야 할 책임입니다. 같은 건물을 두고도 서로의 생각이 다른 이유입니다. 부모는 재산을 넘긴 뒤에도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지 걱정합니다.
분당 야탑 물류센터(사진=알스퀘어)쿠팡이 경기 성남시 분당 야탑 물류센터와 포천 소재 물류센터 개발사업 등 2곳에 총 1750억원을 추가 출자한다. 두 물류센터는 쿠팡이 이지스자산운용과 손잡고 공매를 통해 확보한 자산이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지난 7월 인천 물류센터 화재 등의 여파로 주춤했던 물류 인프라 투자를 다시 확대하는 모습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세계 최대 대체투자 운용사 블랙스톤의 3분기 실적에서 인프라와 부동산 투자시장 간 뚜렷한 온도 차가 확인됐다. 인프라 투자펀드가 최근 1년간 28.9%의 평가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부동산 기회추구형 펀드는 같은 기간 4.0% 하락했다.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인프라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전통 부동산시장은 여전히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 블랙스톤이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노선도(사진=경기도)GS건설이 2022년 제안한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제3자 제안공고 절차를 밟는 등 본격화된다.용인~광주 고속화도로는 지난 2013년 서수원~의왕 민자도로 개통 이후 13년만에 경기도가 추진하는 신규 민자 도로사업이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기획예산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 소위원회는 전일 회의를 열고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제3자 제안공고
구미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조감도(사진=기획예산처)현대건설이 경북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투자사업의 자금 모집에 시동을 걸었다. 내년 1분기까지 총 9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비를 조달할 계획이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금융주관사인 국민은행은 구미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PF금융 모집을 위한 주요 금융조건 협상에 착수했다. 전체 모집 규모는 900억원이며 자기자본 100억원, 선순위대출 600억원, 후순위대출 200억원으로
유럽·아태지역 사업 기반 확보…2027년 글로벌 인프라 서비스 매출 70억달러 전망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기업 CBRE가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문기업 온넥그룹(Onnec Group)을 인수한다. 미국 중심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서비스 사업을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다. CBRE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기존 부동산 서비스와 함께 글로벌 인프라 서비스 사업을 신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태양광발전 자료사진IMM인베스트먼트가 약 5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플랫폼 기업 르솔레이 매각을 유보했다. 금리 상승으로 투자자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커진 데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개편에 따른 불확실성까지 겹친 영향이다. IMM인베스트먼트는 시장이 안정된 이후 매각을 다시 검토할 방침이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르솔레이 매각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금리와
서해안 해저 송전케이블 노선도(사진=산업부). 호남권(신해남·새만금)의 해상풍력 전력을 수도권(서인천 등)으로 연결한다.11조원 사업, 국민에게 돌아오는 가치는 얼마인가 — 편익비용분석 앞서 2편에서 국민이 월평균 1832원을 더 낼 의사가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번 회차에서는 이 숫자를 전국 가구 기준으로 확장해 사업 전체의 편익과 비용을 비교한다. 송전망은 이윤을
11월 18일 오후 6시20분 호텔어라이브 을지로 틈…미니 세미나와 저녁 모임 딜북뉴스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6시20분 서울 중구 충무로5길 22에 위치한 호텔어라이브 을지로 틈 2층에서 '태양광 투자시장 변화' 관련 프라이빗 세미나 및 저녁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RPS제도 폐지가 태양광 투자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다. RPS의 단계적 일몰과 고정가격
신안 자은도 해상풍력단지 자료사진(전남도)한국전력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이 공동 추진하는 총 810MW 규모의 전남 신안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전기사업 허가를 받았다. 다만 전력계통 보강이 완료되는 2034년 말 이후 계통 연계가 가능하다는 조건이 붙었다. 20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전기위원회는 지난달 제328차 회의에서 한국남동발전이 신청한 신안1·2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의결했다. 두 사업은
게티이미지뱅크이번 글의 주제는 심사역이라면 반드시 공감할 ‘심사의견서 잘 쓰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심사역이라면 당연히 딜에 대한 의견서를 잘 작성해야 합니다. 심사의견서는 본인을 가장 잘 드러내는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심사의견서를 도대체 어떻게 써야 잘 쓸 수 있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답변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제 나름의
게티이미지뱅크지난 8월 13일 정부는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했다. 2025년 발표한 공급계획(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2026~2030년 수도권 주택 착공을 135만호(연간 27만호)로 늘리기로 했는데, 여기에 12만호를 추가 착공하기로 했다. 이로써 수도권 주택 착공 목표는 147만호(연간 29만4000호)로 증가했다. 2022~2025년 착공 물량이 연평균 15만8000호에 불과했으니 매년 13만6000호(
게티이미지뱅크지분 이전부터 부담부증여·신탁까지, 좋은 승계의 기준은 부모의 노후와 자녀의 책임이다 부모에게 빌딩은 평생 일군 성취이자 노후를 지켜줄 생활 기반입니다. 자녀에게는 언젠가 넘겨받을 자산이면서 동시에 세금과 대출 상환, 건물 관리까지 감당해야 할 책임입니다. 같은 건물을 두고도 서로의 생각이 다른 이유입니다. 부모는 재산을 넘긴 뒤에도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지 걱정합니다.
서해안 해저 송전케이블 노선도(사진=산업부). 호남권(신해남·새만금)의 해상풍력 전력을 수도권(서인천 등)으로 연결한다.11조원 사업, 국민에게 돌아오는 가치는 얼마인가 — 편익비용분석 앞서 2편에서 국민이 월평균 1832원을 더 낼 의사가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번 회차에서는 이 숫자를 전국 가구 기준으로 확장해 사업 전체의 편익과 비용을 비교한다. 송전망은 이윤을
주상진 KIND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상임이사)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상임이사)에 주상진 수출입은행 부행장(프로젝트금융본부장)이 선임됐다. KIND는 해외 투자개발사업의 발굴과 사업개발, 금융지원을 담당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해외건설 전문 지원기관이다. KIND는 최근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51층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주상진 부행장을 사업개발본부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주 본부장은 오는 26일
왼쪽 김정훈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전무), 오른쪽 최승환 대우건설 국내 민간투자사업 담당 상무 대우건설이 이달 초 정기 인사에서 민간투자 전문가인 김정훈 전무와 최승환 상무를 나란히 승진 발령했다. 이에 따라 회사가 그간의 소극적인 영업 기조에서 벗어나 신규 민자사업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대우건설은 이달 8일 정기 인사에서 김정훈 국내
홍석현 NAI코리아 이사FI 중심 입찰시장서 신규 SI 유치 역량 기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가 NAI코리아 캐피탈마켓팀에서 활동해 온 홍석현 이사를 영입한다. 전략적 투자자(SI) 네트워크를 활용한 투자자문 비즈니스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홍석현 NAI코리아 캐피탈마켓 프라이빗딜팀장(이사)은 오는 12월부터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캐피탈마켓 부문에 합류할 예정이다. 홍 이사는 NAI코리아에서 8년간 상업용 부동산 투자자문
개발앵커리츠 사업구조도(예시)한국토지신탁이 앵커리츠팀을 신설했다. 지난 6월 개발앵커리츠를 가동했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자 회사 내 신탁부문 개발전문가 4명을 투입해 전담팀을 구성한 것이다. 16일 리츠업계에 따르면 한토신은 최근 리츠사업본부 내 앵커리츠팀을 신설하고 오상진 전략사업본부 전략사업3팀장을 신임 팀장으로 발령했다. 오 팀장과 함께 신탁부문에서 개발사업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쌓은 직원 3명이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