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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네오밸류, 오산 청학동 브릿지론 만기 3개월 연장...4차 대출변경

네오밸류, 오산 청학동 브릿지론 만기 3개월 연장...4차 대출변경

오산시 청학동 188번지 일대(네이버 지도 캡처)네오밸류가 오산 청학동 공동주택 개발사업장의 브릿지론 중 후순위 600억원 만기를 오는 9월 말로 3개월 연장했다.  지난 2021년 3월 최초 대출 이후 4번째 기한 연장이어서 3개월 시간을 번 동안 핵심 인허가 마무리에 총력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투자은행(IB) 및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네오밸류는 지난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부산 남천동 메가마트부지, '9000억 본PF' 조달 시동

부산 남천동 메가마트부지, '9000억 본PF' 조달 시동

부산 남천동 메가마트 개발사업 조감도(사진=큐브프라퍼티)부산 수영구 남천동 메가마트 부지 개발사업이 9000억원에 이르는 본PF금융 조달에 나선다. NH투자증권 등 3개 주관사는 대우건설 책임준공과 우량 입지를 앞세워 상반기 중 금융 모집을 클로징한다는 목표다. 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큐브프라퍼티와 대우건설이 남천동 메가마트용지 개발사업의 공동 시행을 위해 설립한 큐브광안PFV는 최근 9000억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인천 송도 G5블록 주상복합 개발사업, 7160억 PF대출 조달

인천 송도 G5블록 주상복합 개발사업, 7160억 PF대출 조달

송도국제업무단지(IBD)의 G5블록 주상복합 및 공동주택 조감도송도국제도시개발(NSIC)이 인천 송도 G5블록 주상복합개발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7160억원의 PF대출을 조달했다. 포스코이앤씨의 책임준공 조건 아래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교보증권 등이 신용을 공여해 금융을 주선했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NSIC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32-1번지 등 일대 G5블록에서 주상복합단지를 신축해  분양하는 사업을 위해 최근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심층)주택시장에서 마주한 건설사 4대 리스크는?

(심층)주택시장에서 마주한 건설사 4대 리스크는?

`금융산업에서 건설산업으로'  증권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발 리스크가 다소 완화되면서 시장의 우려가 건설사로 이동하는 모양새다.  시공능력 83위인 대우조선해양건설의 기업회생절차 돌입에 이어 대우건설의 울산 주상복합사업지 440억원 보증채무 상환 등 건설사를 둘러싼 반갑지 않은 이벤트들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주요 건설사의 지난해 실적 발표에 따르면  자재가와 인건비 상승에 따른건설원가 부담으로 수익성 하락세도 지속되고 있다.

by원정호기자
건설부동산
침체기 겪는 상장리츠·맥쿼리인프라, "주주가치 높이자"

침체기 겪는 상장리츠·맥쿼리인프라, "주주가치 높이자"

고금리 부담과 부동산 등 대체자산 가격 조정 여파에 주가 부진을 겪은 상장리츠와 맥쿼리인프라가 주주가치 제고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채권 등 다른 경쟁 상품으로 이탈하는 투자자를 붙잡기 위해  이들 리츠·인프라펀드는 기존에는 볼 수 없던 다양한 주주 환원 방안을 내놓고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삼성증권에 따르면 코람코에너지리츠는 최근 화정2호 반송대로 연산

by김영호기자
건설부동산
삼성증권,  1500억원 상도푸르지오 PF대출 유동화 주관 성공

삼성증권, 1500억원 상도푸르지오 PF대출 유동화 주관 성공

레고랜드발 단기자금시장 신용경색 와중에도 삼성증권이 1500억원 규모 서울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사업의 PF대출 유동화 주관에 성공했다. 5일 예탁결제원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11월 25~30일에 걸쳐 총 1500억원의 에스상도제일차 PF전자단기사채(전단채)를 발행 주관했다.  삼성증권이 `대출채권 매입, 자금보충 및 사모사채 인수 의무'를 지어 신용등급 A1을 받았다.   특이한 것은 이중 금액이

by원정호기자
건설부동산
공급과잉과 캡레이트 상승에 내몰린 물류센터,  외국자본 장세오나

공급과잉과 캡레이트 상승에 내몰린 물류센터, 외국자본 장세오나

역대급 금리상승과 자금경색 한파에 상업용 부동산시장이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물류부동산이 가장 큰 어려움에 놓여 있다. 오피스빌딩은 그나마 최저 공실과 공급 부족으로 임대료 인상이 가능하다.  물가와 금리 인상에 대한 방어(헤지)가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물류센터의 상황은 좋지 않다.  공급 과잉으로 임대료 인상이 쉽지 않으면서도 캡레이트(Cap rate, 수익환원률)가 오르면서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대우건설·DS네트웍스, 부산도시가스 부지 6000억원에 매입...연 10%에 대출금 조달

대우건설·DS네트웍스, 부산도시가스 부지 6000억원에 매입...연 10%에 대출금 조달

부산도시가스 패키지 매각 입찰전에서  대우건설-DS네트웍스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부동산시장 침체에도 이 토지는 부산의  알짜 부지여서 개발 업계간 입찰 경쟁이 치열했다.  매입 대금이 6000억원에 달해  자금시장 경색 속에서 잔금 마련을 위한 파이낸싱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1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DS네트웍스는 부산도시가스가 내놓은 부산 수영구 남천동 본사 사옥과 메가마트 대지를  6080억원에 인수한다.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캐피탈사 부동산PF 회수 신호탄? OK캐피탈 "만기여신 무조건 상환해야"

캐피탈사 부동산PF 회수 신호탄? OK캐피탈 "만기여신 무조건 상환해야"

"금리 연 19.9%에 연장 아니면 만기 도래 대출금은 무조건 상환받아야 합니다." 캐피탈사의  부동산금융 익스포저(위험 노출액)가 전체 금융권 가운데 가장 빠르게 확대돼 건전성 우려를 낳는 가운데 오케이캐피탈(OK캐피탈)이 만기도래  대출금은 무조건 상환하도록 영업 부서에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피탈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상환 요청이 본격화되는 신호탄이라는 평가다.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물류센터 개발시장 개점휴업...매입확약 필수

물류센터 개발시장 개점휴업...매입확약 필수

작년 말 삼성증권이 전망한 올해 물류센터 공급량은 121만평이었다.  그런데 올 1분기 80만평으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 싶더니 2분기 말 다시 69만평으로 낮췄다.  요즘 분위기로 봐선 이 공급 규모를 또 다시 낮춰야할 것 같다.   건축 원가와 금리 급등, 시공사 분쟁 등이 겹쳐 공사 지연이 속출하더니 이제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이 개점휴업을 맞고 있기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