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암코·새금고 NPL펀드, 단위금고 물린 성수동 오피스 부실PF사업장에 1220억 투자 원정호 2024-12-30 - 4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정상화펀드 투자 대상 부지(사진=네이버지도)유암코(연합자산관리)와 새마을금고중앙회(MG)가 공동 조성한 PF정상화펀드가 성수동 오피스 부실사업장을 대상으로 1220억원 규모 첫 투자에 나선다. 이에 브릿지론 단계에서 채무불이행을 선언했던 해당 사업장은 공매를 중단하고 본PF로 전환해 정상화 길을 가게 됐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