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올원리츠 "땡큐 은행"... 분당스퀘어, 7% 금리로 리파이낸싱 원정호 2023-01-03 - 4분 걸림 - 댓글 남기기 부동산금융시장 경색 와중에도 NH올원리츠가 분당스퀘어의 리파이낸싱 대주단을 농협은행과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1금융권으로 채웠다. 그 덕에 연 9%대를 요구한 2금융권에 비해 낮은 연 7% 초반(올인 기준) 금리로 기존 대출금 대환에 성공했다.3일 부동산금융업계에 따르면 NH올원리츠는 만기 도래한 분당스퀘어 담보대출 1180억원을 리파이낸싱(대환 대출)하기 위해 이날 1270억원을 차입(인출)한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