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인베, 50MW 태양광 플랫폼 매각 유보한 이유
태양광발전 자료사진IMM인베스트먼트가 약 5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플랫폼 기업 르솔레이 매각을 유보했다. 금리 상승으로 투자자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커진 데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개편에 따른 불확실성까지 겹친 영향이다. IMM인베스트먼트는 시장이 안정된 이후 매각을 다시 검토할 방침이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르솔레이 매각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금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