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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국내 해상풍력·태양광시장, 외국계 자본 각축전

국내 해상풍력·태양광시장, 외국계 자본 각축전

RWE가 발전사업 허가를 받은 서해해상풍력 위치도(사진=RWE)외국계 펀드·에너지기업·디벨로퍼 등이  국내 해상풍력과 태양광시장을 빠르게 선점해가고 있다.  국내 자본과 전략적 투자자(SI)가 자금 및 역량 부족을 이유로 힘을 쓰지 못하는 사이  외국 기업은 막강한 자금력과 풍부한 경험을 등에 업고 신재생 기업과  발전프로젝트 쇼핑에 나서고 있다. 정부는 외국

by원정호기자
그린에너지
액티스, 태양광플랫폼 아르고에너지 인수...한국 신재생사업 확장

액티스, 태양광플랫폼 아르고에너지 인수...한국 신재생사업 확장

아르고에너지의 투자 태양광(사진=액티스)글로벌 투자기업 액티스(Actis)가 소규모 유틸리티 및 지붕 태양광 개발에 주력하는 재생에너지 플랫폼인 아르고에너지(Argo Energy)를 인수하며 한국사업 확장에 나섰다. 28일 액티스에 따르면 아르고에너지 지분 100% 소유한 액티스는 최대 1억달러 투자를 약정했으며 앞으로 몇년동안 400MW 이상 포트폴리오 달성을 목표로 한다. 아르고에너지는 현재 110MW

by원정호기자
그린에너지
우리은행, 100MW급 당진 태양광발전 금융주선 시동

우리은행, 100MW급 당진 태양광발전 금융주선 시동

SK E&S의 전남 태양광발전 전경(사진=SK E&S 홈페이지)에너지기업인 SK E&S가 충남 당진에서 개발하는 100MW급 태양광발전사업에 우리은행이 PF금융을 주선한다. 사업주인 SK E&S와 아마존 한국법인이 이 곳에서 생산된 전력을 매입하는 안정적인 사업구조라는 평가를 받는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당진시 석문면

by원정호기자
그린에너지
금융사에 태양광발전 투자 독려 나선 산업부

금융사에 태양광발전 투자 독려 나선 산업부

게티이미지뱅크국내 태양광발전 투자 위축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자 산업통상자원부가 금융기관과 스킨십 행보에 나서고 있다.  이전 정부의 태양광발전 드라이브와 달리 현 정부는 그간 거리두기를 해왔으나 조금씩 변화의 시그널이 관측되고 있는 것이다.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해선 태양광을 포함해 신재생사업의 고른 성장이 시급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부는 전일 정경록

by원정호기자
그린에너지
尹 "태양광사업 비리 철저 조사하라" 주문

尹 "태양광사업 비리 철저 조사하라" 주문

충남 태안군 안면도 태양광발전소 부지 모습 (사진:감사원) 태양광발전 등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서 공공 부문의 비리 혐의가 대거 발견된 것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이 "당시 태양광 사업 의사 결정라인 전반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1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대통령실

by서울파이낸스
그린에너지
무료 무보 "중동·아프리카는 태양광, 유럽은 해상풍력 공략해야"

무보 "중동·아프리카는 태양광, 유럽은 해상풍력 공략해야"

"중동 아프리카에서는 태양광이,  유럽에서는 해상풍력에서 수출기회가 많을 것이므로 이들 시장을 집중 공략해야 합니다."   이희윤 무역보험공사 인프라금융부장은 9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에너지 공급난 여파에 신재생 대체에너지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부장은 "원전산업이나 수소산업도  미래의 중요한 수출 먹거리이지만 시간이 걸리고 아직은 제약이 많다"면서

by원정호기자
그린에너지
SK디앤디, 英글렌몬트와 합작법인 설립...1단계 1600억원 규모 태양광 매입

SK디앤디, 英글렌몬트와 합작법인 설립...1단계 1600억원 규모 태양광 매입

SK디앤디(SK D&D)는 영국계 신재생 에너지 투자사인 글렌몬트파트너스와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위한 합작법인(JV)을 설립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지나 25일 JV설립을 위한 주주협약을 체결했다. 글렌몬트는 영국 신재생에너지 펀드글렌몬트는 영국의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투자펀드로 풍력, 태양광, 바이오매스 등에 투자하고 있으며 운용 규모는 약 5조원(36억유로)이다. 지난

by김영호기자
그린에너지
무료 KCL 조병영 본부장 "건물일체형태양광(BIPV)이 미래 태양광 대세... `외관 디자인·안전성' 확보가 활성화 관건"

KCL 조병영 본부장 "건물일체형태양광(BIPV)이 미래 태양광 대세... `외관 디자인·안전성' 확보가 활성화 관건"

KCL ICT융합본부 조병영 본부장 " 제로 에너지 하우스 의무화와 온실가스 총량제 도입에 맞춰  이제 도시에서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이 대세가 될 것입니다.  다만 활성화를 위해선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충분한 안전성 확보가 중요합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의 조병영 ICT융합본부장은  18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앞으로  육상 및 수상 태양광에 이어 건물형 태양광

by원정호기자
그린에너지
시중 은행들, 대규모 태양광 주선 끝내고 풍력발전 이동하다 `멈칫'

시중 은행들, 대규모 태양광 주선 끝내고 풍력발전 이동하다 `멈칫'

Photo by Joel Arbaje / Unsplash 시중은행의 에너지금융 부서가 대규모 태양광발전 금융주선을 끝내고 풍력발전 금융주선으로 이동하다 멈칫하고 있다.   한국전력의 대규모 적자에다 기자재값 폭등,  금리 인상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풍력발전 금융조달 진행이  답보상태에 빠졌기 때문이다. 21일 은행권에 따르면 국내 최대 태양광발전단지인 태안안면클린에너지의 금융조달 약정이 지난달 말  체결됐다.  대표 금융주관사인 신한은행과 공동 금융주선사인

by원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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