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의 부동산금융 여걸들이 잇따라 자산운용사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자산운용업이 비교적 증권사보다 제약이 덜한데다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한 참여가 활발해지자 자신의 이름을 걸고 비즈니스 승부를 걸어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