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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하나은행,  47MW 임하댐 수상태양광발전 금융주선사로 선정

하나은행, 47MW 임하댐 수상태양광발전 금융주선사로 선정

임하댐 수상태양광 조성안(사진=경북도)하나은행이 47MW 규모 임하댐 수상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의 총사업비 조달을 위한 PF금융을 주선한다.  국내 수상태양광 시설 가운데 최대 규모다. 25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임하댐 수상태양광사업 관련 금융주선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732억원을 주선한다.  사업주와 구체적인 금융조건 협의를 거쳐 하반기 내 PF금융 조달을 완료할 방침이다. 이어 착공을 거쳐  수상태양광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하나 등 시중은행 3곳, 7000억 규모 대전 도안2-2지구 본PF 클로징

하나 등 시중은행 3곳, 7000억 규모 대전 도안2-2지구 본PF 클로징

도안2단계 구역별 개발사업 현황5300세대에 이르는 대전지역 메가 개발 프로젝트인 도안 2-2지구가 7000억원의 본PF 조달을 완료했다.   현대건설의 분양불 공사 조건이어서 분양 매출금(LTV) 대비 PF대출 규모가 20% 이하로 낮아 하나 신한 농협 등 대형은행 3곳만 대주로 참여했다. 디벨로퍼 유토개발2차는 대전 유성구 학하동 30-1번지 도안 2-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  지난달 말 대주단과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하나·산은, 태백하사미풍력 536억 금융주선...RE100기업 첫 풍력사용

하나·산은, 태백하사미풍력 536억 금융주선...RE100기업 첫 풍력사용

게티이미지뱅크RE100(재생에너지 100%)기업이 국내 처음으로 풍력발전 에너지를 사용하는 프로젝트가 나왔다.  강원 태백 하사미풍력 개발사업이 536억원의 금융약정에 성공함으로써  단지 건설 이후 RE100 참여기업인 일진글로벌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하나은행과 산업은행은 17.6MW 설치용량 규모의 태백하사미풍력 조성사업에 대해 536억원의 PF금융을 주선했다.  이 사업  설계·조달·

by원정호기자
그린에너지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2단계(여의~서울역) 최초 제안서 제출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2단계(여의~서울역) 최초 제안서 제출

신안산선 노선도(사진=국토부)포스코이앤씨·하나은행컨소시엄이 신안산선 2단계(여의도~서울역) 민간투자사업의 최초 제안서를 제출하면서 첫 발을 뗐다.  내년 4월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1단계)에다 2단계 노선이 더해지면 안산에서 서울역까지 30분에 도착하게 된다. 2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16일 국토교통부에 '신안산선 2단계 민자사업'의 최초 제안서를 냈다.  재무투자자(FI)에는 하나은행이, 설계에는

by원정호기자
인프라
'현대건설 분양불' 조건 대전 도안지구 7000억대 본PF 시동

'현대건설 분양불' 조건 대전 도안지구 7000억대 본PF 시동

51개동, 5300세대에 이르는 대전지역 메가 개발 프로젝트인 도안지구(2-2지구)가 7000억원대의 본PF 전환에 시동을 건다.  현대건설이 분양불 조건으로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시행사인 유토개발은 PF조달 규모를 줄이는 등 사업 부담을 덜게 됐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유토개발2차는 지난 15일 현대건설과  대전 유성구 학하동 30-1번지 도안 2-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반도체 민자고속도로', DL건설 제안 노선으로 적격성 조사 가닥

'반도체 민자고속도로', DL건설 제안 노선으로 적격성 조사 가닥

고속도로 이미지(사진=게티이미지뱅크)국토교통부가 이른바 '반도체 고속도로'로 잘 알려진 화성~안성 민자 고속도로 제안 사업을 빠르면 이달 중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 적격성 조사 의뢰할 계획이다.  DL건설컨소시엄과 하나은행컨소시엄의 제안 노선 중 DL건설컨소시엄 노선을 적격성 조사에 보내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16일 국토부와 민자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DL건설이 제안한 반도체고속도로 사업의

by원정호기자
인프라
포스코이앤씨, 하나은행 끼고 서울양주민자도로 우협 '눈앞'

포스코이앤씨, 하나은행 끼고 서울양주민자도로 우협 '눈앞'

서울~양주고속도로 사업노선도(자료:국토교통부 누리집)포스코이앤씨가 서울양주고속도로 민자사업의 제3자 제안 재공고에 단독 응찰함에 따라  이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성큼 다가섰다.  잠재적 경쟁자로 여겨지던 하나은행을 끌어안으면서 단일 컨소시엄 제안으로 막을 내렸다. 13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전일 서울양주고속도로의 제3자 제안 재공고 관련,  1단계 평가서류 신청을 마감한 결과 포스코이앤씨컨소시엄(서울양주고속도로)  1곳만 접수했다.   이

by원정호기자
인프라
무료 유신·하나은행, 4조원대 '부산형 급행철도' 이달 말 제안

유신·하나은행, 4조원대 '부산형 급행철도' 이달 말 제안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BuTX) 구상(안)(자료=부산시)엔지니어링기업 유신과 하나은행이 손잡고 빠르면 이달 말 '부산판 광역급행철도(GTX)'인 BuTX의 정식 사업 제안에 나선다.  부산시의 지원을 업고 유신·하나은행컨소시엄이 4조원대 대형 민자사업을 거머쥘 지 주목된다. 23일 민자업게에 따르면 유신·하나은행·현대로템 등은 주무관청인 부산시에 이달 말 또는 내달 초 BuTX

by원정호기자
인프라
'반도체 고속도로'가 뭐길래.. DL건설 vs 하나은행, 동시에 민자제안

'반도체 고속도로'가 뭐길래.. DL건설 vs 하나은행, 동시에 민자제안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참고사진(사진:삼성전자)불과 5일 차이를 두고 노선이 유사한 2개의 민자 고속도로사업이 제안되는 일이 벌어졌다.  2개의 사업 주간사는 서로가 최초 제안자며 우선권이 있다고 한다.  경기 용인에 조성되는 첨단시스템반도체국가산단 인근 민자도로 얘기다. 14일 국토교통부와 민자업계에 따르면  DL건설컨소시엄과 하나은행컨소시엄은 지난달 주무관청인 국토교통부에 노선이 유사한 민자 고속도로 최초제안서를 냈다.  5일 가량

by원정호기자
인프라
하나금융,  650억 규모 `초기 민자사업 투자 블라인드펀드' 조성

하나금융, 650억 규모 `초기 민자사업 투자 블라인드펀드' 조성

하나금융그룹이 650억원 규모로 초기 민자사업에 투자하는 블라인드펀드(위탁운용펀드)를 이달 말 설정한다.    다른 금융그룹에 비해 후발에 놓인 민자시장에서 도로 철도 등 초기 개발사업에 집중 투자해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다. 10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하나은행을 비롯한 하나금융 계열사는 인프라 블라인드펀드(가칭) 조성을 위한 내부 심의를 최근 끝내고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과 이달 말 펀드투자자

by원정호기자
인프라
하나은행, 연료전지PF 금융주선 강자 부상..CHPS시행 `변수'

하나은행, 연료전지PF 금융주선 강자 부상..CHPS시행 `변수'

하나은행이 연료전지 발전사업 PF(프로젝트금융)의 자금조달을 도맡다시피 하는 등 연료전지 PF강자 자리를 굳히고 있다.   전통 인프라금융 주선분야에서 국민·신한은행에 뒤지자 틈새분야인 연료전지시장 초기부터 집중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올해 상반기 창원연료전지발전사업(20MW급)과 화성연료전지발전사업(20MW급)의 금융주선기관을 맡아 PF자금 조달에 나선다.  2개 사업소의 각 자금조달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하나은행, GTX-B노선 및 사상해운대도로 사업제안 포기

하나은행, GTX-B노선 및 사상해운대도로 사업제안 포기

하나은행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사업 신청과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제3자 제안을 모두 포기했다. 이에 따라 재공고(고시) 중인 두 사업은 경쟁 없이 각각 신한은행-대우건설컨소시엄(GTX B노선)과 GS건설컨소시엄(사상해운대고속도로)이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나은행  인프라금융 관계자는 10일 "두 사업 모두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라는 상징성이 있어 (입찰)에 도전하려 했으나

by원정호기자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