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로5구역 10,11지구 재개발, 6750억 본PF 전환
마포로5구역 10·11지구 개발 예상도(사진=서울시)마포로5구역 10·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6750억원 규모의 본PF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GS건설과 자이에스앤디가 공동으로 책임준공 의무를 부담하며,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의 관리형 토지신탁 방식으로 진행된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이노디앤씨는 이달 대주단과 PF대출약정을 체결한 데 이어 전일 6750억원 힌도 자금을 조달했다. 자금은 트랜치A-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