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 `우이신설경전철', BTO에서 MCC방식으로 전환 추진 원정호기자 2022-11-20 - 4분 걸림 - 댓글 남기기 극심한 자금난을 겪는 서울 우이신설 경전철이 수익형민자사업(BTO)에서 최소운영비보전(MCC)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경우 기존 사업시행자와 실시협약을 해지하고 새 사업자을 모집하게 된다. 다만 서울시의회 보고와 예산 심의를 거쳐야 확정된다.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접할 수 있습니다🙌 유료 구독하면 결제 이후 바로 콘텐츠 열람 가능하며, 해당 기간 내 모든 콘텐츠를 읽을 수 있습니다! 월간 멤버십 ₩12,000 ₩9,600 첫 3개월 동안 20% 할인가가 적용됩니다. 이후엔 ₩12,000이 결제됩니다.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30,000 월간 요금 대비 17%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100,000 월간 요금 대비 31%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