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퀴노르, CIP 등 울산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개발 중인 5개 민간투자 디벨로퍼들이 올해 하반기 열릴 고정가격계약 사업자 선정 입찰 준비에 나섰다.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실무안에 따라 풍력 보급목표가 크게 확대됨에 따라 사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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