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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하인즈와 안산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추진(업데이트)

신영, 하인즈와 안산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추진(업데이트)

데이터센터 내부모습(게티이미지뱅크)신영이 안산 글로벌 메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위한 공동 사업자로 미국계 디벨로퍼 하인즈를 낙점했다. 전략적 투자자(SI)를 공동 사업자로 유치해 사업 불확실성을 낮추고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서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영은 안산 데이터센터 공동 사업자 유치를 위해  올초부터 국내외 여러 회사들과 협의해왔다.  그 결과 현재는

by원정호기자
신영
신영, 안산 데이터센터 개발 공동 시행사 물색

신영, 안산 데이터센터 개발 공동 시행사 물색

데이터센터 내부모습(게티이미지뱅크)신영이 안산 글로벌 메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공동 시행할 사업자를 찾고 있다.  전략적 투자자(SI)를 공동 사업자로 미리 유치해 사업 불확실성을 낮추고 자금 부담도 덜기 위해서다. 신영 관계자는 20일 "안산 데이터센터사업을 공동으로 이끌 사업자를 물색하고 있다"면서 "해외 데이터센터 전문 운영사와 협의를 진행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앞서

by원정호기자
건설부동산
신영·우미건설, '전방·일신방직 부지' 브릿지론 9000억 확보...1년 연장

신영·우미건설, '전방·일신방직 부지' 브릿지론 9000억 확보...1년 연장

전방·일신방직 관련 개발 조감도 예시(사진=광주시)신영과 우미건설이 주요 출자자인 '휴먼스홀딩스제1차PFV'가 광주 북구 '전방(옛 전남방직)·일신방직 부지'의 브릿지론을 9000억으로 증액해 1년 연장하는데 성공했다.  인허가 시간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연내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본PF전환과 착공·분양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휴먼스홀딩스PFV는 지난달 말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신영·우미건설, '전방·일신방직 부지' 브릿지론 증액 연장 추진

신영·우미건설, '전방·일신방직 부지' 브릿지론 증액 연장 추진

전방·일신방직 관련 개발 조감도 예시(사진=광주시)신영과 우미건설이 주요 출자자인 '휴먼스홀딩스제1차PFV'가 광주 북구 '전방(옛 전남방직)·일신방직 부지'의 브릿지론 만기를 앞두고 9000억원 규모로 증액해 1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연내 인허가를 마무리하고 1년 뒤 본PF 전환에 이어 착공·분양을 목표로 한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휴먼스홀딩스PFV는 최근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신영, '브라이튼 여의도' 시행수익 담보 1500억 조달

신영, '브라이튼 여의도' 시행수익 담보 1500억 조달

브라이튼여의도 공동주택 조감도(사진:신영)국내 대표 디벨로퍼인 신영이 서울 브라이튼여의도 복합개발 사업의 시행 수익을 담보로  1500억원을 조달했다.   개발시장의 장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일종의 실탄 확보 차원에서다. 3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신영은 전일  500억원의 유동화증권을 포함해 대주단으로부터 총 1500억원을 조달하는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500억원 규모의 유동화증권은  주관회사인 하나증권 보증(사모사채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NH證의 승부수...4500억 브라이튼여의도 PF대출 총액 인수

NH證의 승부수...4500억 브라이튼여의도 PF대출 총액 인수

브라이튼 여의도 조감도(사진:여의도MBC부지복합개발PFV)NH투자증권이  옛 여의도 MBC부지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아파트 '브라이튼 여의도'의 PF대출채권을 통째 인수했다. 금액으로만 약 4500억원 규모다.  리파이낸싱(자금 재조달)을 위한 대주단 동의 등의 절차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자 '총액 인수 후 셀다운' 방식으로 금융구조를 새로 짠 것이다. 13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브라이튼 여의도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노량진 수협부지 대전:  `신영 vs 엠디엠' 빅매치 성사되나

노량진 수협부지 대전: `신영 vs 엠디엠' 빅매치 성사되나

수협중앙회가  서울 노량진부지의 복합개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앞둔 가운데 이 사업을 따내기 위한 물밑 짝짓기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국내 양대 디벨로퍼그룹인 신영과 엠디엠(MDM)그룹이 참여 의지를 내비치면서 두 기업간 자존심을 건 `빅 매치' 성사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들을 포함해 대략 4~5개 예비 컨소시엄이 입찰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by원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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