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서도 부동산개발 관련 유동성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조금씩 본PF약정 및 기표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5월 금융당국의 엄격한 사업성 평가 주문 발표 이후 대주단의 대출심사 문턱이 높아졌지만 사업성이 양호하거나 보통 이상인 사업장들은 본PF 전환 및 착공,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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