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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인천 송도 G5블록 주상복합 개발사업, 7160억 PF대출 조달

인천 송도 G5블록 주상복합 개발사업, 7160억 PF대출 조달

송도국제업무단지(IBD)의 G5블록 주상복합 및 공동주택 조감도송도국제도시개발(NSIC)이 인천 송도 G5블록 주상복합개발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7160억원의 PF대출을 조달했다. 포스코이앤씨의 책임준공 조건 아래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교보증권 등이 신용을 공여해 금융을 주선했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NSIC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32-1번지 등 일대 G5블록에서 주상복합단지를 신축해  분양하는 사업을 위해 최근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포천화도 민자고속도로 40일 공기연장 끝에 7일 개통 전망

포천화도 민자고속도로 40일 공기연장 끝에 7일 개통 전망

포천화도고속도로 위치도(사진=남양주시)경기 남양주 화도읍 창현리와 포천 소홀읍을 잇는 수도권 제2순환선(포천~화도) 민자고속도로가 설 연휴 직전인 7일 개통할 것으로 알려졌다.  개통일이 당초 지난해 12월 28일이었으나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40일 가량 늦어졌다. 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28.7㎞(왕복 4차로) 길이의 포천~화도 민자고속도로가 오는 6일 개통식을 개최한 뒤

by원정호기자
인프라
서울양주고속도로 우협에 포스코이앤씨...국민·하나銀 금융파트너

서울양주고속도로 우협에 포스코이앤씨...국민·하나銀 금융파트너

서울양주고속도로 위치도(사진=국토부)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의 의정부시 구간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의 양주시 구간을 연결하는 서울-양주고속도로 민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포스코이앤씨컨소시엄을 선정한다고 국토교통부가 11일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우협(사업자) 선정을 위해 지난해 8월 제3자 제안공고를 진행했고. 그 결과 최초 제안자인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신청했다. 당초 하나은행이 다른 건설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최초 제안자인 포스코이앤씨에 맞서 제3자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농협銀-산은, 1880억 방배신동아 재건축 사업비 공동주선

농협銀-산은, 1880억 방배신동아 재건축 사업비 공동주선

방배 신동아 재건축 후 조감도(사진=포스코이앤씨)농협은행과 산업은행이 서울 서초구 '방배 신동아' 재건축정비사업의 1880억 사업비 대출을 공동 주선했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농협은행과 산은은 지난달 말 방배신동아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1881억원의 사업비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농협은행이 1081억원, 산은이 800억원 각각 대출 참여한다. 재건축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가 중첩적 채무인수를 제공한다. 대출기간은  11월 말인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우리은행-포스코이앤씨, 민자사업 개발펀드에 150억 증액

우리은행-포스코이앤씨, 민자사업 개발펀드에 150억 증액

기동호 우리은행 IB그룹장(왼쪽)과 제은철 포스코이앤씨 경영기획본부장이 미자사업 공동개발펀드 투자 약정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우리은행은 포스코이앤씨와 지난 2일 민자 도로 및 환경시설 공동개발을 위해 '칸서스 뉴딜인프라개발 펀드' 투자약정을 지체결했다.   칸서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이 '뉴딜인프라개발 펀드'는 우리은행과 포스코이앤씨가 추진하는 국내 민자사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지난 2021년 약정한 150억원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포스코이앤씨, 하나은행 끼고 서울양주민자도로 우협 '눈앞'

포스코이앤씨, 하나은행 끼고 서울양주민자도로 우협 '눈앞'

서울~양주고속도로 사업노선도(자료:국토교통부 누리집)포스코이앤씨가 서울양주고속도로 민자사업의 제3자 제안 재공고에 단독 응찰함에 따라  이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성큼 다가섰다.  잠재적 경쟁자로 여겨지던 하나은행을 끌어안으면서 단일 컨소시엄 제안으로 막을 내렸다. 13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전일 서울양주고속도로의 제3자 제안 재공고 관련,  1단계 평가서류 신청을 마감한 결과 포스코이앤씨컨소시엄(서울양주고속도로)  1곳만 접수했다.   이

by원정호기자
인프라
마스턴, 여주삼교 물류센터PF 1년 연장..포스코이앤씨 후순위 490억 채무인수의무

마스턴, 여주삼교 물류센터PF 1년 연장..포스코이앤씨 후순위 490억 채무인수의무

마스턴투자운용의  '마스턴제123호여주삼교PFV'가 여주 삼교동 물류센터개발사업의 PF대출 만기를 1년 연장했다. 금융주관사가 하이투자증권에서 메리츠증권으로 바뀌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가 후순위 490억원의  채무인수 의무자로 참여했다. 2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마스턴123호PFV는 여주 삼교동  복합물류센터(어코신 물류센터)개발과 관련, 기존 PF대출(205억원 한도) 만기를 3개월 앞두고 지난달 말 대주단과 1690억원의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상환순위로 볼 때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