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PF딜 가뭄 속 IBK·iM 등 중소 증권사 부동산영업 강화 원정호 2025-02-04 - 4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여의도 증권가(게티이미지뱅크)올 들어 신규 부동산PF 딜 가뭄이 심화된 가운데 IBK투자증권과 iM증권 등 중소 증권사가 부동산금융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이들 증권사의 부동산IB맨들은 회사 수익 창출의 최전선에 나섰지만 금융을 주관할 새로운 딜을 찾지 못해 답답해하고 있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