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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쳐타워

주인 찾은 서울 오피스들...시그니쳐 이어 AP타워도 우협 선정

주인 찾은 서울 오피스들...시그니쳐 이어 AP타워도 우협 선정

사진 왼쪽 AP타워, 오른쪽 시그니쳐타워(사진=네이버지도)서울 도심(CBD)의 시그니쳐타워에 이어 강남(GBD)의 AP타워도 우선협상대상자(우협)를 선정하면서, 시장의 관심을 받은 주요 오피스 매물들이 속속 주인을 찾고 있다. 시그니쳐타워는 KB자산운용, AP타워는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이 각각 우협으로 이름을 올렸다. 24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과 공동 매각 주관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NAI코리아는 이날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을

by원정호
파이낸스
15일 매각 입찰 앞둔 시그니쳐타워...평당 3000만원 중반 형성 전망

15일 매각 입찰 앞둔 시그니쳐타워...평당 3000만원 중반 형성 전망

시그니쳐타워 전경(사진=네이버지도)서울 도심권(CBD) 내 연면적 3만평 이상 오피스인 ‘시그니쳐타워’가 오는 15일 매각 입찰을 앞두고 있어 투자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CBD 내 오피스 과잉 공급에 대한 우려와 임대율 100%의 랜드마크 자산을 매입할 기회라는 기대가 교차하는 가운데 거래가는 평당 3000만원 중반대로 형성될 전망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도심(CBD) 랜드마크 오피스 ‘시그니쳐타워’, 7월 입찰

도심(CBD) 랜드마크 오피스 ‘시그니쳐타워’, 7월 입찰

시그니쳐타워 전경(사진=네이버지도)서울 도심권(CBD) 내 연면적 3만평 이상 규모의 랜드마크 오피스 ‘시그니쳐타워’가 매물로 나왔다. 2011년 준공 이후 처음으로 매각에 나서는 이 자산은 오는 7월 입찰을 통해 새 주인을 찾는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컬리어스는 시그니쳐타워 매각을 위해 5월 중 투자설명서(IM)를 배포하고, 7월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