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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부동산

금융사 해외부동산 대체투자 56조...금감원 "손실영향 제한적"

금융사 해외부동산 대체투자 56조...금감원 "손실영향 제한적"

국내 금융사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이 5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 당국은 투자 규모가 총자산 대비 크지 않다는 점에서 손실이 발생해도 금융시스템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봤다. 1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올해 6월말 기준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현황에 따르면 금융권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은 55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유가증권이 45조7000억원이며, 대출채권이 10조1000억원이다.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국내 기관이 주시해야 할 해외 '오피스→주거' 용도변경 트렌드

국내 기관이 주시해야 할 해외 '오피스→주거' 용도변경 트렌드

미국 뉴욕 오피스거리(사진=게티이미지뱅크)미국과 독일 부동산시장에서 '빈 사무실 확산' 문제를 해결할 목적으로  오피스를 주거시설로 용도 전환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미국 등지의  오피스를 보유한 국내 기관도 부실화에 대응하기 위해 용도 전환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피스 수요 감소와 멀티패밀리(임대주택) 공급 부족을 동시 해소할 의향으로 오피스를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해외부동산 침체 속 투자제안 4가지(Feat. 마스턴운용)

해외부동산 침체 속 투자제안 4가지(Feat. 마스턴운용)

마스턴투자운용 리서치센터 지효진 이사글로벌 통화 긴축에 따라 해외 상업용 부동산의 거래 위축이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마스턴투자운용 리서치센터(R&S실)는 14일 '하반기 글로벌 부동산 투자환경 점검' 리포트를 내고 고금리와 낮은 임차·투자수요의 결합으로 상업용부동산 가치는 연말까지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내다봤다. 금리 인상 기조 속에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커지고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