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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필드, "3D가 향후 10년 인프라 투자 메가트렌드"

브룩필드, "3D가 향후 10년 인프라 투자 메가트렌드"

진화하는 인프라 투자 기회(자료=브룩필드)글로벌 인프라 자산운용사 빅3 중 하나인 브룩필드(Brookfield Asset Management)는 2025년 12월 인프라 투자에 대한 2026년 전망을 담은 분석 보고서 ‘인프라 아웃룩(Infrastructure Outlook: Accelerating Growth, Embedded Resilience)’을 발표했다. 최근 디지털화(Digitalization), 탈탄소화(Decarbonization), 탈세계화(Deglobalization)라는 구조적 메가트렌드가 상호 인과관계를 가지며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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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퀴노르, REC 계약 차질에도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추진 의지 재확인

에퀴노르, REC 계약 차질에도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추진 의지 재확인

반딧불이 프로젝트 위치도(사진=에퀴노르코리아)노르웨이 에너지기업 에퀴노르가 750MW급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프로젝트명 반딧불이)과 관련해 개발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매매 계약 체결 기한을 넘겨 계약이 불발됐다는 보도 이후 나온 회사 측 설명이다. 15일 해외 언론에 따르면 에퀴노르는 최근 이 사업과 관련해 한국의 관련 이해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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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세라야 파트너스, 1GW 태양광·풍력 플랫폼 'G&B인프라테크' 투자

싱가포르 세라야 파트너스, 1GW 태양광·풍력 플랫폼 'G&B인프라테크' 투자

태양광 자료사진(출처=세라야 파트너스)싱가포르계 사모펀드 세라야 파트너스(Seraya Partners, 세라야)가 국내 태양광 및 풍력 개발·운영사인 G&B 인프라테크(G&B Infratech, G&B)의 경영권에 투자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라야의 지분 투자 규모는 2억5000만달러(약 3643억원)로, 세라야 파트너스 펀드 II(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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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MW급 파주·이천 연료전지발전, 1600억 금융조달 완료

28MW급 파주·이천 연료전지발전, 1600억 금융조달 완료

SK이터닉스와 인성이 조성하는 파주에코파크1·2(19MW)와 이천에코파크(9MW) 등 3개 연료전지발전 사업장이 총 1600억원 규모의 금융조달을 마무리했다. 하나은행이 PF대출을 주관하고 신한자산운용 펀드가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한 점이 특징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인성드림에코파크는 지난해 말 총 투자비 1600억원 규모의 금융조달을 완료하고 일부 자금을 인출했다. 인성드림에코파크는 파주에코파크1·2와 이천에코파크를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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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열병합발전, 국민성장펀드 유치해 2분기 금융조달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열병합발전, 국민성장펀드 유치해 2분기 금융조달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감도(사진=용인시)SK이노베이션 E&S와 중부발전이 시행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집단에너지(열병합발전) 사업이 지난달 출범한 국민성장펀드 지원을 신청했다. 사업주와 금융주선기관인 산업은행·국민은행은 국민성장펀드 자금을 유치하고 민간 PF 자금을 더해 2분기 중 총 3조3000억원(총 투자비 기준)에 이르는 금융 조달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SK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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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 고흥 BESS사업 금융주관사에 국민銀컨소시엄 선정

BS한양, 고흥 BESS사업 금융주관사에 국민銀컨소시엄 선정

전남 고흥 BESS사업 조감도(사진=BS한양)전남 고흥 B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자인 BS한양·남부발전 컨소시엄이 2000억원 규모 PF 금융 주관사로 KB(국민은행)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국민은행이 가장 낮은 대출 금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흥 BESS 최대주주인 BS한양은 이날 금융주선기관으로 KB컨소시엄을 선정해 통보했다. KB컨소시엄이 비교적 낮은 금리(수수료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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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SC은행, 2조 낙월해상풍력 본PF 모집 채비...준공 후 인출 조건

신한·SC은행, 2조 낙월해상풍력 본PF 모집 채비...준공 후 인출 조건

낙월 해상풍력 공사 전경(사진=명운산업개발)전남 영광 낙월해상풍력 사업의 본PF 주선사인 신한은행과 스탠다드차터드(SC)은행이 2조원 규모 파이낸싱 준비에 들어갔다.  전체 준공 이후 자금이 인출될 예정이어서 건설 관련 위험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낙월해상풍력 사업주인 낙월블루하트와 공동 주선사인 신한은행·SC은행은 2조원 규모 본PF 모집을 위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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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코리아에셋, 국내 최대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금융주선 맡는다

우리銀·코리아에셋, 국내 최대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금융주선 맡는다

전남 해남군 일대(게티이미지뱅크)우리은행과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전남 해남 소재 400MW급 태양광발전사업의 금융 자문과 주선을 맡는다. 국내 최대 규모 태양광발전사업으로, 총 사업비만 6000억원에 달한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사업주인 남동발전과 우리은행·코리아에셋 컨소시엄은 이날 금융자문·주선 계약을 체결했다. 우리은행·코리아에셋컨소시엄은 주선기관 경쟁입찰을 거쳐 지난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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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월 해상풍력', 남부발전 손잡고 새해 초 금융조달 시동

'야월 해상풍력', 남부발전 손잡고 새해 초 금융조달 시동

해상풍력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104MW급 전남 영광 ‘야월 해상풍력’이 남부발전과 손잡고 내년 초 PF 금융 조달을 시작하는 등 사업을 본격화한다. 두산에너빌리티의 국산 터빈이 장착될 예정이라서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활성화 취지와 부합되는 프로젝트라는 평가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야월 해상풍력의 사업주인 두산지오솔루션은 착공을 위해 내년 초 PF 금융 조달에 들어간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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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폐지, 에너지금융업계에 새 기회 열린다

RPS 폐지, 에너지금융업계에 새 기회 열린다

게티이미지뱅크올해 12월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중앙정부 각 부처 및 부처 산하 공공기관의 대통령 업무보고였습니다. 대통령이 각 부처 장관과 산하 공공기관장에게 직접 질의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듣는 모습이 전 국민에게 생중계되면서, 우리나라 정책을 이끄는 각 부처 수장들의 역량이 그대로 드러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는 12월 17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by김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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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산은·수은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 37억달러 EBL·PF금융 눈앞

우리·산은·수은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 37억달러 EBL·PF금융 눈앞

카타르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소 위치도(사진=삼성물산)‘카타르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 개발사업이 8억달러 규모의 에쿼티 브릿지론(EBL)과 29억달러 본 PF 금융 종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삼성물산이 설계·조달·시공(EPC)을 맡았고,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우리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내 금융기관이 투자와 융자에 참여하는 딜이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총 사업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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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RE100 최신 정책과 시장 흐름

12월 RE100 최신 정책과 시장 흐름

게티이미지뱅크1. 글로벌 기후 정책 및 해외 RE100 동향2025년 말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은 단순한 양적 확대를 넘어 '시스템의 안정성'과 '정합성'을 확보하는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는 '무치랑(Mutirao) 결정문'이 채택되었으며, 이는 2035년까지 기후 적응 재원을 3배로 증액하고, 개도국의 녹색 산업화를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by정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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