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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인베, 50MW 태양광 플랫폼 매각 유보한 이유

IMM인베, 50MW 태양광 플랫폼 매각 유보한 이유

태양광발전 자료사진IMM인베스트먼트가 약 5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플랫폼 기업 르솔레이 매각을 유보했다.  금리 상승으로 투자자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커진 데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개편에 따른 불확실성까지 겹친 영향이다. IMM인베스트먼트는 시장이 안정된 이후 매각을 다시 검토할 방침이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르솔레이 매각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금리와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해저 초고압 송전망, 국민은 어떻게 보는가③11조원 사업, 국민에 돌아가는 가치는?

해저 초고압 송전망, 국민은 어떻게 보는가③11조원 사업, 국민에 돌아가는 가치는?

서해안 해저 송전케이블 노선도(사진=산업부). 호남권(신해남·새만금)의 해상풍력 전력을 수도권(서인천 등)으로 연결한다.11조원 사업, 국민에게 돌아오는 가치는 얼마인가 — 편익비용분석 앞서 2편에서 국민이 월평균 1832원을 더 낼 의사가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번 회차에서는 이 숫자를 전국 가구 기준으로 확장해 사업 전체의 편익과 비용을 비교한다. 송전망은 이윤을

by제재승
오피니언
무료 11월 18일 'RPS 폐지 이후 태양광 투자시장 변화' 프라이빗 세미나

11월 18일 'RPS 폐지 이후 태양광 투자시장 변화' 프라이빗 세미나

11월 18일 오후 6시20분 호텔어라이브 을지로 틈…미니 세미나와 저녁 모임 딜북뉴스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6시20분 서울 중구 충무로5길 22에 위치한 호텔어라이브 을지로 틈 2층에서 '태양광 투자시장 변화' 관련 프라이빗 세미나 및 저녁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RPS제도 폐지가 태양광 투자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다. RPS의 단계적 일몰과 고정가격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한전·남동발전, 810MW 신안1·2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한전·남동발전, 810MW 신안1·2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신안 자은도 해상풍력단지 자료사진(전남도)한국전력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이 공동 추진하는 총 810MW 규모의 전남 신안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전기사업 허가를 받았다. 다만 전력계통 보강이 완료되는 2034년 말 이후 계통 연계가 가능하다는 조건이 붙었다. 20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전기위원회는 지난달 제328차 회의에서 한국남동발전이 신청한 신안1·2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의결했다. 두 사업은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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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87억달러 에너지전환 펀드 결성...전력·AI인프라 투자 확대

블랙스톤, 87억달러 에너지전환 펀드 결성...전력·AI인프라 투자 확대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 블랙스톤이 87억달러(약 12조원) 규모의 에너지전환 펀드 조성을 마무리했다.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발전소와 송전망은 물론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전력기기 제조업체 등 에너지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블랙스톤은 19일(현지시간) 에너지전환 전략 펀드인 '블랙스톤 에너지 트랜지션 파트너스 5호(BETP V)'를 87억달러 규모로 최종 결성했다고 밝혔다.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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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퀴노르, 한국 해상풍력사업 철수 선언...950MW 울산 프로젝트 향방 주목

에퀴노르, 한국 해상풍력사업 철수 선언...950MW 울산 프로젝트 향방 주목

반딧불이 프로젝트 위치도(사진=에퀴노르코리아)1월 사업 지속 의지 밝힌 지 9개월 만에 전략 변경…기존 진출시장 중심으로 투자 집중 노르웨이 에너지기업 에퀴노르(Equinor)가 한국 해상풍력시장에서 철수하겠다는 방침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1월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 중인 750MW급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을 계속 개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지 9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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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피크에너지, 자동차 협력사 지붕태양광 JV 설립...2년 내 100MW 확보 목표

현대차증권·피크에너지, 자동차 협력사 지붕태양광 JV 설립...2년 내 100MW 확보 목표

벤코어운용 펀드 통해 투자...현대차 1차 협력사 5곳서 프로젝트 확보 현대차증권이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Stonepeak)가 지원하는 태양광 개발·운영기업 피크에너지(Peak Energy)와 손잡고 현대자동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지붕형 태양광 사업 확대에 나선다. 현대차증권이 투자한 벤코어인베스트먼츠자산운용의 지붕태양광 에쿼티펀드를 통해 합작법인(JV)을 출범시켰다. 현대차 주요 1차 협력사 5곳에서 태양광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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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발전지구 24GW입찰에 서울 7배 해역 필요...입지 확보가 과제

해상풍력 발전지구 24GW입찰에 서울 7배 해역 필요...입지 확보가 과제

남동발전이 운영 중인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 전경(사진=남동발전)정부가 2035년까지 목표로 잡은 해상풍력 발전지구 경쟁입찰 물량 24GW를 수용하려면 서울 면적의 약 7.1배에 달하는 바다 공간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풍력발전기 배치와 터빈 간 이격거리, 부대·완충 공간 등을 고려한 면적이다. 때문에 해상풍력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발전설비 투자와 금융조달에 앞서 개발 가능한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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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 솔라닉스6호 자산 구조화...3203억 양도·431억 개발용역 수주

SK이터닉스, 솔라닉스6호 자산 구조화...3203억 양도·431억 개발용역 수주

SK이터닉스 태양광 발전소(사진=SK이터닉스 IR북)SK이터닉스가 솔라닉스6호를 통한 태양광 사업자산 구조화와 함께 431억원 규모 개발용역 계약을 수주했다. 발전 자산을  솔라닉스라는 특수목적법인(SPC)으로 이전하고 개발용역 수익을 확보하는 구조다. 외부 기관 자금을 활용해 자본 부담을 줄이면서 발전자원 확보·개발 역량을 수익으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템에 따르면 SK이터닉스는 전일 솔라닉스6호와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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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 "한국 해상풍력 개발물량 44GW...금융조달·인허가가 사업화 관건"

GEM "한국 해상풍력 개발물량 44GW...금융조달·인허가가 사업화 관건"

CIP와 뷔나에너지, 서부발전이 공동 추진하는 태안해상풍력 조감도(사진=CIP)한국의 해상풍력 개발 예정 물량이 44GW에 달하지만 실제 건설 중인 설비는 1GW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주도 입지 선정과 장기 입찰계획이 사업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가운데 높은 초기 투자비와 금융조달 부담을 낮추는 것이 사업화의 관건으로 꼽혔다. 9일 글로벌에너지모니터(GEM)의 '동아시아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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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마스턴운용, 연료전지 연계형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SK이터닉스·마스턴운용, 연료전지 연계형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SK이터닉스와 마스턴투자운용과 연료전지 연계형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SK이터닉스와 마스턴투자운용이 연료전지로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에 나선다. 데이터센터 부지 안에 발전설비를 구축해 전력 확보 기간을 줄이고, 전력 공급 여건에 따른 개발 제약을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지난 7일 서울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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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코어인베스트먼츠운용, 지붕태양광1호·RE100태양광2호펀드 연타석 결성

벤코어인베스트먼츠운용, 지붕태양광1호·RE100태양광2호펀드 연타석 결성

벤코어인베스트먼츠자산운용(옛 페어필드자산운용)이 올 들어 지붕태양광1호펀드에 이어 RE100태양광2호펀드를 결성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투자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벤코어인베스트먼츠운용은 지난 6일 148억원 규모의 ‘벤코어 RE100 에코리더 일반사모특별투자신탁 제2호’를 설정했다. 펀드 운용기간은 5년이며, 신재생에너지법에 따른 태양광 발전사업 시행법인의 지분 또는 대출채권에 투자한다. 초기 설정분의 펀드 수익증권은 현대차증권이 매입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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