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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PF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PF시장에 미치는 영향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PF시장에 미치는 영향

게티이미지뱅크지난 6월 27일, 정부는 주택시장의 안정을 위해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하는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올해 가계대출의 총량 관리목표를 강화하고, 민간 금융권과 정책대출의 상품별 한도를 낮추는 등 적극적인 시장 안정 조치가 포함됐다. 특히 수도권은 LTV와 DSR 기준으로 관리하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6억원으로 제한하면서, 고가주택이 밀집한 지역일수록 대출한도가 크게 낮아졌다. 주택담보대출

by우분투
파이낸스
PF/PPP 분야에서 경력을 쌓는 현실적인 방법

PF/PPP 분야에서 경력을 쌓는 현실적인 방법

게티이미지뱅크PF/PPP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커리어를 고민하는 분들의 문의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에 그동안 드렸던 답변들을 바탕으로 PF/PPP 커리어 개발에 대해 정리해 공유드립니다. 이 분야의 커리어 경로는 정해진 틀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경험과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펼쳐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명확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현실적인 조건 속에서 고려해볼 수 있는

by배인성
오피니언
삼성증권 PF 신용공여, 활발하던 기세 꺾였다

삼성증권 PF 신용공여, 활발하던 기세 꺾였다

삼성증권이 8040억원 총액 인수한 캄스퀘어 안산데이터센터 조감도최근 몇 년간 부동산PF 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였던 삼성증권이 올해 들어 속도 조절에 들어간 모양새다. PF 시장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용공여 리스크가 확대되자 보수적인 기조로 전환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3월 말 기준 부동산PF 관련 신용공여 규모는 2조7000억원으로, 작년 말 대비 약

by원정호
파이낸스
한국 vs 미국 부동산PF, 왜 이렇게 다를까①고레버리지PF 구조 현실과 해외 사례

한국 vs 미국 부동산PF, 왜 이렇게 다를까①고레버리지PF 구조 현실과 해외 사례

게티이미지뱅크한국 부동산 PF의 정의와 주요 특징한국 금융시장에서 '부동산 PF'는 주로 아파트, 상가 등 비생산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한 금융을 의미합니다. 사업 착공 이후 본PF 대출은 물론, 토지 매입과 인허가 단계의 자금조달까지 포괄하는 구조입니다. 개발업체(시행사)는 전체 사업비 중 5~10%만 자기자본으로 투입하고, 나머지는 금융기관의 브릿지론 등으로 조달합니다. 이 브릿지론은

by진혜인
파이낸스
한국 vs 미국 부동산PF, 왜 이렇게 다를까②상환구조와 투자모델 차이, 우리가 배워야 할 점

한국 vs 미국 부동산PF, 왜 이렇게 다를까②상환구조와 투자모델 차이, 우리가 배워야 할 점

게티이미지뱅크PF 모델 차이에 따른 해외 투자 시 오해와 한계한국과 해외의 PF 모델 차이는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PF나 인프라 투자에서 혼선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한국 PF는 제3자 보증 중심의 구조로 안전장치를 두는 반면, 해외 PF는 비소구(Non-recourse) 구조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자체의 수익성에 의존합니다. 국내 투자자들은 보증이 없다는 이유로 위험을 과대평가하거나, 반대로 국내

by진혜인
파이낸스
힐튼호텔부지 개발사업, 2.2조 규모 철거단계 PF조달

힐튼호텔부지 개발사업, 2.2조 규모 철거단계 PF조달

서울역 힐튼호텔 부지(이오타 서울) 개발사업 조감도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 부지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현대건설과 이지스자산운용이 철거공사를 마치기 위해 1차 PF 형태로 2조2000억원을 조달했다.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 3사 주선 아래 주요 증권사가 대거 참여했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며 이지스운용이 설립한 와이디427PFV는 ‘양동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4-2·7지구(힐튼호텔 부지)

by원정호
파이낸스
은행 이어 증권사도 부동산PF 돈줄 막히나...금융당국, 기업금융 물꼬 전환 시동

은행 이어 증권사도 부동산PF 돈줄 막히나...금융당국, 기업금융 물꼬 전환 시동

게티이미지뱅크금융위원회가 9일 ‘증권업 기업금융 경쟁력 제고방안’을 발표하면서, 부동산개발 시장의 자금 공급이 은행에 이어 증권사까지 위축될 전망이다. 증권사의 기업금융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방향 아래 부동산 익스포저(위험노출)에 대한 건전성 규제가 대폭 강화되면서 개발사업 자금 조달창구가 좁아지고 있다. 이미 시중은행들이 부동산PF 대출을 급격히 줄이고 있는 상황에서, 증권사마저 보수적으로 돌아설 경우 PF

by원정호
파이낸스
선별적인 회복 속 양극화 기로에 선 부동산 PF시장

선별적인 회복 속 양극화 기로에 선 부동산 PF시장

게티이미지뱅크부실 정리와 시장 축소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부동산 PF 시장의 자금 경색은 다소 완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금융감독원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토지담보대출을 포함한 국내 부동산 PF 잔액은 2023년 말 231조 원에서 2024년 말 202조 원으로 약 30조 원 줄었다. 반면, PF 신규 취급액은 2023년 4분기 12.8조 원에서 2024년 1분기 9조

by우분투
파이낸스
부동산 PF딜 가뭄에 '증권사 총액인수' 대세로 뜬다

부동산 PF딜 가뭄에 '증권사 총액인수' 대세로 뜬다

여의도 증권가(게티이미지뱅크)부동산PF 시장에서 총액인수 방식이 증권사 투자금융(IB)업계의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신규 부동산PF 딜이 급감하고 주관사 선정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기존의 일부 대출분을 보유(캐리)하는 방식보다 총액인수를 통한 금융 주관이 선호되고 있다. 20일 IB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최근 총액인수에 활용할 북(Book, 자기자금 운용한도)으로 약 5000억

by원정호
파이낸스
신설 CBRE투자자문, 부동산PF 자문 진출...대표에 윤형철 전 메리츠證 상무

신설 CBRE투자자문, 부동산PF 자문 진출...대표에 윤형철 전 메리츠證 상무

윤형철 CBRE투자자문 대표CBRE코리아가 CBRE투자자문을 설립하고 초대 대표에 윤형철 전 메리츠증권 부동산금융본부 상무를 선임했다.  주력인 상업용부동산 매입·매각 컨설팅을 넘어 부동산PF 대출 및 구조화 금융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기 위한 포석이다. CBRE코리아는 자회사로서 자본시장법에 따라 설립된 CBR 투자자문(CBRE IA)가 독립적 금융회사로서의 인가를 마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신설 회사는  부동산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신규 PF딜 가뭄 속 IBK·iM 등 중소 증권사 부동산영업 강화

신규 PF딜 가뭄 속 IBK·iM 등 중소 증권사 부동산영업 강화

여의도 증권가(게티이미지뱅크)올 들어 신규 부동산PF 딜 가뭄이 심화된 가운데 IBK투자증권과 iM증권 등 중소 증권사가 부동산금융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이들 증권사의 부동산IB맨들은 회사 수익 창출의 최전선에 나섰지만 금융을 주관할 새로운 딜을 찾지 못해 답답해하고 있다. 4일 증권가에 따르면 IBK투자증권 부동산금융본부에는 최근 총액 인수 방식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by원정호
파이낸스
부동산PF제도 개선방안의 업계 영향

부동산PF제도 개선방안의 업계 영향

게티이미지뱅크정부는 지난달 14일 관계부처 합동을 부동산PF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PF시장의 안정성을 높이고 주택공급을 활성화한다는 게 제도 개선의 취지다. 현물출자 인센티브, 임대운영사업 지원, PF취급 규제 개선, 사업성 평가 강화, 책임준공 합리화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항목별로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세부 시행방안을 결정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PF구조 개선방안의 세부안이 어떻게 결정되는가에 따라 부동산

by우분투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