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미 리츠, 한국은 출발선에 선 셀프스토리지
게티이미지뱅크– 인프라 리츠로 진화하는 도심 스토리지의 금융 가치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투자 공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한때 오피스는 가장 안전한 코어 자산으로 통했다. 장기 임차인을 확보할 수 있고 공실 위험이 낮다는 점에서 기관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투자처였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 대규모 자금이 집중되며 자산 가격이
게티이미지뱅크– 인프라 리츠로 진화하는 도심 스토리지의 금융 가치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투자 공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한때 오피스는 가장 안전한 코어 자산으로 통했다. 장기 임차인을 확보할 수 있고 공실 위험이 낮다는 점에서 기관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투자처였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 대규모 자금이 집중되며 자산 가격이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이달 초 열린 북미 최대 규모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에 참가해 북미 지역에 특화된 공조 제품과 AI 기반의 통합 기기 관리 기능을 선보였다.(사진=삼성전자)삼성전자가 최근 공개한 상업용 건물 관리 플랫폼 ‘스마트씽즈 프로(SmartThings Pro)’가 중소형 상업용 건물이 기술을 바라보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부천 오정 군부대일원 도시개발사업 조감도(사진=부천시) 태영건설이 우여곡절 끝에 부천 오정동 군부대 현대화 및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8000억원 규모의 본PF를 조달하는 데 성공했다. 시행과 시공을 겸한 자체 사업장이었으나 워크아웃 돌입 이후 매각을 추진했고, 결국 효성중공업에 시공권을 넘기고 태영건설은 사업 시행을 지속하는 구조로 정리됐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태영건설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 개발사업 조감도(자료=서울시)신세계청담PFV(옛 하이퍼청담PFV)가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 개발사업을 위해 기존 브릿지론 대출 4640억원 외에 600억원 규모의 후순위 대출을 추가로 조달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강남 청담동 고급 레지던스 및 호텔 개발사업 시행사인 신세계청담PFV는 지난 2022년 5월 대주단으로부터 4640억원 한도의 브릿지대출을 조달했다. 2024년
힐스테이트 동인 조감도(사진=현대엔지니어링)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와 손잡고 5000억원 규모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공동 대출에 나서면서 부동산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 부동산 금융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새로운 자금 공급원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13일 IB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골드만삭스는 전일 5000억원 규모의 부동산 대출 공동투자계약(퍼실리티)을 체결했다. 이번 공동투자계약은
서초소방학교부지 위치도(사진=서울시)서울시가 대상지 공모형 민자사업으로 내놓은 ‘서초소방학교 부지’와 ‘어린이대공원 후문 주차장’ 개발사업의 우수 제안자로 각각 미래에셋증권 컨소시엄과 산은인프라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공공 가용부지를 선공개하고 민간의 창의적인 사업계획을 제안받는 대상지 공모형 민자사업 2곳의 당선작을 13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11일 공고 이후 서초소방학교 부지 사업에는 8곳, 어린이대공원 후문
오룡경기장 조감도(자료=천안시)현재 지방자치단체는 인구 감소와 저성장, 그리고 세수 감소로 인한 재정 건전성 악화라는 이중고에 직면해 있다. 과거 지자체의 공공자산 관리는 행정재산의 현상 유지나 소극적인 매각을 통한 일회성 세입 확보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도심 속 노후 청사나 폐교, 유휴부지가 지역 발전의 걸림돌로 전락하면서, 이에 대한 구조적인 대책
미국 투자회사 누빈(Nuveen)이 영국 자산운용사 슈로더스(Schroders)를 약 135억 달러 규모의 현금 거래로 인수한다. 이번 거래를 통해 누빈의 운용자산 1조4000억 달러와 슈로더스의 1조1000억 달러가 결합되며, 총 운용자산 약 2조5000억 달러에 달하는 초대형 글로벌 자산운용사가 탄생하게 된다. 운용업계는 이번 합병으로 세계 5위 부동산 투자 운용사이자 11위 인프라 펀드
국민성장펀드 출범식 및 제1차 전략위원회 회의(사진=금융위원회)산업은행이 주관해 총 7조원 규모로 조성하는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 분야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GP) 모집에 5개 운용사가 지원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국민성장펀드 민관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가운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이번 입찰에 참여하면서 이해상충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 재정모펀드 GP 모집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신한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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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오정 군부대일원 도시개발사업 조감도(사진=부천시) 태영건설이 우여곡절 끝에 부천 오정동 군부대 현대화 및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8000억원 규모의 본PF를 조달하는 데 성공했다. 시행과 시공을 겸한 자체 사업장이었으나 워크아웃 돌입 이후 매각을 추진했고, 결국 효성중공업에 시공권을 넘기고 태영건설은 사업 시행을 지속하는 구조로 정리됐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태영건설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 개발사업 조감도(자료=서울시)신세계청담PFV(옛 하이퍼청담PFV)가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 개발사업을 위해 기존 브릿지론 대출 4640억원 외에 600억원 규모의 후순위 대출을 추가로 조달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강남 청담동 고급 레지던스 및 호텔 개발사업 시행사인 신세계청담PFV는 지난 2022년 5월 대주단으로부터 4640억원 한도의 브릿지대출을 조달했다. 2024년
힐스테이트 동인 조감도(사진=현대엔지니어링)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와 손잡고 5000억원 규모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공동 대출에 나서면서 부동산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 부동산 금융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새로운 자금 공급원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13일 IB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골드만삭스는 전일 5000억원 규모의 부동산 대출 공동투자계약(퍼실리티)을 체결했다. 이번 공동투자계약은
미국 투자회사 누빈(Nuveen)이 영국 자산운용사 슈로더스(Schroders)를 약 135억 달러 규모의 현금 거래로 인수한다. 이번 거래를 통해 누빈의 운용자산 1조4000억 달러와 슈로더스의 1조1000억 달러가 결합되며, 총 운용자산 약 2조5000억 달러에 달하는 초대형 글로벌 자산운용사가 탄생하게 된다. 운용업계는 이번 합병으로 세계 5위 부동산 투자 운용사이자 11위 인프라 펀드
게티이미지뱅크– 인프라 리츠로 진화하는 도심 스토리지의 금융 가치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투자 공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한때 오피스는 가장 안전한 코어 자산으로 통했다. 장기 임차인을 확보할 수 있고 공실 위험이 낮다는 점에서 기관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투자처였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 대규모 자금이 집중되며 자산 가격이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이달 초 열린 북미 최대 규모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에 참가해 북미 지역에 특화된 공조 제품과 AI 기반의 통합 기기 관리 기능을 선보였다.(사진=삼성전자)삼성전자가 최근 공개한 상업용 건물 관리 플랫폼 ‘스마트씽즈 프로(SmartThings Pro)’가 중소형 상업용 건물이 기술을 바라보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CIBC스퀘어 전경(사진=CIBC스퀘어 홈페이지)국민연금은 해외 1호 오피스 개발사업인 캐나다 ‘CIBC스퀘어(Square) 오피스 2개 동’이 준공 4개월을 앞두고 임대율 100%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연금은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CIBC스퀘어 오피스 2개 동 개발사업 가운데 타워1에는 2016년, 타워2에는 2018년 투자를 시작했다. 총 사업비는 약 2조5000억 원이며, 연면적은 8만6255평 규모다.
서대문구 주택가(게티이미지뱅크)도시형 생활주택은 2009년 주택법 개정을 계기로 도입된 300세대 미만의 소규모 주택으로 공급되기 시작했다. 이후 원룸형에서 소형, 아파트형 주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전용면적 기준도 60㎡에서 85㎡ 이하로 확대되는 등 공급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보완이 이어졌다. 그러나 도시형 생활주택은 부족한 주차장, 소규모 단지라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부정적인 이미지가
서초소방학교부지 위치도(사진=서울시)서울시가 대상지 공모형 민자사업으로 내놓은 ‘서초소방학교 부지’와 ‘어린이대공원 후문 주차장’ 개발사업의 우수 제안자로 각각 미래에셋증권 컨소시엄과 산은인프라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공공 가용부지를 선공개하고 민간의 창의적인 사업계획을 제안받는 대상지 공모형 민자사업 2곳의 당선작을 13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11일 공고 이후 서초소방학교 부지 사업에는 8곳, 어린이대공원 후문
오룡경기장 조감도(자료=천안시)현재 지방자치단체는 인구 감소와 저성장, 그리고 세수 감소로 인한 재정 건전성 악화라는 이중고에 직면해 있다. 과거 지자체의 공공자산 관리는 행정재산의 현상 유지나 소극적인 매각을 통한 일회성 세입 확보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도심 속 노후 청사나 폐교, 유휴부지가 지역 발전의 걸림돌로 전락하면서, 이에 대한 구조적인 대책
게티이미지뱅크앞으로 민간투자법에 따른 민간자본을 활용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나 전력망(에너지고속도로) 개발이 가능해진다. 교통과 물류센터, 주거시설이 포함된 신유형 민자 철도 복합시설도 선보인다. 기획예산처는 임기근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11일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과 ‘민간투자사업 기본계획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성화 대책에 따라 새로운
게티이미지뱅크금융권의 생산적 금융 드라이브에 힘입어 경기 용인 덕성리 데이터센터 사업의 본PF 모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은행권 참여를 중심으로 7100억원 규모 PF 자금 모집이 다음 달 말 마무리될 전망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용인덕성데이터센터PFV가 최근 7100억원 규모 본PF 모집에 착수하자 예비 대주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금융주관사인 엠디엠자산운용과 유진투자증권이 예비
국민성장펀드 출범식 및 제1차 전략위원회 회의(사진=금융위원회)산업은행이 주관해 총 7조원 규모로 조성하는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 분야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GP) 모집에 5개 운용사가 지원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국민성장펀드 민관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가운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이번 입찰에 참여하면서 이해상충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 재정모펀드 GP 모집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신한자산운용,
2025년 1차 입찰에서 선정된 전남 진도 BESS사업 조감도낙찰 물량만 565MW에 이르는 ESS 중앙계약시장 2차 입찰에서 전남 6곳과 제주 1곳 등 총 7개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배터리 공급 물량 기준으로는 SK온이 전체의 50% 이상을 확보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는 12일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우선협상대상자로 총 7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입찰에는 총
한화리뉴어블스의 미 애리조나 태양광 개발(사진=회사 홈페이지)한화에너지의 북미 재생에너지 개발사인 한화리뉴어블스가 글로벌 인프라 운용사 모리슨(Morrison)과 손잡고 3.5GW 이상 규모의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구축에 나선다. 10일 모리슨에 따르면 한화리뉴어블스와 크리살리스 리뉴어블스(Chrysalis Renewables)는 전일 재생에너지 사업 투자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크리살리스 리뉴어블스는
SK멀티유틸리티 LNG 열병합 발전소 조감도(출처=SK케미칼)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PE) 컨소시엄이 SK멀티유틸리티(SK엠유)와 울산GPS 소수지분(49%)에 대한 투자자 모집에 본격 착수했다. 거래 규모가 1조5000억원대에 달하는 대형 에너지 딜인 만큼, 4월 클로징을 목표로 전사적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엠유와 울산GPS의 소수지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스틱얼터너티브운용과
게티이미지뱅크– 인프라 리츠로 진화하는 도심 스토리지의 금융 가치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투자 공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한때 오피스는 가장 안전한 코어 자산으로 통했다. 장기 임차인을 확보할 수 있고 공실 위험이 낮다는 점에서 기관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투자처였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 대규모 자금이 집중되며 자산 가격이
오룡경기장 조감도(자료=천안시)현재 지방자치단체는 인구 감소와 저성장, 그리고 세수 감소로 인한 재정 건전성 악화라는 이중고에 직면해 있다. 과거 지자체의 공공자산 관리는 행정재산의 현상 유지나 소극적인 매각을 통한 일회성 세입 확보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도심 속 노후 청사나 폐교, 유휴부지가 지역 발전의 걸림돌로 전락하면서, 이에 대한 구조적인 대책
서대문구 주택가(게티이미지뱅크)도시형 생활주택은 2009년 주택법 개정을 계기로 도입된 300세대 미만의 소규모 주택으로 공급되기 시작했다. 이후 원룸형에서 소형, 아파트형 주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전용면적 기준도 60㎡에서 85㎡ 이하로 확대되는 등 공급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보완이 이어졌다. 그러나 도시형 생활주택은 부족한 주차장, 소규모 단지라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부정적인 이미지가
국회 둔치주차장(사진=게티이미지뱅크)데이터는 현장에 있는데, 정책은 책상에 있다.현장에서 마주치는 주차장 부족의 세 번째 구조적 문제는 데이터 활용의 단절이다. 앞선 연재에서 다뤘듯이, 현대의 주차장 운영은 방대한 데이터를 생산한다. 실시간 주차 차량 수, 시간대별 점유율, 체류시간, 회전율, 고객 유형별 이용 패턴까지. 제대로 운영되는 주차장이라면 이 모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한국토지신탁 사옥 코레이트타워 전경한국토지신탁 계열사인 코레이트자산운용이 김치완 한국토지신탁 리츠사업본부장(전무)을 신규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김 대표 내정자는 그간 쌓아온 개발금융 및 리츠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코레이트운용의 영업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8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코레이트운용은 이번 주 중 주주총회 안건 상정을 위한 이사회를 열고, 3월 말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김치완 전 한국토지신탁
신영수 제이서해안고속도로 부사장(사진=제이서해안고속도로)MRG 없는 제1기 민자고속도로, 운영의 답은 공공성과 금융안정성의 균형 찾기 평택시흥고속도로는 제1기 민자도로 가운데 유일하게 최소운영수입보장(MRG) 없이 적기에 준공된 사업이다. 민자도로 시장이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실시협약이 체결됐고, 선구적인 판단과 책임 있는 결단 끝에 완공까지 이어졌다. 상징성이 크다는 평가가 뒤따르는 이유다. 현재 이 고속도로의 운영을
한승훈 프로스타캐피탈 코리아 대표(사진=회사 홈페이지)인프라 전문매체 ‘인프라 인베스터(Infrastructure Investor)’가 한승훈 프로스타캐피탈 코리아 대표를 차세대 인프라 리더(Rising Stars) 20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27일 프로스타캐피탈에 따르면 인프라 인베스터는 전 세계 인프라 투자 업계에서 차세대 리더로 도약할 만한 40세 미만 전문가 20인을 매년 성과와 리더십, 미래
최용석 액티스 부동산·데이터센터부문 亞공동대표, 메니징 디렉터최용석 액티스 부동산·데이터센터 부문 아시아 공동대표, 매니징 디렉터는 “한국과 일본은 고도로 디지털화된 경제 구조를 갖추고 있고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데이터센터가 매력적인 투자 대상”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21일 딜북뉴스 인터뷰에서 “아시아 전반에 걸쳐 데이터 저장 및 연산 처리 용량이 부족한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