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톤운용, 신동아建 사옥 담보 1385억 대출 통째 매입 '승부수' 원정호 2025-04-02 - 4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용산 소재 신동아건설 사옥 전경캡스톤자산운용이 부동산 부실채권(NPL) 시장에서 1400억원에 가까운 담보대출을 통째로 인수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차주인 신동아건설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갔지만, 서울 용산에 위치한 사옥 담보의 가치를 높게 보고 베팅에 나선 것이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