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승학터널 금융주선사에 기업은행·미래에셋운용 선정
부산 승학터널 위치도(사진=부산시)총 투자비 6000억원(자기자본 포함) 규모의 부산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 금융주선기관에 IBK기업은행·미래에셋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미래에셋운용은 재무투자자(FI)로 참여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승학터널 사업주인 현대건설은 이날 금융주선기관으로 기업은행·미래에셋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지난 16일 금융주선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기업은행 컨소시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