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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과천복합터널

이수과천 복합터널 금융조달 서두른다...상반기 약정목표

이수과천 복합터널 금융조달 서두른다...상반기 약정목표

이수과천 복합터널 노선도(자료=서울시)서울  '이수과천 복합터널' 민자사업의 시행사인 롯데건설컨소시엄이 상반기내 PF금융 약정을 목표로 파이낸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수과천 복합터널의 대표 금융주선기관인 신한은행은 이달 들어  대주단 및 재무출자자(FI) 모집을 위한 IM자료 작성 절차에 들어갔다.  노선의 수요 예측을 평가하기 위해 대주 측 실사(듀 딜리전스)

by원정호기자
인프라
롯데건설-신한銀, 이수과천 복합터널 내년 하반기 금융조달

롯데건설-신한銀, 이수과천 복합터널 내년 하반기 금융조달

이수과천복합터널 위치도(사진=기재부)'이수-과천복합터널 민자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이 의결됐다. 이에 사업자인 롯데건설컨소시엄과 금융주간사인 신한은행은 내년 하반기 금융조달을 거쳐 2025년 착공에 들어갈 방침이다. 기획재정부는 19일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어 민자사업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을 심의·의결했다.  이 사업은 경기 과천시 과천동에서 서울 동작구 동작동을 연결하는 도로터널과 빗물배수터널을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작년  지연된 민자 고속도로 건설사업,   새해에`사업협약·제3자공고'  속도내나

작년 지연된 민자 고속도로 건설사업, 새해에`사업협약·제3자공고' 속도내나

지난해 실시협약 체결이나 제3자 공고가 예상됐던 민자 고속도로 사업 일정이 무더기 지연됐다. 특히 사업 제안 시기에 비해 지난해  금리와 공사비가 급격히 오르면서 이를 실시협약에 반영하지 못한 탓에 협약 체결이 극히 드물었다.  실시협약이 체결돼야 금융조달이 가능하기에 인프라금융업계도 딜 가뭄에 시달렸다.   정부의 민자 활성화 정첵에 힘입어 장기간 협상이 지연된 사업 중 일부가

by원정호기자
인프라
동작구가 서두르는 `이수~ 과천 복합터널'...방류터널 강화로 착공 지연

동작구가 서두르는 `이수~ 과천 복합터널'...방류터널 강화로 착공 지연

서울 동작의 교통 체증과 침수 피해의 동시 해결사로 주목받는 `이수~과천 복합터널' 착공이 협상 지연 탓에 당초 예상에 비해 더  늦춰질 전망이다.  서울시 지침의 일환으로 방류터널의 빈도 관련 강도가 세짐에 따라 실시 협약 변경 사항이 생겼기 때문이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국내 첫 복합터널인 이수 ~과천 복합터널 민자사업이 내년 하반기 실시협약

by원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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