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그린에너지

그린&에너지 콘텐츠입니다.

연말 여수 묘도LNG터미널 1.1조 자금조달...HUG 80% 보증

연말 여수 묘도LNG터미널 1.1조 자금조달...HUG 80% 보증

여수 묘도 LNG터미널 구조도(사진= 기재부)총 사업비 1조4000억원 규모 전남 여수 묘도LNG터미널 개발사업이 연말쯤 1조1200억원의 PF대출 조달에 나선다.   2800억원의 지역활성화 투자펀드가 대주단에 참여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체 대출의 80% 특레 보증을 제공하는 만큼 자금 모집에 어려움이 없을 전망이다. 12일 기획재정부와 금융권에 따르면 묘도LNG터미널 사업주인 동북아LNG허브터미널과 공동 주선기관인 신한은행·NH투자증권은

by원정호
그린에너지
IBK신재생인프라펀드, 에퀴스 시행 안마해상풍력에 첫 투자...금융주선 확보 포석

IBK신재생인프라펀드, 에퀴스 시행 안마해상풍력에 첫 투자...금융주선 확보 포석

게티이미지뱅크지난달 2300억원 규모로 조성된 IBK신재생인프라펀드(사모 특별자산투자신탁) 1호가 첫 투자를 완료했다. 편입 대상은 싱가포르 인프라 개발투자사 에퀴스가 시행하는 전남 영광 안마도 인근 안마해상풍력의  지분이다.  앞으로 PF파이낸싱 과정에서 금융주선권을 획득하기 위한 포석이 담겨 있다. 안마해상풍력은 지난달 IBK신재생인프라펀드 1호로부터 소수 지분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앞서 IBK자산운용은 지난달달 기업은행, IBK투자증권, IBK연금보험,

by원정호
그린에너지
GS에너지, 120MW 당진태양광 1390억 금융 종결...신한銀 주선

GS에너지, 120MW 당진태양광 1390억 금융 종결...신한銀 주선

GS당진솔라팜 조감도(자료=LS일렉트릭)GS에너지 자회사 GS당진솔라팜이 추진하는 120MW 규모 당진 태양광발전소가 1390억원의 PF금융 모집을 종결했다.  금융주관은 신한은행이, EPC(설계 구매 시공) 및 운영(O&M)은 LS일렉트릭이 담당한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GS당진솔라팜은  이달 초 대주단과 1390억원의 PF대출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대출금이 이달 중 인출되면 착공에 들어간다.  신한은행이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재생에너지 판매 계약 방식의 진화 (1)

재생에너지 판매 계약 방식의 진화 (1)

게티이미지뱅크재생 에너지 판매 계약(offtake agreements) 구조는 정부의 직접적인 보조금 지원에서 벗어나, 다양한 재생 에너지 자산을 포함하는 포트폴리오로 발전해 왔습니다. 이제는 보다 복잡하고 유연한 금융 구조와 다양한 판매 방식이 사용되며 시장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발전업계는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가 더욱 자립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by배인성
그린에너지
2300억 규모 IBK신재생인프라펀드 런칭...미래에너지펀드 대항마격

2300억 규모 IBK신재생인프라펀드 런칭...미래에너지펀드 대항마격

게티이미지뱅크기업은행과 IBK자산운용이 2300억원 규모의 IBK신재생인프라펀드를 내놓았다. 6개 시중은행이 공동으로 미래에너지펀드를 선보이는 것과 달리 기업은행은 이 펀드를 통해 독자적으로 신재생에너지 투자시장을 개척한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자산운용은 지난달 2300억원 규모의 사모 IBK신재생인프라펀드 1호를 설립하고 운용에 들어갔다.  주요 수익자는 기업은행이며 다른 기관도 펀드에 참여했다. 투자대상은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이용 보급촉진법'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설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EDF리뉴어블스, 쉘로부터 영광 해상풍력 프로젝트 인수

EDF리뉴어블스, 쉘로부터 영광 해상풍력 프로젝트 인수

지난 5월 준공된 노르망디해안의 페캄 해상풍력 발전단지(사진=EDF리뉴어블스)EDF리뉴어블스는 석유 대기업 쉘(Shell)로부터 전남 영광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인수했다고 3일  발표했다. 프랑스 EDF그룹의 자회사인 EDF리뉴어블스는 영광에서 최대 1.5GW 규모의 해상 풍력 프로젝트 개발을 검토하고 있는 서해에너지1호의 쉘 해외홀딩스(Shell Overseas Holdings)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 회사는 내년 예상되는 발전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오션윈즈·메인스트림, 1125MW 울산부유식해상풍력 환경부 승인 획득

오션윈즈·메인스트림, 1125MW 울산부유식해상풍력 환경부 승인 획득

(위치도=케이에프윈드 홈페이지)오션윈즈(Ocean Winds)와 메인스트림(Mainstream Renewable Power)이 울산 앞바다에서 진행하는 1125MW 규모의 부유식해상풍력(프로젝트명 케이에프윈드)이 환경부 환경영향평가(EIA) 승인을 확보했다. 두 개발사는  지난 23일 EIA 승인이라는 중요 이정표를 달성해  풍력단지 건설 계획을 진전시킬 수 있게 됐다고 29일 공동 발표했다. EIA 승인을 받은 프로젝트는 연내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부동산 투자에 기후 위험을 반영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에 기후 위험을 반영해야 한다

게티이미지뱅크부동산 시장에서 기후 위기는 피할 수 없는 압박 요인이 되고 있다. 폭염, 해수면 상승, 극심한 기상 이변의 빈도와 심각성 증가 등에 대응해야만 한다. 지금 부동산 업계는 현재와 미래의 물리적 위험을 평가하고 이를 투자 결정에 통합하는 고민에 빠져 있다. 세계적인 도시부동산 연구단체인 ULI는 기후변화의 물리적 위험 평가와 대응을 3단계로 나눠 정리하고

by최민성
그린에너지
19.8MW급 신척 연료전지발전 금융약정...작년 하반기 낙찰자 중 첫 사례

19.8MW급 신척 연료전지발전 금융약정...작년 하반기 낙찰자 중 첫 사례

진천 신척 연료전지 발전사업 조감도19.8MW급 충북 진천 신척 연료전지사업이 1000억원 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지난해 하반기 수소발전입찰시장에서 낙찰받은 19개 프로젝트 중 최초 금융약정 사례다. SK에코플랜트는 진천 신척 연료전지사업 금융약정을 지난 23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융주선 및 금융자문은 하나은행이 맡았으며 인출은 다음달 초 이뤄진다.  지분 투자 없이 전액 1000억원 정도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코오롱글로벌 육상풍력개발사업에 하나대체운용펀드와 엠디엠운용펀드 공동 투자

코오롱글로벌 육상풍력개발사업에 하나대체운용펀드와 엠디엠운용펀드 공동 투자

(왼쪽부터) 하나대체우자자산운용 정해성 대표, 하나은행 전호진 그룹장, 코오롱글로벌 박문희 부사장, 엠디엠자산운용 장성수 대표코오롱글로벌이 개발하는 육상풍력 사업에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펀드와 엠디엠(MDM)자산운용 펀드가 공동 투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하나대체운용은 140억원 규모 전용 펀드를 설정하고,  엠디엠운용은 엠디엠인프라투융자회사를 통해 최대 80억원 투자한다. 코오롱글로벌과 하나은행, 하나대체투자운용, 엠디엠운용 등 4사는  20일 육상풍력개발펀드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이도-대우건설, 400MW급 인천 옹진 해상풍력 공동개발 시동

이도-대우건설, 400MW급 인천 옹진 해상풍력 공동개발 시동

이도(YIDO)와 대우건설이 인천 옹진군 굴업리 소재 ‘인천 옹진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공동 개발에 나선다. 대우건설과 이도는 19일 서울 중구 대우건설 본사에서 해상풍력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사업은 인천 옹진군 굴업리 서쪽 약 44km 인근에 총 400MW 규모의 풍력발전 단지를 공동 조성하는 것으로 사업비는 약 2조 4000억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단기간 50조원 필요한 해상풍력, 외국계 은행도 '군침'

단기간 50조원 필요한 해상풍력, 외국계 은행도 '군침'

게티이미지뱅크국내 해상풍력 발전시장에서 앞으로 수년 내 50조원의 대규모 PF금융 수요가 예상되자  외국계 은행 국내지점도 대출 참여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국내 금융기관만으로는 단기간 50조원 소화가 어렵다고 보고 주로 해외 사업주가 추진하는 해상풍력사업에 자금을 댈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8일 발표한 '해상풍력 경쟁입찰 로드맵'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오는 2026년 상반기까지 2년간 최대 8GW

by원정호
그린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