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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해상풍력

'사업비만 26조'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3건 환경영향평가 완료

'사업비만 26조'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3건 환경영향평가 완료

에퀴노르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예상 조감도프로젝트당 사업비가 5조~10조원에 달하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 3건이 동시에 환경영향평가(EIA)를 마쳤다.  이들 사업이 하반기 열릴 고정가격계약 입찰에서 사업자로 선정되면 내년부터 수십조원 규모의 해상풍력PF 큰장이 열릴 전망이다. 17일 풍력업계에 따르면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사업자인 △반딧불이에너지(에퀴노르)  △귀신고래해상풍력1,2,3호(바다에너지) △해울이해상풍력1,2,

by원정호기자
그린에너지
에퀴노르,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반딧불이' 환경영향평가 완료

에퀴노르,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반딧불이' 환경영향평가 완료

에퀴노르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예상 조감도노르웨이 국영 종합에너지기업 에퀴노르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사업명 반딧불이)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마쳤다.  이로써 에퀴노르는 하반기 열릴 고정가격계약 사업자 선정 입찰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에퀴노르는 국내 첫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인 반딧불이 프로젝트의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환경부와 협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반기

by원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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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사들, 하반기 고정가격계약 입찰 준비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사들, 하반기 고정가격계약 입찰 준비

남동발전이 운영 중인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 전경(사진=남동발전)에퀴노르, CIP 등 울산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개발 중인 5개 민간투자 디벨로퍼들이 올해 하반기 열릴 고정가격계약 사업자 선정 입찰 준비에 나섰다.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실무안에 따라 풍력 보급목표가 크게 확대됨에 따라 사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 것이다. 30일 풍력업계에 따르면 5개 울산 부유식 풍력

by원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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