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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IB수장의 제언 "슈퍼시니어론 도입시 PF사업장 정상화 도움"

미래에셋증권 IB수장의 제언 "슈퍼시니어론 도입시 PF사업장 정상화 도움"

주용국 미래에셋증권 IB2사업부 대표"부동산 PF대출의 만기 연장시 시행사의 이자 비용이 부족한 것이 큰 문제입니다. 기존 선순위나 중,후순위보다 담보력이 최선순위인 슈퍼시니어론(Super Senior Loan) 트랜치를 만들어 이자비용을 충당하면 부실 우려 사업장의 정상화에  도움될 것입니다." 주용국 미래에셋증권 IB2사업부 대표가  최근 부동산PF시장 난맥상의 해법으로 `슈퍼시니어론' 도입을 제시했다.  지난 28일 서울 신사동

by원정호기자
피플·인터뷰
미래에셋증권, 조영혜이사 소속된 본부서 올 600억 수익.."33세 임원할 만"

미래에셋증권, 조영혜이사 소속된 본부서 올 600억 수익.."33세 임원할 만"

조영혜 미래에셋증권 신임 이사가 소속된 본부에서 올해 600억원의 영업이익(이자 배당 수수료 수익 등)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 이사는 지난 16일 미래에셋그룹 정기 인사에서 33세의 나이에도 임원으로 초고속 승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나이, 성별에 관계 없이 철저한 실적 위주로 평가하는 그룹 인사 정책의 표본이 됐다는 분석이다. 18일 투자금융(IB)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미래에셋증권 33세 임원된 조영혜 이사...부동산IB업계 샛별

미래에셋증권 33세 임원된 조영혜 이사...부동산IB업계 샛별

부러움 대상 vs 사내 견제 우려도 부동산 투자금융(IB)업계에 샛별이 탄생했다.   대형 증권사에서 33세(1989년생)의 젊은 여성 임원이 나온 것이다. 주인공은 미래에셋증권 부동산개발3팀의 조영혜 선임매니저. 그는 지난 16일 미래에셋그룹의 정기 인사에서 부동산개발팀 이사로 승진했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조 이사의 발탁 배경에 대해 "부동산 개발금융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년간 탁월한

by딜북뉴스2
파이낸스
부동산개발 위기 대응법: "HUG 등 정책금융 확대하고 시행·시공·금융사 공동 투자 늘려야"

부동산개발 위기 대응법: "HUG 등 정책금융 확대하고 시행·시공·금융사 공동 투자 늘려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의 정책금융을 늘리는 한편 시행사와 시공사 금융사가 사업에 공동으로 지분을 투자해  어려움을 타개하고 수익도 공유하는 것이 현 부동산개발업의 위기관리 해법으로 제시됐다. 시장 침체와 비용 증가 등 복합적인 난국에 빠진 부동산 개발업계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달 말  한국부동산개발협회가 임원 워크숍을 겸해 주최한 '부동산 개발업 위기관리와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