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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매각

테헤란로 ‘AP타워+후면 중소호텔 2곳’ 매각 입찰에 7곳 이상 도전

테헤란로 ‘AP타워+후면 중소호텔 2곳’ 매각 입찰에 7곳 이상 도전

테헤란로 AP타워 전경(사진=네이버지도)서울 역삼동 테헤란로변에 위치한 ‘AP타워 및 인접 호텔 2곳' 매각 입찰에 7곳 이상 참여하는 등 흥행했다. 테헤란로 일대 프라임 오피스 매물이 희소한 점이 흥행 배경으로 꼽힌다. 16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과 공동 주관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NAI코리아는 전일 입찰을 진행한 결과 자산운용사 중심으로 7곳 정도가 매입의향서(LOI)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대형증권사 손잡은 볼트운용, 현대그룹 연지동사옥 우협으로 낙점

대형증권사 손잡은 볼트운용, 현대그룹 연지동사옥 우협으로 낙점

현대그룹 연지동사옥 전경대형 증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신생 운용사 볼트자산운용이 현대그룹 연지동 사옥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인수가로는 입찰 참여자 가운데 가장 높은 4000억원 이상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 소유주인 현대엘리베이터는 14일 연지동 사옥 매각과 관련해 볼트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이번 주 후반에나 우협을 통보할 것이란 시장 예상을 앞당긴 결정이다. 그만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투자자가 선호하는 도심(CBD) 오피스 매물 조건은

투자자가 선호하는 도심(CBD) 오피스 매물 조건은

사진 왼쪽부터 센터포인트 광화문, 현대그룹 연지동 사옥, 이마트타워서울 도심권(CBD) 오피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공급 과잉 우려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투자 적정 규모와 장기 임차 확보, 개발 가능성이 맞물린 매물에는 여전히 자산운용사들이 몰리고 있다. 13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최근 매수 희망자들은 3000억~4000억원 수준의 CBD 오피스 매물을 선호하고 있다.

by원정호
파이낸스
15일 매각 입찰 앞둔 시그니쳐타워...평당 3000만원 중반 형성 전망

15일 매각 입찰 앞둔 시그니쳐타워...평당 3000만원 중반 형성 전망

시그니쳐타워 전경(사진=네이버지도)서울 도심권(CBD) 내 연면적 3만평 이상 오피스인 ‘시그니쳐타워’가 오는 15일 매각 입찰을 앞두고 있어 투자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CBD 내 오피스 과잉 공급에 대한 우려와 임대율 100%의 랜드마크 자산을 매입할 기회라는 기대가 교차하는 가운데 거래가는 평당 3000만원 중반대로 형성될 전망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판교 테크원 8일 인터뷰 5곳 진행...FI냐 SI냐, 우선협상 대상은 안갯속

판교 테크원 8일 인터뷰 5곳 진행...FI냐 SI냐, 우선협상 대상은 안갯속

판교 테크원타워 전경(사진-네이버지도 업체등록 사진)올해 오피스 시장 최대 규모 딜로 꼽히는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과 관련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8일 매수 희망 기업 5곳을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KKR, 국민연금, 한국토지신탁 등 재무적 투자자(FI)와 스마일게이트, 카카오뱅크 등 전략적 투자자(SI) 간 경쟁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둘러싼 윤곽은 아직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지스운용, 티맥스 수내타워 등 분당 중형빌딩 3개 매각 개시...9월 입찰

이지스운용, 티맥스 수내타워 등 분당 중형빌딩 3개 매각 개시...9월 입찰

왼쪽부터 티맥스 수내타워, 탑빌딩, 후너스빌딩 전경(네이버지도 및 취합)이지스자산운용이 경기 분당의 티맥스 수내타워를 포함한 중형 오피스 3개 동 매각에 나섰다. 9월 입찰을 거쳐 연내 거래 종결을 목표로 한다. 7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티맥스 수내타워, 후너스빌딩, 탑빌딩 등 분당 소재 중형 오피스 3건의 매각 자문사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와 NAI코리아를 공동 선정하고 매각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넷마블, 구로사옥 ‘지타워’ 매각 주관사에 쿠시먼 선정

넷마블, 구로사옥 ‘지타워’ 매각 주관사에 쿠시먼 선정

넷마블 구로사옥 '지타워'게임사 넷마블이 서울 구로구 사옥 ‘지타워(G-Tower)’의 매각 주관사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이하 쿠시먼)를 선정하고 자산 매각 절차를 본격화했다. 이 자산은 서울 서남권역에서 최근 10년간 개발된 자산 중 연면적 5만2300평으로 가장 규모가 큰 대형 오피스다. 3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최근 지타워의 단독 매각 주관사로 쿠시먼을 선정했다. 쿠시먼은 잠재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현대그룹 연지사옥 매각... "의견 들어보자" 11곳에 인터뷰 요청

현대그룹 연지사옥 매각... "의견 들어보자" 11곳에 인터뷰 요청

현대그룹 연지동사옥 전경현대그룹이 매각에 나선 서울 종로 연지동 사옥 입찰에 1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매도자 측이 이 중 11곳을 추려 인터뷰를 진행한다. 7월 중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전에 매수 의지와 자금 조달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다. 2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룹과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는 전일 11곳의 매입의향서(LOI)를 제출한 기관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현대그룹 연지동 사옥 매각 입찰에 15곳 몰렸다

현대그룹 연지동 사옥 매각 입찰에 15곳 몰렸다

현대그룹 연지동사옥 전경현대그룹이 매물로 내놓은 서울 종로구 연지동 사옥 매각 입찰에 총 15곳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수준으로, 우량 자산에 매수 기관이 대거 몰리는 최근 흐름이 이번에도 반복됐다는 평가다. 25일 오피스 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룹과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가 이날 접수된 매수의향서(LOI)를 집계한 결과, 펀드·리츠 중심으로

by원정호
파이낸스
캠코가 리츠로 보유한 '하나손해보험빌딩' 매각 본격화

캠코가 리츠로 보유한 '하나손해보험빌딩' 매각 본격화

하나손해보험빌딩 전경(사진=네이버지도뷰)캠코(자산관리공사)가 하나자산신탁 리츠를 통해 보유 중인 서울 종로의 하나손해보험빌딩 매각이 본격화됐다. 종묘 인근 역사문화 중심지에 위치한 연면적 5000평 규모의 중형 오피스 자산이다. 2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하나트러스트제8호리츠와 매각 주관사인 컬리어스는 이달 중 잠재 투자자를 상대로 티저메모와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한다. 이어 오는 8월 매입의향서(LOI)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오피스 투자시장서 'SI 유치'로 차별화한 NAI코리아

오피스 투자시장서 'SI 유치'로 차별화한 NAI코리아

홍석현 NAI코리아 이사'랜덤다이스'와 '운빨존많겜' 등으로 이름을 알린 대형 모바일게임 개발사 '111%'가 테헤란로 강남파이낸스센터를 벗어나 성수동 연무장길 인근 이전을 최근 확정했다.  전용 1300평 규모의 단독 사옥이다. 패션·문화·업무 등이 결합해 창의적 트렌드 성지로 자리잡은 성수동은 명품이나 IT기업들이 점점 몰리고 있다. 크래프톤, 젠틀몬스터, 무신사, 클리오 등이 둥지를 틀어 신흥 주요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서울 도심 오피스 이마트타워 내주 TM 배포....11월 클로징 목표

서울 도심 오피스 이마트타워 내주 TM 배포....11월 클로징 목표

이마트타워 전경서울 도심권 프라임급 오피스인 이마트타워가 본격 매각 절차에 착수한다. 매각 주관사인 에비슨영코리아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는 다음주 중 잠재 투자자들을 상대로 티저메모(TM)를 배포할 예정이며, 7월 중 입찰을 거쳐 이르면 11월 거래 종결(클로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마트타워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7길 37(순화동)에 위치한 지하 6층~지상 19층 규모의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