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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자산운용

구미산단 기숙사형 오피스텔 개발, 2개 공공펀드 투자 논란

구미산단 기숙사형 오피스텔 개발, 2개 공공펀드 투자 논란

구미산단 기숙사형 오피스텔 개발사업 조감도(사진=구미시)'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가 시행하는 경북 구미산업단지 내 기숙사형 오피스텔 개발사업에 '지역활성화 투자펀드'가 투자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2개의 공공펀드가 단일 사업장에 지원하면서 재정을 과잉 투입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4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3000억원(모펀드) 규모로 조성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의 첫 투자 대상에 '구미 1국가산단 구조고도화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무료 코람코운용, 2450억 PF정상화펀드 설정...역삼 오피스개발 등 검토

코람코운용, 2450억 PF정상화펀드 설정...역삼 오피스개발 등 검토

코람코자산운용이 입주한 골든타워 전경코람코자산운용이 설정한 캠코PF사업장정상화지원펀드가 5개 위탁운용사 중 가장 많은 2450억원 규모로 출발했다. 역삼동  오피스 개발사업을 1호 정상화 사업장으로 검토하고 있다. 코람코운용은 캠코 출자 1000억원에 민간자금 1450억원을 끌어모아 총 2450억 원의 펀드를 설정해 5개 운용사 중 최고액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펀드 설정액 순을 보면 코람코 다음으로 신한자산운용이 2350억원, 캡스톤운용이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코람코표 PF정상화펀드 '윤곽'..한투·기은·KT에스테이트 등 참여

코람코표 PF정상화펀드 '윤곽'..한투·기은·KT에스테이트 등 참여

코람코자산운용이 입주한 골든타워 전경코람코자산운용이 설정하는 PF사업장정상화지원펀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기업은행 KT에스테이트 코람코자산신탁 등 개발 단계별 주요 플레이어가 펀드 투자자로 총출동해 이들 멤버를 통해 광범위하게 사업장을 발굴해 정상화한다는 전략이다. 5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자산관리공사(캠코)의 PF정상화펀드 위탁운용사 5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된 코람코운용은 이달 중 2000억원 이상 규모의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국내 첫 데이터센터리츠 나오나

국내 첫 데이터센터리츠 나오나

코람코자산운용이 추진 중인 케이스퀘어 데이터센터(IDC) 이미지국내 리츠(부동산투자회사)상품 중 처음으로 데이터센터를 담은 리츠가 탄생할지 관심을 끌고 있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서울 가산동에서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코람코신탁은 리츠를 설립해 가산 데이터센터를 사들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운용은 자사가 개발 중인 가산 데이터센터의 매각

by원정호기자
건설부동산
코람코운용이 내놓은 가산 데이터센터, 코람코신탁 리츠가 인수

코람코운용이 내놓은 가산 데이터센터, 코람코신탁 리츠가 인수

코람코자산운용이 추진 중인 케이스퀘어 IDC 이미지코람코자산운용이 매물로 내놓은 서울 가산동 데이터센터 개발 프로젝트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우협)가 선정됐다.  모회사인 코람코자산신탁이 설정하는 리츠(부동산투자회사)가 해당 매물을 사들인다. 30일 금융투자(IB)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운용은 개발중인 가산 데이터센터의 우협으로 최근 코람코신탁 리츠를 선정하고 매매 절차를 밟고 있다. 코람코신탁은 조만간  이 매물을 인수할

by원정호기자
건설부동산
개발업으로 밸류체인 확장하는 자산운용업계

개발업으로 밸류체인 확장하는 자산운용업계

삼평동 부지 위에 지어질 미래에셋펀드 오피스동과 NC소프트동 조감도최근 신규 개발사업이 위축된 가운데 자산운용사들이 밸류체인을 개발단계로 확장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침체된 실물 자산 거래에 매진하는 것 보다 직접적인 개발사업으로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다. 운용사들이 자금력과 전문성을 앞세워 우량 프로젝트를 꿰차고 있다는 평가다.   26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운용이 설립한 '케이스퀘어에코송파'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가 지난 18일

by원정호기자
KB부동산신탁
코람코운용, 방이동 주택개발 위해 2340억 브릿지론 약정

코람코운용, 방이동 주택개발 위해 2340억 브릿지론 약정

코람코자산운용이 설립한 '케이스퀘어에코송파'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개발사업에 나선다.  이를 위해  케이스퀘어에코송파는  대주단과 2340억원 규모의 브릿지론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22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운용이 설립한 PFV인 케이스퀘어에코송파는  지난 18일 대주단과 선순위 1400억원, 후순위 940억원으로 구성된 총 2340억원 규모의 브릿지론 약정을 맺었다.   방이동  56번지 외 10필지 등에서

by원정호기자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