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합형 민자사업 확대하려면 TOD 복합개발·제도개선 병행해야"
사진 왼쪽부터 권병철 GS건설 인프라국내개발운영팀장, 김대근 산업은행 PF1실 팀장, 윤광수 포스코이앤씨 인프라영업실 부장철도와 도로 등 기존 사회기반시설(SOC) 중심의 민간투자사업이 수익성 한계에 직면한 가운데, 교통 인프라와 역세권 개발을 결합한 TOD(대중교통 중심 개발) 방식의 복합개발을 확대하고 이를 뒷받침할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또한 민자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가격체계와 위험배분,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