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시공한다는 BTL고시사업, 사업비 현실화 가능할까 원정호 2023-04-13 - 4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정부가 2023년 민간투자사업 기본계획 개정을 위한 의견 수렴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건설업계가 임대형 민자사업(BTL)의 적정 공사비 확보를 우선 개선사항으로 꼽고 나섰다. BTL 고시사업의 총 사업비가 실제 산출일이 아닌 이듬해 시설사업기본계획 고시일 기준으로 제시돼 기간 차이에 따른 물가 인상분이 반영되지 않아 적자 시공이 불가피하다는 게 업계의 항변이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