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초만 해도 행내에서 핀잔을 들었는데 이제는 칭찬을 받습니다."  최근 만난 시중은행의 김모 프로젝트금융(PF)본부장은 주택개발 PF 대출과 관련해 은행 내  자신의 대접이 달라졌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