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종사자를 위한 마켓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태양광발전사업

교보AIM운용 인프라펀드 첫 투자는 봉화·영광 태양광 개발사업

교보AIM운용 인프라펀드 첫 투자는 봉화·영광 태양광 개발사업

게티이미지뱅크교보AIM자산운용의 인프라 블라인드펀드가 1호 투자대상으로 경북 봉화와 전남 영광 등 2곳의 태양광 발전 개발사업을 정하고 1000억원의 투자를 약정했다. 6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교보AIM운용은 지난달 5100억원 규모 'ESG인프라일반사모특별자산신탁제1호'를 설정했다. 정통 사회간접시설(SOC)과 신재생에너지에 투자하는 블라인드펀드다.  펀드 출자자는 교보생명(5000억원)과 한화손해보험(100억원)이다. 블라인드펀드는  프로젝트나 기업의 지분(에쿼티) 또는 대출채권(론)

by원정호기자
그린에너지
김희성 BEP대표가 말하는 태양광발전사업 매력포인트

김희성 BEP대표가 말하는 태양광발전사업 매력포인트

김희성 BEP대표가 지난 23일 한국기업평가 주최 세미나에서 국내 태양광발전 투자금융시장 현황 및 전망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기업형 태양광발전사업 플랫폼인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는 세계 최대 사모펀드인 블랙록이 투자한 기업으로 유명하다. 블랙록이 2차례에 걸쳐 3000억원을 투자하고 최대주주가 됐다. 이외에도 미래에셋벤처캐피탈 등 8개 금융사가 주주로 있다.   국내 태양광에 대해 부정적 시각이 커지는 가운데

by원정호기자
그린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