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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글로벌 PF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위축된 가운데  지역별로는 유럽 및 미국 선진국이, 섹터별로는 신재생 에너지분야가 PF시장을 이끌었다.  이에 따라 우리 건설사 및 금융사들이 선진국 투자 기회 확대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짜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