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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그린&에너지 콘텐츠입니다.

맥쿼리, 해상풍력 플랫폼 코리오 정리...국내 사업도 철수

맥쿼리, 해상풍력 플랫폼 코리오 정리...국내 사업도 철수

다대포 해상풍력 조감도(부산해상풍력발전 홈페이지)맥쿼리그룹이 글로벌 해상풍력 발전 플랫폼인 코리오 제너레이션(Corio Generation, 이하 코리오)을 정리한다. 이에 따라 코리오가 진행하던 국내 해상풍력 발전사업도 매각 또는 철수 수순을 밟고 있다. 7일 맥쿼리와 풍력업계에 따르면 맥쿼리자산운용(Macquarie Asset Management·MAM) 산하 코리오는 1일부로 독립 법인 형태가 종료되고 일부 핵심 자산만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해상풍력과 육상재생에너지 투트랙, 금융그룹 파이낸싱 전략은

해상풍력과 육상재생에너지 투트랙, 금융그룹 파이낸싱 전략은

게티이미지뱅크이란 사태와 정부 정책 기조 변화에 따라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주요 금융그룹들이 잇따라 에너지 인프라 블라인드펀드를 내놓고 있다. 국민성장펀드와 미래에너지펀드 등 정책성 펀드까지 더해지면서 금융권 자금이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대거 유입되고 있다. 금융권의 신재생 투자 전략은 크게 투트랙으로 나뉜다. 수조원 규모의 대형 해상풍력 사업은 정책금융과 민간금융을 혼합해 가용 자원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비그림파워 코리아 대표 "명운산업개발·유니슨 적극 지원...초과수익 30% 한국 환원"

비그림파워 코리아 대표 "명운산업개발·유니슨 적극 지원...초과수익 30% 한국 환원"

페라다크 파타나찬 비그림파워 코리아 대표태국계 민간 발전사 비그림파워(B.Grimm Power)의 한국 법인 대표인 페라다크 파타나찬 비그림파워코리아 대표는 "파트너사인 명운산업개발과 유니슨을 전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한국 내 예상 초과수익의 30%를 한국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파타나찬 대표는 4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로열챔버룸에서 열린 전남 영광 낙월 해상풍력 언론

by원정호
피플·인터뷰
토탈에너지·마스다르, 한국 등 亞 9개국 육상재생에너지 통합...22억달러 JV 설립

토탈에너지·마스다르, 한국 등 亞 9개국 육상재생에너지 통합...22억달러 JV 설립

(이미지 출처=마스다르 홈페이지) 프랑스계 글로벌 종합에너지기업 토탈에너지(TotalEnergies)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국영 청정에너지 기업 마스다르(Masdar)가 아시아 9개국 육상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합하는 22억달러(약 3조원) 규모의 합작법인(JV) 설립에 구속력 있는 계약을 2일 체결했다. 이번 JV는 양사가 50대 50 지분으로 공동 출자하는 구조다. 급증하는 아시아 전력 수요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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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운용·우리투자증권, SK이터닉스에 800억 금융지원

우리운용·우리투자증권, SK이터닉스에 800억 금융지원

이미지=우리자산운용우리자산운용은 우리투자증권과 손잡고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인 SK이터닉스에 총 800억원 규모의 사모사채 발행을 통해 금융지원을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우리자산운용은 200억원 규모의 사모대출펀드(PDF)인 우리기업대출1호펀드를 조성해 지원했다. 펀드의 주요 수익자로는 우리은행과 우리투자증권이 참여했다. 나머지 600억원은 우리투자증권이 주선했다. 우리투자증권은 단독 주관을 맡아 총액 인수한 뒤 일부 물량을 기관투자가에 셀다운했다. 이번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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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예산 편성지침'으로 본 민자사업 3가지 新성장엔진

올 '예산 편성지침'으로 본 민자사업 3가지 新성장엔진

게티이미지뱅크2027년 예산안 편성지침이 확정한 신(新) SOC 패러다임국내 사회간접시설(SOC) 투자의 판이 30년 만에 바뀌고 있다. 이제 그 전환은 정책 선언의 수준을 넘어, 정부의 예산 편성 원칙으로 공식 제도화됐다. 최근 5년간 도로·철도 중심의 전통적 인프라 사업에서 상당 규모의 미집행 예산이 누적되며 기존 방식이 구조적 한계에 봉착했다는 진단이 잇따랐다. 삼일PwC경영연구원이

by정박사
인프라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입찰 공고...1.8GW 시장 열린다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입찰 공고...1.8GW 시장 열린다

게티이미지뱅크올 상반기 1.8GW 규모 해상풍력 고정가격 경쟁입찰이 공고되면서 해상풍력 업계가 본격적인 수주 경쟁 국면에 들어섰다. 고정식 1400MW(공공주도형 400MW 별도 배정)와 부유식 400MW로 나뉘어 사업자를 선정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을 공고했다. 공공주도형 고정식 해상풍력 400MW, 일반 고정식 해상풍력 1000MW, 일반 부유식 해상풍력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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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에너지고속도로펀드 조성...안좌·진도 2개 ESS 자산 담는다

기업은행, 에너지고속도로펀드 조성...안좌·진도 2개 ESS 자산 담는다

전남 진도 ESS사업 조감도기업은행이 2650억원 규모의 IBK에너지고속도로펀드를 조성했다. 이 펀드를 통해 금융 주선 중인 전남 안좌와 진도 등 2개 ESS(에너지저장장치) 자산을 다음달 중 최초로 편입할 계획이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기업은행과 IBK자산운용은 최근 2650억원 규모의 IBK에너지고속도로펀드를 설정했다. 기업은행이 2500억원을 투자하고, IBK투자증권과 IBK연금보험이 나머지 150억원을 출자했다. 펀드 운용은 IBK자산운용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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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DL·두산 투자한 SMR기업 엑스에너지, 기업공개 신청

아마존·DL·두산 투자한 SMR기업 엑스에너지, 기업공개 신청

딩카 바티아(Dinkar S. Bhatia) 엑스에너지 CCO(최고영업책임자, 왼쪽 다섯째)와 배종식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 부본부장(왼쪽 여섯째)이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열린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2039년까지 5GW 이상 발전설비 구축 목표 아마존을 비롯해 DL이앤씨, 두산에너빌리티가 투자한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X-energy)가 미국에서 기업공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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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관, 인프라 투자 신뢰 굳건...자금 집행은 선별적으로 변화

글로벌 기관, 인프라 투자 신뢰 굳건...자금 집행은 선별적으로 변화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인프라 자산에 대한 높은 신뢰를 유지하고 있지만, 자금 집행 방식은 한층 더 선별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투자자문사 비파이낸스(Bfinance)가 발표한 기관투자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인프라 자산에 대한 자금 배분을 유지하거나 확대하면서도 투자 대상과 구조를 더욱 엄격하게 선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약 2조3000억달러 규모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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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이후를 묻다: 재생에너지 보급제도 개편 방향과 과제

RPS 이후를 묻다: 재생에너지 보급제도 개편 방향과 과제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정부와 국회에서 국내 재생에너지 보급 제도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정책은 2012년 도입된 RPS(Renewable Portfolio Standard)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0여 년 동안 시장 환경과 정책 여건이 크게 변화하면서 제도의 한계가 점차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RPS 중심 구조를 재검토하고 경쟁입찰 기반

by염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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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그룹, 영암 골프장용지 매입해 200MW급 태양광단지 만든다

BS그룹, 영암 골프장용지 매입해 200MW급 태양광단지 만든다

삼호지구 조감도(사진=전남도 홈페이지)BS그룹이 전남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솔라시도) 삼호지구 내 공매로 나온 골프장 용지를 인수해 200MW 규모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500억원 규모 토지담보대출을 조달했으며, 인허가를 거쳐 오는 2028년 초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BS그룹 계열 대신피플앤피플은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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