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KB금융·신한금융·하나금융·우리금융그룹 사옥 전경 (사진:서울파이낸스)

금융감독원이 이번주부터 A시중은행을 상대로 부동산PF 관련 특별 검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금감원은 순차적으로 전체 은행권을 대상을 한 특별검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