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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A

ECA의 신재생 금융지원 증가했지만...선진국 편중· 개도국 미흡

ECA의 신재생 금융지원 증가했지만...선진국 편중· 개도국 미흡

게티이미지뱅크지난해  세계 각국 수출신용기관(ECA·Export Credit Agency)의 녹색금융을 포함한 수출금융 지원이 역대 최대 규모의 실적을 나타냈습니다.  TXF인텔리전스에 따르면 2023년 ECA의 수출금융 지원은 456건, 1639억달러를 기록했고,  평균 딜 사이즈는 3억5950만달러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ECA의 개발도상국 또는 고위험국의 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지원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개발도상국, 특히 아프리카와 남미에서 ECA의 재생에너지 사업

by배인성
그린에너지
무료 무보 "중동·아프리카는 태양광, 유럽은 해상풍력 공략해야"

무보 "중동·아프리카는 태양광, 유럽은 해상풍력 공략해야"

"중동 아프리카에서는 태양광이,  유럽에서는 해상풍력에서 수출기회가 많을 것이므로 이들 시장을 집중 공략해야 합니다."   이희윤 무역보험공사 인프라금융부장은 9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에너지 공급난 여파에 신재생 대체에너지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부장은 "원전산업이나 수소산업도  미래의 중요한 수출 먹거리이지만 시간이 걸리고 아직은 제약이 많다"면서

by원정호기자
그린에너지
민간은행장-정책금융기관장, 원전금융 지원 힘합친다

민간은행장-정책금융기관장, 원전금융 지원 힘합친다

국민은행장 등 민간은행장과 수출입은행장 등 3개 정책금융기관장이 다음달 말 회동을 갖고 원전 금융지원에  뜻을 같이 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으로 넷 제로(탄소배출 제로)를 위한 원전 건설이 주목받는데다 우리 정부도 원전 수출에 역량을 결집하는 쪽으로 에너지 정책을 전환하고 있어서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다음달 말을 목표로 민간은행장들과 정책금융기관장들이 모여 원전 관련

by원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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