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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형민자사업

교보AIM·칸서스운용, 'BTL펀드 자금모집' 동시 출격

교보AIM·칸서스운용, 'BTL펀드 자금모집' 동시 출격

BTL방식 개요(출처:KDI 공공투자관리센터)교보AIM자산운용과 칸서스자산운용이 나란히 임대형 민자사업(BTL)에 전문 투자하는 블라인드펀드 자금 모집에 나섰다.  BTL사업자들의 관련 펀드 수요가 늘고 있는데 비해 펀드 투자자(LP)는 한정돼 있는 탓에 두 운용사가 펀드 설정에 성공할지 관심이다. 25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교보AIM운용은 2000억원 규모의 사모 BTL블라인드펀드의 투자자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by원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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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윤 KB운용 전무 "BTL물량 연간 2조원대 성장...금융사 참여 위한 기준금리일 변경 등 개선 시급"

김형윤 KB운용 전무 "BTL물량 연간 2조원대 성장...금융사 참여 위한 기준금리일 변경 등 개선 시급"

"물량이 늘고 있는 임대형 민자사업(BTL)과 관련, 금융기관 투자 유도를 위해 기준금리일을 실시협약 체결일로 재산정하는 등 제도 개선이 시급합니다." 김형윤 KB자산운용 대체투자부문장(전무)은 29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2022 딜북뉴스 민자 인프라금융 포럼'에서 '올 인프라금융시장 주요 트렌드와 과제'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김 전무는 "BTL고시 물량이 확대됐으나 수익률이 낮아

by원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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