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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인프라펀드

토종 인프라펀드 'KB발해인프라',  2년만에 IPO 재착수

토종 인프라펀드 'KB발해인프라', 2년만에 IPO 재착수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사모펀드 '발해인프라펀드'가 2년만에 상장 작업에 재착수했다.  호주계 맥쿼리자산운용의 맥쿼리인프라(MKIF)에 이은 2번째 상장 인프라펀드이자 토종 인프라펀드로는 최초 상장을 노린다. 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최근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발해인프라펀드 지분 청약을 받는 프리IPO(기업공개)를 위해 사전 태핑에 들어갔다.  현재 메인 상장 주간사는 KB증권이지만 조만간 공동 주간사와

by원정호기자
인프라
금융시장 불안에 `KB발해인프라펀드' 상장 무기한 연기

금융시장 불안에 `KB발해인프라펀드' 상장 무기한 연기

KB금융그룹의 전사적 지원 아래 추진했던 KB발해인프라펀드 상장이 무기한 연기됐다.   금융시장 불안과 시중 유동성 부족으로  상장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할 것이란 판단에서다. 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11월 기업공개(IPO)를 목표를 발해인프라펀드의 상장 작업을 벌여왔다.  그러나 최근  작업을 중단하고 금융시장이 안정된 이후 상장을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지난달 기관 투자자를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