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교보생명 유치해 100MW 당진 태양광발전 금융종결
SK E&S의 전남 태양광발전 전경(사진=SK E&S 홈페이지)SK E&S가 충남 당진에서 개발하는 100MW급 태양광발전사업의 PF금융이 종결돼 이달 중 인출된다. 사업주인 SK E&S와 아마존 한국법인이 이 사업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매입하는 안정적인 사업구조라는 평가를 받는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당진시
SK E&S의 전남 태양광발전 전경(사진=SK E&S 홈페이지)SK E&S가 충남 당진에서 개발하는 100MW급 태양광발전사업의 PF금융이 종결돼 이달 중 인출된다. 사업주인 SK E&S와 아마존 한국법인이 이 사업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매입하는 안정적인 사업구조라는 평가를 받는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당진시
청주테크노폴리스 A8블록 공동주택사업 조감도우리은행과 키움증권이 충북 청주테크노폴리스 A8블록의 950억원 본PF 대출을 공동 주관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표준 PF보증을 받아 토지비와 초기 사업비 위주로 대출 주선했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키움증권은 청주테크노폴리스 A8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와 관련, 지난 17일 950억원의 대출을 기표했다. 시행사이자 차주는 청주테크노폴리스주택개발PFV다. HUG의 PF보증서를 담보로 우리은행(400억원)
제주 북촌리 BESS 조감도동서발전과 에퀴스가 35MW급 '제주 동부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사업'의 금융주선사로 우리은행을 선정하고 파이낸싱에 본격 시동을 건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동서발전·에퀴스' 컨소시엄은 지난 14일 제주 중앙계약시장형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사업의 금융주선기관으로 우리은행을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주선사 입찰에는 우리은행을 비롯해 신한은행 하나은행 산업은행 기업은행 등이 참여했다. 국내 최초로
마천4구역 디에이치클라우드 조감도(사진=현대건설)우리은행이 서울 송파구 거여·마천뉴타운 내 '마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마천4구역)' 사업비대출 금융주선사로 선정됐다. 우리은행은 3분기 중 3000억원대 PF대출금융을 클로징한다는 계획이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마천4구역조합과 현대건설은 최근 금융사로부터 사업비 대출 관련 금리 제안 입찰을 받은 결과 우리은행을 금융주선사로 선정했다. 이 구역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대출약정금을
SK E&S의 전남 태양광발전 전경(사진=SK E&S 홈페이지)에너지기업인 SK E&S가 충남 당진에서 개발하는 100MW급 태양광발전사업에 우리은행이 PF금융을 주선한다. 사업주인 SK E&S와 아마존 한국법인이 이 곳에서 생산된 전력을 매입하는 안정적인 사업구조라는 평가를 받는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당진시 석문면
기동호 우리은행 IB그룹장(왼쪽)과 제은철 포스코이앤씨 경영기획본부장이 미자사업 공동개발펀드 투자 약정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우리은행은 포스코이앤씨와 지난 2일 민자 도로 및 환경시설 공동개발을 위해 '칸서스 뉴딜인프라개발 펀드' 투자약정을 지체결했다. 칸서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이 '뉴딜인프라개발 펀드'는 우리은행과 포스코이앤씨가 추진하는 국내 민자사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지난 2021년 약정한 150억원
총 사업비 1조8000억원에 이르는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자사업(대장홍대선)'의 우선협상대상자에 현대건설컨소시엄이 사실상 낙점되면서 금융주선기관이 누가될 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사업 초기 발굴부터 상당한 공을 들인 우리은행이 예비주선권을 획득했으며 산업은행과 국민은행도 예비 주선기관 타이틀을 갖게 된다. 우리은행은 대형 철도사업의 금융주선기관으로 처음 데뷔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대장홍대선의 사업자의 제3자 제안 공고 결과
민간자금 조달액이 6000억원에 이르는 대형 임대형 민자사업(BTL)인 국방광대역통신망 사업이 25일께 금융 약정을 체결한다. 빅스텝(한번에 0.5%p 기준금리 인상)과 레고랜드 채권 디폴트에 따른 금융시장 혼란 이전에 서둘러 자금을 모집한 덕에 파이낸싱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차기 국방광대역통합망(M-BcN) 구축사업의 공동 금융 자문 및 주선기관인
타인자본 조달액만 최대 5500억원에 이르는 대형 임대형 민자사업(BTL)이 빠르면 3분기 금융 조달에 나선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차기 국방광대역통합망(M-BcN) 구축사업의 공동 금융 자문 및 주선기관인 우리은행과 농협생명은 사업주인 KT컨소시엄(가칭 케이국방 주식회사)과 구체적인 금융조건인 텀시트( Term Sheet)를 협의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국군의 통신 시설과 장비를 신형으로
서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의 프로젝트금융(PF) 주선기관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국민은행-우리은행' 컨소시엄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예비 주선기관인 산업은행이 주선 관련 우선권을 행사할 경우 국민, 우리, 산업은행 등 3자가 공동 주선을 맡게 된다. 12일 금융투자(IB)업계에 따르면 이날 동부간선 지하화 사업시행자인 대우건설컨소시엄은 금융주선기관 우협으로 '국민-우리'컨소시엄을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