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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철도

민자철도 LOI접수 시작...대우建·포스코·DL이앤씨 등 제안검토

민자철도 LOI접수 시작...대우建·포스코·DL이앤씨 등 제안검토

사진=게티이미지뱅크국토교통부가 민자철도 사업의향서(LOI) 접수를 본격 시작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년) 노선 위주로 사업화를 표명한 만큼 대우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등이 이에 포함된 노선 제안을 서두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 10일 '철도 민간투자사업 제안에 대한 업무처리지침' 일부를 개정해 발령했다. 이번 지침은 민간 사업자의 철도사업 제안 문턱을

by원정호기자
인프라
민자철도 LOI 이달말부터 접수...신안산선 연장, 제2경인선 등 가시권

민자철도 LOI 이달말부터 접수...신안산선 연장, 제2경인선 등 가시권

민자철도 업무처리지침 개정방향(자료:국토부)국토교통부가 이달 말부터 오는 9월 초까지 민자철도 사업의향서(LOI)를 제출받는 가운데  신안산선 연장과 제2경인선 등이 LOI 제출 우선 순위로 꼽히고 있다.  국토부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년) 노선 위주로 선정한다고 표명한 만큼  이에 포함된 노선들이 LOI 제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9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by원정호기자
인프라
국토부 9월 LOI 접수..'민자철도 제안' 붐 인다

국토부 9월 LOI 접수..'민자철도 제안' 붐 인다

고양은평선 노선도(사진:국토교통부 보도자료)국토교통부가  오는 9월까지 건설 및 금융사로부터 민자철도 사업의향서(LOI)를 제출받아 시급한 철도노선 건설부터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제안을 받기 위해  민자철도 제안 업무처리지침을 큰폭 개정하기로 했다. 정부의 민자철도 드라이브에 따라 제2경인선 광명시흥선 고양은평선 등을 비롯해 민자철도 제안 붐이 일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는 3일

by원정호기자
인프라
민자철도 활성화 위한 당근책 2가지..노선제안 쉽게하고 부대사업 다양화

민자철도 활성화 위한 당근책 2가지..노선제안 쉽게하고 부대사업 다양화

국토부는 고질적인 적자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철도시설을 활용하는 부대‧부속사업 등 수입경로를 다변화하여 사업을 제안토록 유도하기로 했다. (사진:국토부)그간 민자 철도사업은 건설사나 투자자에 인기가 없었다.  만성 저수익이거나 심지어 적자 사업인데도 운영을 통한 회수기간은 길어서다.  장기의 사업 기간 중 대체 교통수단이라도 나오면 사업성은 더욱 나빠졌다. 더욱이 국가철도망 계획에 있는 사업 그대로만

by원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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