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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인프라 콘텐츠입니다.

KB발해인프라, GTX-C사업에 지분 및 중·후순위 2200억 투자약정

KB발해인프라, GTX-C사업에 지분 및 중·후순위 2200억 투자약정

GTX C 노선도(사진ㄴ=국토부)KB발해인프라투융자회사(KB발해인프라)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에 총 2200억원을 투자한다. 사업시행법인에 대한 지분 투자와 함께 중·후순위 대출을 인수한다. KB발해인프라는 29일 GTX-C 사업시행법인인 지티엑스씨와 중순위 384억원, 후순위 약 948억원 등 총 1332억원 규모 대출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약 868억원의 자본금 투자를 더하면 전체 투자약정액은

by원정호
인프라
삼성, KKR의 AI인프라 플랫폼 '헬릭스'에 10억달러 투자

삼성, KKR의 AI인프라 플랫폼 '헬릭스'에 10억달러 투자

헬릭스 디지털인프라가 투자한 미 AI 데이터센터(회사 홈페이지)출범 당시 100억달러 이상 확보 이어 추가 자본 확충 데이터센터·전력·송전·네트워크 아우르는 AI인프라 투자 삼성 기술·건설·ESS·냉각 역량과도 협업 모색 삼성이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KKR이 설립한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개발 플랫폼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Helix Digital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노후 우체국 신·개축 BTL사업 우선협상자에 에스엠·키움투자운용

노후 우체국 신·개축 BTL사업 우선협상자에 에스엠·키움투자운용

게티이미지뱅크전국 노후 우체국을 신·개축하는 임대형 민자사업(BTL) 우선협상대상자에 에스엠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올해 시범사업자 선정을 시작으로 매년 사업 물량이 늘어날 전망이다.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 조달센터는 지난 18일 입찰 참여사에 대한 평가를 거쳐 서울신길5동우체국 등 9국 BTL사업 우협으로 에스엠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시설사업기본계획(RFP)을 고시한 이후 지난 7월 사업참가자격사전심사(PQ) 서류를

by원정호
인프라
케펠, 안산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8000억 본PF 조달 시동

케펠, 안산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8000억 본PF 조달 시동

케펠의 안산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싱가포르계 케펠자산운용(Keppel)이 60MW급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위해 8000억원 규모 본PF 조달에 나선다. 공동 투자자인 현대건설과 NH투자증권이 각각 시공과 PF금융 주관을 맡는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케펠은 지난 6월 인수한 경기 안산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본PF금융 모집에 들어갔다. 금융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by원정호
인프라
KDI "지하고속도로 공사비, 산악지 터널보다 최대 46% 높아...타당성조사 기준 손질해야"

KDI "지하고속도로 공사비, 산악지 터널보다 최대 46% 높아...타당성조사 기준 손질해야"

도로 지하화 예시(사진=국토교통부)상부공간 활용·소음 저감 등 사업특수편익 검토 제안 철도 지하화 개발효과는 중복 계산 막을 기준 필요 지하고속도로의 터널 공사비가 현행 타당성조사에서 비교 기준으로 쓰이는 산악지 터널보다 차로 수에 따라 10~46%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도심 지하공사의 비용을 현실적으로 반영하는 한편, 철도·도로 지하화로 확보하는 상부공간의

by원정호
인프라
송전망 민간투자 열리지만..."투자비 회수·위험 분담 기준 구체화해야"

송전망 민간투자 열리지만..."투자비 회수·위험 분담 기준 구체화해야"

지난 15일 열린 '민간 투자를 통한 송전망(K-Grid)의 대전환' 웨비나에서 한정탁 삼일PwC 에너지 트랜지션 플랫폼 리더가 발언하고 있다.송전망 건설에 민간자본이 참여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지만, 실제 투자로 이어지려면 투자비 회수 방식과 인허가 지연·사업비 증가에 따른 위험 분담 기준을 구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민간사업자가 송전망을 건설한 뒤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민자시설 만료 본격화…관리이행계획이 민자 활성화 가른다

민자시설 만료 본격화…관리이행계획이 민자 활성화 가른다

(사진설명: BTL사업으로 추진, 2017년 준공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시설운영과 콘텐츠운영을 모두 민간사업자와 민간위탁사업자가 운영하고 있다.)임대형 민자사업(BTL)은 2005년 도입 직후 몇 년간 집중적으로 추진됐다. 학교와 도서관, 군 관사, 하수관거가 이 시기에 민간자본으로 지어졌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20년에 걸쳐 정부지급금을 나눠 지급하는 방식으로 그 비용을 감당해 왔다. 그 20년이 이제 끝나가고 있다.

by정박사
오피니언
발전량 많은 충청권, AI데이터센터 개발 러시

발전량 많은 충청권, AI데이터센터 개발 러시

네이버 ‘각 세종’ 전경(왼쪽), 각 세종의 자율운송 로봇 '세로'(오른쪽)(사진=네이버, 한국은행)대전·세종·충남에서 1조원 이상 대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잇따르고 있다. 충남의 풍부한 발전설비와 변전소 여유용량이 수도권 데이터센터를 분산할 수 있는 기반으로 꼽힌다. 다만 추진 사업 대부분이 투자협약 단계에 머물러 있어 실제 전력 공급과 자금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금호건설 제안 양재~올림픽대로 지하도로, 전략환경평가 착수(업데이트)

금호건설 제안 양재~올림픽대로 지하도로, 전략환경평가 착수(업데이트)

양재∼올림픽대로 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BTO) 계획 노선도(자료=서울시)금호건설이 제안한 1조1000억원 규모 ‘양재~올림픽대로 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이 전략환경영향평가 절차에 들어갔다. 기존 경부간선도로 하부를 통과하는 노선보다 사업비가 적고 교통 분산 효과가 큰 우면교~올림픽대로 노선이 최적안으로 제시됐다. 13일 서울시가 공개한 ‘양재~올림픽대로 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인천국제공항도로, 국토부·인천시에 292억 손실보상 소송...제3연륙교 개통 여파

인천국제공항도로, 국토부·인천시에 292억 손실보상 소송...제3연륙교 개통 여파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노선(사진=신공항하이웨이 홈페이지)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맥쿼리인프라)가 투자한 신공항하이웨이가 제3연륙교 개통에 따른 통행량 감소를 이유로 정부와 인천시에 292억원의 손실보상금을 청구했다. 보상금 회수 여부가 신공항하이웨이의 배당 안정성을 좌우할 변수라는 평가다. 신공항하이웨이는 최근 국토교통부와 인천시를 상대로 약 292억원의 손실보상금 지급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했다고 맥쿼리인프라가 10일 공시했다. 신공항하이웨이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사업시행자다. 국토부로부터

by원정호
인프라
군산 AIDC 착공 앞둔 SGC에너지, 한투와 1744억 PEF 설립

군산 AIDC 착공 앞둔 SGC에너지, 한투와 1744억 PEF 설립

군산 AI데이터센터 1단계 위치도(사진=SGC에너지)내달 60MW급 1차 군산 AI데이터센터 착공을 앞둔 SGC에너지가 한국투자증권과 1744억원 규모 사모투자합자회사(PEF)를 설립한다. 전체 사업비 8700억원 중 1744억원이 에쿼티로 투입되면서 안정적인 자금 조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SGC에너지는 지난 11일 이사회를 열어 오는 28일 ‘SGC-KIS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PEF)’에 출자금을 납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by원정호
AIDC
중부연결(하남~남양주~포천) 민자고속도로, 3년 만에 전략환경평가 본안 제출

중부연결(하남~남양주~포천) 민자고속도로, 3년 만에 전략환경평가 본안 제출

중부연결 민자고속도로 위치도(사진=국토부)하남과 남양주를 잇는 총연장 27.1km의 중부연결(하남~남양주~포천) 민자고속도로가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에 들어간다. 지난 2023년 초안 제출 이후 주민 반발과 두 차례 공청회 등으로 환경 협의가 3년 넘게 지연된 가운데 제3자 제안공고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절차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28일 공고한 ‘중부연결 고속도로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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