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가용 지불, 가용 결제, Availity Payment) 방식은 정부가 통행량 수요에 관계없이 해당시설의 서비스(안전성, 고객만족도) 나 시설이용 가능성에 대한 퍼포먼스 평가를 반영해 민간투자비용과 운영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AP방식은 수요 위험을 정부가 부담한다는 점에서 임대형 민자사업(BTL)과 유사하다. 때문에 국내에서 교통위험분담을 정부가 지느냐, 민간이 지느냐를 놓고 벌인 오랜 논쟁을 끝낼 새로운 민자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해외 민자사업서 뜨는 AP방식 총정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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