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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50조원 필요한 해상풍력, 외국계 은행도 '군침'

단기간 50조원 필요한 해상풍력, 외국계 은행도 '군침'

게티이미지뱅크국내 해상풍력 발전시장에서 앞으로 수년 내 50조원의 대규모 PF금융 수요가 예상되자  외국계 은행 국내지점도 대출 참여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국내 금융기관만으로는 단기간 50조원 소화가 어렵다고 보고 주로 해외 사업주가 추진하는 해상풍력사업에 자금을 댈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8일 발표한 '해상풍력 경쟁입찰 로드맵'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오는 2026년 상반기까지 2년간 최대 8GW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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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 한국 폐기물처리 플랫폼 'KJ환경' 인수

EQT, 한국 폐기물처리 플랫폼 'KJ환경' 인수

KJ환경 밸류체인(사진=EQT)EQT의 글로벌 인프라펀드가 한국에서 폐기물 처리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제네시스PE(프라이빗 에쿼티)로부터 KJ환경과 계열사를 인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EQT의 인프라6호는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 선별, 플라스틱 재활용, 폐기물 에너지화 등 폐기물 처리 관련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됐다. 사모펀드 및 인프라펀드 운용사인 EQT는 이 포트폴리오가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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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교보생명 유치해 100MW 당진 태양광발전 금융종결

우리은행, 교보생명 유치해 100MW 당진 태양광발전 금융종결

SK E&S의 전남 태양광발전 전경(사진=SK E&S 홈페이지)SK E&S가 충남 당진에서 개발하는 100MW급 태양광발전사업의 PF금융이 종결돼 이달 중 인출된다. 사업주인 SK E&S와 아마존 한국법인이 이 사업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매입하는 안정적인 사업구조라는 평가를 받는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당진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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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MW급 완도금일해상풍력, 연내 EPC사·금융주선사·보험자문사 동시 선정

600MW급 완도금일해상풍력, 연내 EPC사·금융주선사·보험자문사 동시 선정

남동발전이 운영 중인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 전경(사진=남동발전)설비용량 600MW급 전남 완도금일 1,2단계 해상풍력사업이 연내 EPC(설계·시공·구매)사, 금융주선사, 보험자문사 선정을 동시에 병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비 3조9000억원의 초대형 해상풍력 발전사업이어서 메이저 건설사는 물론 은행, 보험사들이 이 사업 참여에 대한 관심이 높다.   12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600MW급 전남 완도금일해상풍력의 사업주는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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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 80MW급 충주·대소원 연료전지발전 자금조달 시작

SK이터닉스, 80MW급 충주·대소원 연료전지발전 자금조달 시작

SK이터닉스 홈페이지 IR자료SK이터닉스가 총 설비용량 80MW 규모 충주·대소원 연료전지발전소를 건설, 운영하기 위해 5000억원대 PF자금 모집에 나섰다.  KDB인프라자산운용이  펀드 설정 및 PF파이낸싱을 총괄한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이터닉스와 KDB인프라운용은 최근 은행과 보험사를 상대로 투자소개서(IM)을 배포하고 충주·대소연 연료전지발전 개발사업의 자금조달을 시작했다.  각 40MW급 2개 발전소로 총 설비용량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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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활성화 투자펀드, 여수 동북아LNG허브터미널에 2800억 투자

지역경제활성화 투자펀드, 여수 동북아LNG허브터미널에 2800억 투자

여수 묘도 LNG터미널 조감도(사진=한양)전남 여수 묘도에서 추진중인 동북아LNG허브터미널 건설·운영사업이 정부의 지역활성화펀드 투자에 힘입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총 사업비 1조4000억원 가운에 지역활성화펀드가 2800원의 투,융자에 나서면 사업성이 개선돼 민간 PF조달과 착공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8일 전남도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특수목적법인(SPC)인 동북아LNG허브터미널은 최근 주주간 협의를 거쳐 총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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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 20MW급 칠곡에코파크 연료전지발전 상업운전 개시

SK이터닉스, 20MW급 칠곡에코파크 연료전지발전 상업운전 개시

'칠곡에코파크' 조감도(사진=SK이터닉스)SK이터닉스는 고효율 SOFC(Solid Oxide Fuel Cell, 고체산화물연료전지) 발전소인 20MW급 '칠곡에코파크'의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경북 칠곡군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7063㎡(2137평) 부지에 위치한 칠곡에코파크는 설비 용량 20MW의 연료전지 발전소로, 연간 165GWh의 전기를 생산한다. 이는 4인 가구 기준 약 4만5000세대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칠곡에코파크는 SK이터닉스, 대선이엔씨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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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이도, 바이오가스시장 진출...유기 폐기물로 전력 생산

이도, 바이오가스시장 진출...유기 폐기물로 전력 생산

유기성 폐기물 활용 바이오가스플랜트 조감도(사진=이도)이도가 음식물 폐기물, 하수슬러지, 동식물성잔재물 등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친환경 바이오가스시장에 진출한다. 이도는 호남퇴비농업회사법인으로부터 유기성폐기물을 이용한 바이오가스플랜트 기본설계 및 인허가 용역을 수주해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앞으로 EPC(설계·조달·시공) 및 운영관리(O&M) 등을 맡게 된다.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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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수소발전시장 재입찰 공고...23일까지 제안서 접수

일반수소발전시장 재입찰 공고...23일까지 제안서 접수

재입찰 절차 및 일정(자료=전력거래소)전력거래소가 올해 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을 1일 재공고했다.  재입찰인 만큼 기간을 단축해 오는 23일까지 입찰 마감해 내달 12일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한다. 1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연 1300GWh 규모 수소발전 공고 물량을 대상으로  오는 12~14일 입찰자 등록, 오는 19~23일 입찰제안서 접수가 이뤄진다.  이어 입찰서류 평가를 거쳐 9월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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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논란'에 일반수소발전 재입찰한다...사업자들 혼란 불가피

'특혜 논란'에 일반수소발전 재입찰한다...사업자들 혼란 불가피

연료전지발전 예시(사진=블룸에너지 홈페이지)전력거래소가 2024년 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을 다시 진행키로 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지난 12일 입찰 마감시간이 갑작스레 2시간 연장되면서 특혜 논란이 불거진 데 따른 고육책이다.  입찰에 참여한 발전사업자들은 처음부터 다시 입찰 제안서를 준비해야 해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전력거래소는 31일  '수소발전입찰시장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2024년 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을 재공고해 시행하는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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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상업용 부동산 냉난방에 '히트펌프' 활용이 뜬다

주거·상업용 부동산 냉난방에 '히트펌프' 활용이 뜬다

대형 빌딩의 펌프장 및 발전기 산업용 내부 배관 라인(게티이미지 뱅크)히트펌프는 가스보일러 대신 전기로 가동되며 냉매와 압축기를 사용해 원하는 방향으로 냉방 혹은 난방 열을 이동시킨다. 히트펌프에는 역방향 밸브가 있어 실내를 가열할 수도 또는 냉각할 수도 있다. 히트펌프는 겨울철과 여름철에 다 작동한다. 히트펌프는 기존 냉난방공조 시스템과 달리,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by최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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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하나대체투자운용, 제주 가시리 태양광발전 780억 PF주선

하나銀·하나대체투자운용, 제주 가시리 태양광발전 780억 PF주선

국내 태양광발전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하나은행과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제주 표선면 가시리 소재 태양광발전 개발사업에 780억원의 PF금융을 주선했다.  태양광 전문기업 탑솔라가 시행하는 48.5MW급 발전단지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탑솔라는 제주 가시리 태양광발전 조성사업과 관련,  최근 대주단과 780억원 대출한도의 PF약정을 체결했다.  공동 금융자문 및 주선사는 하나은행과 하나대체투자운용이다.  선순위(480억원)에는 은행 4곳과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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