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 3300억 BTL펀드 조성
BTL방식 구조도(사진=KDI)신한자산운용은 지역 인프라 확충과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총 3300억원 규모의 '생산적금융지역성장 BTL(임대형 민자사업) 펀드' 투자자 모집을 완료하고 30일 투자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약정을 체결한 펀드에는 주요 시중은행과 보험사 등 금융기관들이 참여했다. 펀드는 투자자별 맞춤형 구조를 위해 ▲일반형(1600억원·만기 26년)과 ▲영구폐쇄형(1700억원)으로 이원화해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