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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종사자를 위한 마켓인텔리전스 '딜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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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기업銀-NH농협생명, 2500억 강원풍력발전 리파워링 금융모집 '순풍'

기업銀-NH농협생명, 2500억 강원풍력발전 리파워링 금융모집 '순풍'

강원풍력발전 현 전경(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빠르면 이달 말 대출약정 기업은행과 NH농협생명이 공동 금융주선하는 강원풍력 리파워링(1단계)발전사업이 이르면 이달 말 2500억원 규모 대출 약정을 맺는다.  운영중인 사업장에서의 발전시설 재설치(리파워링)로 풍량 및 사업성이 검증된데다 건설 관련 리스크가 낮고 ESG투자 기회를 가질 수 있어 파이낸싱 과정이 순조롭다는 평가다. 3일 에너지금융업계에

by원정호기자
그린에너지
신한금융, 데이터센터 개발 전문 1000억 블라인드펀드 조성

신한금융, 데이터센터 개발 전문 1000억 블라인드펀드 조성

신한투자증권이 2022년 PF금융 주관한 가산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조감도신한금융그룹이 금융그룹 중 처음으로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 전문 투자하는 1000억원의 블라인드펀드를 조성한다.  기존 PF대출 공급 뿐 아니라 앞으로 에쿼티에도 투자해  성장하는 디지털 인프라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이 1000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전문투자 사모특별자산펀드를  다음달 중 설정한다.  신한은행이 500억원, 신한투자증권이 100억원의  펀드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기업은행, 덕송내각민자도로 리파이낸싱 주관사로 선정

기업은행, 덕송내각민자도로 리파이낸싱 주관사로 선정

덕송내각고속화도로 자료사진기업은행이 덕송~내각 민자고속도로의 정상화를 위한 리파이낸싱(자금재조달) 주관사로 선정됐다.  주무관청인 남양주시와 사업 재구조화를 위한 금융 조건을 마무리짓고 늦어도 내년 초 리파이낸싱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덕송내각고속화도로 지배회사이자 건설출자사인 DL이앤씨는 최근  기업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을 상대로 리파이낸싱 주선기관 입찰을 실시해 기업은행을 금융주관사로 최종 선정했다.  기업은행은 최초 금융약정 딜을 주관하고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3호 민자개발펀드 설정한 기업은행, '인프라금융 다크호스' 부상

3호 민자개발펀드 설정한 기업은행, '인프라금융 다크호스' 부상

기업은행 을지로 본점(사진:기업은행)기업은행이 3번째 민자사업개발펀드를 설정하는 등  초기 민자개발시장에서 금융파트너 역할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펀드가 투자한 초기 프로젝트들이 사업화될 경우 기업은행이 PF금융 주선권을 확보하게 된다.  때문에 그간의  민자금융 마이너 기관을  벗어나 앞으로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이달 초 칸서스자산운용과 함께

by원정호기자
인프라
기업·농협은행·KDB인프라,  3000억 RE100 론펀드 설정

기업·농협은행·KDB인프라, 3000억 RE100 론펀드 설정

KDB인프라자산운용 홈페이지 캡쳐기업은행과 농협은행이 KDB인프라자산운용과 손잡고  3000억원 규모의 RE100 론펀드(대출형펀드)를 출시한다. 1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KDB인프라운용이 조만간 3000억원의 RE100기업 대출형 블라인드펀드(위탁운용펀드)를 설정한다.  기업은행과 농협은행이 각각 2000억원, 1000억원을 펀드에 투자하기로 최근 승인을 마쳤다. RE100은 기업이 사용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하는 자발적 글로벌 캠페인이다. 국내 기업

by원정호기자
그린에너지
농협은행-기업은행, 720억 양주 광적면 하수처리시설 금융주선

농협은행-기업은행, 720억 양주 광적면 하수처리시설 금융주선

농협은행과 기업은행이 720억원 규모의 경기 양주시 광적하수도시설 민간투자2단계(하수처리시설) 금융을 주선한다. 13일 인프라금융계에 따르면 다음달 두 은행은 사업시행법인인 양주에코텍(한화건설컨소시엄)과 726억원의 금융약정을 체결한다.  조달 금액은 키움자산운용의 `키움양주맑은물사랑일반사모펀드'를 통해 간접 투자된다.   양주시 광적면 석우리 일대에 건설되는 광적하수도시설은 수익형 민자사업(BTO)으로 2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1단계는 하수관로 정비사업(배수설비 79.8km)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국내 최대 환경 민자사업 대전하수처리장, 1조2000억원 자금조달...정책금융이 원샷 해결

국내 최대 환경 민자사업 대전하수처리장, 1조2000억원 자금조달...정책금융이 원샷 해결

연말 유동성 경색을 뚫고 조 단위 메가 딜인 대전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자사업이 금융조달에 성공했다.  이 사업은 건설 및 운영출자자 자본금을 제외한 대출금 및 재무투자자(FI) 모집액이 1조2400억원에 달해 단군 이래 최대 규모 환경 민자사업으로 꼽힌다.  다만 정책금융기관의 지원에 힘입은 자금 조달이라 민자시장의 자금난을 자칫 왜곡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16일

by원정호기자
인프라
英액티스, 영등포 데이터센터 PF약정 연내 체결..."대출 부족분, 자본 확충"

英액티스, 영등포 데이터센터 PF약정 연내 체결..."대출 부족분, 자본 확충"

영국계 사모펀드인 액티스(Actis)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프로젝트 파이낸싱(PF)금융 약정을 예정대로 연내 마무리하기로 했다.   금융시장 불안 여파에 1000억원대 대주단을 모집하지 못했지만 부족분에 대해 자본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정면 돌파하기로 했다. 2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양평동 데이터센터의 사업시행자인 액티스는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의 PF대출 자금 총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금융시장 불안, 데이터센터 PF에도 `불똥'

금융시장 불안, 데이터센터 PF에도 `불똥'

최근의 금융시장 불안과 시중 유동성 경색 여파에 데이터센터 개발시장에도 불똥이 튀었다.  주거용 부동산에 이어 데이터센터의 자금조달도 막히면서  은행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줄 차단이 전방위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15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PF자금 모집에 차질을 빚고 있다. 시중 은행 2곳이 대주단 참여 약속을 철회했기 때문이다. 이 사업은 영국계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그린스마트스쿨BTL 돈 된다...금융사 몰리는 이유

그린스마트스쿨BTL 돈 된다...금융사 몰리는 이유

전국 초·중·고의 노후된 학교시설을 개축·리모델링해 운영하는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 민자사업(BTL)에 금융권 자금이 몰리고 있다.  안정적인 사업이면서도 금리 인상기에 국고채 금리에다 플러스 알파(α)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인프라금융업계에 따르면 템플턴하나자산운용(옛 다비하나자산운용)은 이달 초  '템플턴하나 뉴딜인프라 BTL 3호' 펀드를 1900억원 규모로 설정했다. 이 펀드는 경기

by원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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