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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보험사가 국내 인프라투자 꺼리는 3가지 이유

보험사가 국내 인프라투자 꺼리는 3가지 이유

고속도로 이미지(사진=게티이미지뱅크)"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금리 상승기에는 낮은 금리에 묶이고, 금리가 내려가는 금리 하락기에는 리파이낸싱(고금리를 저금리로 갈아타는 재융자) 당하고" 보험업계가 국내 인프라자산의 문제점을 인식하면서 새로운 포트폴리오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금리 상승기를 겪으며 주요 투자상품인 선순위 고정금리 대출 상품을 인프라가 아닌 다른 투자처에서 찾고 있다.

by원정호기자
인프라
`인프라 큰손' 보험사의 뉴트렌드: 펀드 꺼리고 보증부 대출 선호

`인프라 큰손' 보험사의 뉴트렌드: 펀드 꺼리고 보증부 대출 선호

인프라시장의 주요 플레이어인 보험사의 투자 패턴이 변화하고 있다.  펀드를 통한 투자를 꺼리는 한편  직접 대출, 그것도 보증부 대출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고 있다.  올 들어 국제회계기준(IFRS) 17과 신지급여력제도(킥스·K-ICS)가 함께 시행된 데 따른 결과다. 대출형 펀드 투자 NO, 직접 대출 YES우선 IFRS 17 시행에 따라 펀드를 통한 간접

by원정호기자
인프라
보험권 신지급여력제도(K-ICS) 1월 도입...부동산투자 영향은?

보험권 신지급여력제도(K-ICS) 1월 도입...부동산투자 영향은?

새해 1월1일부터 보험사 신지급여력제도(K-ICS)가 시행된다.  기존에 보험사의 자본적정성 평가 및 규제인 RBC(리스크 베이스 캐피탈)를 대체하는 제도다. 모든 자산·부채를 시가로 평가하고,  평가 대상인 5가지 리스크 범주(보험, 금리, 시장, 신용 운용) 큰 틀은 유지하면서 하위 항목으로 세분화했다. 또 위험 측정방식을 정교화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RBC대체하는 K-ICS란?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심층)국내 인프라시장서 `큰손' 보험업계 자취를 감춘 이유

(심층)국내 인프라시장서 `큰손' 보험업계 자취를 감춘 이유

전통적으로  보험사들은 국내 인프라사업의 대출채권 투자를 선호해왔다  원리금 상환기간이 15~20년 걸리는  사회간접자본(SOC)이나 발전소사업에 고정금리 대출로 투자하는 것이 보험사들의 장기 보험자금 운용 사이클과 잘 맞기 때문이다.   보험사 관계자는 "소비자에 판매하는 보험상품의 만기가 대부분 장기인 만큼  이에 맞춰 자산운용을 장기 형태로 가져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올 들어  보험사들이

by원정호기자
인프라
부동산 개발 참여 금융사별  최근 동향은? `중단 또는 보류'

부동산 개발 참여 금융사별 최근 동향은? `중단 또는 보류'

요즘 부동산 개발금융 시장 분위기를 전하는 기사 가운데 개점 휴업이나 중단,  보류, 부결 등 부정적 용어가 부쩍 많이 등장한다.   그 만큼 사업 진행이 제대로 풀리지 않고 있음을 방증한다.  개발업은 그 특성상 2~3년의 비교적 짧은 시간에 자금을 투입하고 엑시트해야 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경기 영향을 고스란히 받는다.  때문에  금융 비용 급등,

by원정호기자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