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글로벌 토지 및 개발부지 상위 10개 투자처(자료=컬리어스)

지난 1분기 아시아태평양지역이 글로벌 토지·개발부지 투자를 주도했으며 중국 싱가포르 호주 인도가 해외 자본의 상위 5개 투자처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