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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사공매

6월부터 사업성 낮은 PF사업장 경공매行 늘어난다

6월부터 사업성 낮은 PF사업장 경공매行 늘어난다

게티이미지뱅크6월 이후 사업성이 부족한 PF사업장이 경공매로 넘어가는 사례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사가 PF사업장을 4종류로 새롭게 평가해  이중 '유의' 는 자율 매각, '부실우려' 사업장은 경공매 매각에 나서야 하기 때문이다. 경공매를 통한 PF정리 활성화를 위해 은행·보험권이 최대 5조 규모 신디케이트론을 조성해 신규 매입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다만 디벨로퍼업계는 PF사업장의 경공매 증가에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공매 나온 용산 삼각지 인근 토지 일부, 삼양식품이 매입

공매 나온 용산 삼각지 인근 토지 일부, 삼양식품이 매입

용산 한강로 2가 41 일대(사진=네이버지도)식품기업인 삼양식품이  공매로 나온 서울 용산 삼각지역 인근 개발부지 137평(453㎡)을 260억원에 매입했다. 회사 측은 장기 투자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삼약식품은 지난달 25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41 소재 일반상업지역 토지 453㎡를 260억2000만원에 매입 완료했다.  매입가는 평당 기준으로 1억9000만원이다.  해당

by원정호기자
건설부동산
금융권 '대출 죄기' 본격화에 대형 개발부지 잇단 공매行

금융권 '대출 죄기' 본격화에 대형 개발부지 잇단 공매行

게티이미지뱅크자금 부족 등의 이유로 더 이상 만기 연장을 하지 못하는 PF사업장들이  속속 공매(공개매각)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사업장 신속 정리를 독려하고 있는데다 대주단도 시장을 관망하며 대출 만기를 연장하기 보다는 연체에 따른 손실 인식 및 채권 회수를 서두르고 있어서다. KB부동산신탁은 지난달 28일 신탁재산인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32-21 외 4개 필지(

by원정호기자
건설부동산
신유씨앤디(옛 아스터개발) 소유 '역삼 오피스부지' 공매 나왔다

신유씨앤디(옛 아스터개발) 소유 '역삼 오피스부지' 공매 나왔다

28일 공매 공고된 역삼동 오피스부지(사진=네이버 지도)시행사 신유씨앤디(옛 아스터개발)가 소유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 부지가 공매 물건으로 나왔다. 28일 KB부동산신탁에 따르면 이날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32-21 외 4개 필지(2040㎡)가  공매물건으로 등록됐다. 소유자는 신유씨앤디의 특수목적법인(SPC) '아스터개발제11호역삼(현 와이에스씨앤디)'이다.  아스터개발은 최근 법인명을 신유씨앤디로 바꾸었다.

by원정호기자
건설부동산
화성 반송동 중심상업지역 대형 시행부지 공매...감정가 3178억

화성 반송동 중심상업지역 대형 시행부지 공매...감정가 3178억

공매 대상 토지(사진=하나자산신탁 홈페이지 공매물건 리스트)경기 화성시 반송동 중심상업지역 내 1만8920㎡에 이르는 대형 시행부지가 공매(입찰)로 나왔다. 감정가는 3178억여원에 이른다. 17일 하나자산신탁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반송동 95번지 토지가 지난 13일 공매 공고됐다. 중심상업지역 내 1만8920㎡에 이르는 대지다. 20~23일 진행되는 1회차 입찰 기간의 최저

by원정호기자
건설부동산
성남 성호시장 개발사업장 공매, 시공사인 라인건설이 낙찰

성남 성호시장 개발사업장 공매, 시공사인 라인건설이 낙찰

성남 성호시장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이용계획도(사진:성남시 보도자료)기한이익이 상실(EOD)돼 공매로 나온 경기 성남 성호시장 PF사업장을 시공사인 라인건설이 낙찰받았다. 낙찰가는 1500억원이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캠코 온비드 시스템이 코리아신탁의 부동산 공매를 받아 지난달 28일 4회차 입찰을 실시한 결과 라인건설이 1500억원에 낙찰받았다.   대상 토지는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성호시장지구다.  1회차 입찰가는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개발자산 관련 NPL 투자하는 법

개발자산 관련 NPL 투자하는 법

신탁사 공매 및 법원 경매절차 흐름도(사진:브라이튼중개법인)부실채권(NPL·Non-Performing Loan)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NPL물건을 검토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PF 부실 우려 속에 NPL 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에 기존의 담보채권에 국한되지 않고 브릿지론을 중심으로 한 NPL펀드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NPL 유입·배당 관련 자료의 상당수가

by유다미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