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PF유동화 살펴보니... '시공사〉증권사' 신용보강 역전
자료:한국신용평가건설사들이 PF유동화증권 신용보강의 최대 주체로 떠올랐다. 수년간 최대 신용보강자였던 증권사들이 리스크 관리를 위해 관련 보증을 축소하면서 건설사들이 그 자리를 메운 것이다. 한국신용평가가 28일 펴낸 '상반기 자산유동화증권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PF론 유동화 발행규모는 11조9000억원으로 전년 상반기(23조4000억원) 대비 반토막(49.1% ) 규모로 감소했다. 특히 올 1분기의 발행금액은 3조8000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