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가비아 데이터센터 합작플랫폼 '코어허브', 대표 등 초기 인력 구축
게티이미지뱅크맥쿼리그룹의 아시아태평양인프라펀드4호(MAIF4)와 클라우드기업 가비아가 손잡고 설립한 데이터센터 플랫폼 '코어허브(COREHUB)'가 대표이사를 포함한 초기 인력 구성을 마쳤다. 데이터센터 인력난 속에서도 GS건설 출신을 주축으로 6명을 확보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코어허브는 최근 종로 D타워에 본사를 설립하고, 코람코자산운용 데이터센터1본부 출신 김영조 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대외 직함은 MD(매니징 디렉터)이지만 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