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한국토지신탁 신용등급 'A/부정적'으로 낮춰 딜북뉴스 스탭 2023-05-18 - 3분 걸림 - 댓글 남기기 한국신용평가는 18일 한국토지신탁의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을 '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낮췄다. 한신평은 이 회사 등급 전망 하락의 이유로 우선 시장점유율 하락을 꼽았다. 2018년 20.9%를 기록했던 영업수익 시장점유율이 2022년 10.8%로 하락했다. 개발신탁수익 기준 시장점유율은 같은 기간 24.4%에서 7.8%로 내려가 하락 폭이 더 컸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