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그린에너지

그린&에너지 콘텐츠입니다.

서해안 해저 초고압 송전망, 국민은 어떻게 보는가①

서해안 해저 초고압 송전망, 국민은 어떻게 보는가①

서해안 해저 송전케이블 노선도(사진=산업부). 호남권(신해남·새만금)의 해상풍력 전력을 수도권(서인천 등)으로 연결한다.UAE서 처음 만난 HVDC(High Voltage Direct Current, 초고압직류송전)HVDC라는 단어를 실무에서 처음 마주한 건 SMBC(미쓰이스미토모은행) 서울지점에 근무하던 시절이었다. 당시 자문 업무로 담당했던 딜 중 하나가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와 TAQA가 발주한 'Project

by제재승
그린에너지
외국계 개발사 잇단 사업 축소에도...CIP, 국내 해상풍력 5GW 개발 속도

외국계 개발사 잇단 사업 축소에도...CIP, 국내 해상풍력 5GW 개발 속도

CIP와 뷔나에너지, 서부발전이 공동 추진하는 태안해상풍력 조감도(사진=CIP)글로벌 해상풍력 개발사들이 사업을 철수하거나 투자를 줄이는 가운데 덴마크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CIP)가 국내 해상풍력시장을 활발히 개척하고 있다. 전남 신안 고정식과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이 올해 상반기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선정된 데 이어 후속 사업의 인허가와 하반기 입찰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해상풍력업계에

by원정호
그린에너지
160MW 영광의미래해상풍력, 전남개발공사 이어 비비안 사업파트너 확보

160MW 영광의미래해상풍력, 전남개발공사 이어 비비안 사업파트너 확보

손영섭 비비안 대표(오른쪽)와 황태영 광림 대표가 지난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비비안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비비안)특장차 제조업체 광림이 추진하는 160MW 규모 ‘영광의미래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전남개발공사에 이어 비비안을 사업 파트너로 확보했다. 전남개발공사는 상업발전 공동개발과 국산 터빈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비비안은 발전사업법인 출자 등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오스테드 CEO 첫 방한...인천 해상풍력 개발 지속 의지 재확인

오스테드 CEO 첫 방한...인천 해상풍력 개발 지속 의지 재확인

사진 왼쪽부터 페어 마이너 크리스텐센(Per Mejnert Kristensen) 오스테드 아태CEO,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필립 반 후프(Philippe Van Hoof) 회장, 라스무스 에르보(Rasmus Errboe) 오스테드 최고경영자(CEO), 유태승 오스테드 한국 대표라스무스 에르보 오스테드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정부와 국회 관계자들을 만났다. 최근 오스테드가 1.47GW 규모 인천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대형 민자사업 가고 대형 에너지 파이낸싱 온다

대형 민자사업 가고 대형 에너지 파이낸싱 온다

사진 왼쪽부터 GTX C노선,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조감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감도서울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등 대형 민간투자사업의 금융조달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든 가운데 이달부터 대형 에너지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이 본격화된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남양주 왕숙지구의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소(집단에너지사업) 등 조 단위 PF 모집 딜이 기관들의 연내

by원정호
인프라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각각 주관사 선정...내년 초 금융조달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각각 주관사 선정...내년 초 금융조달

유니슨의 육상 풍력발전기 U151(좌)과 U136(우)36MW급 영암삼호풍력과 30.8MW급 육백산풍력 개발사업이 각각 금융주관사를 선정하고 내년 초 자금조달에 나선다. 두 사업이 육상풍력 금융시장 확대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2일 풍력업계에 따르면 전남개발공사와 지역 개발업체가 시행하는 영암삼호풍력은 NH아문디자산운용을 재무적투자자(FI) 겸 대출주선기관으로 선정하고 내년 초 자금조달에 시동을 건다. 재무자문은

by원정호
그린에너지
1.47GW 인천 해상풍력 중단설에 오스테드코리아 "사업 개발 계속"

1.47GW 인천 해상풍력 중단설에 오스테드코리아 "사업 개발 계속"

오스테드가 추진하는 인천해상풍력단지 위치도(사진=오스테드코리아)덴마크 오스테드가 1.47GW 규모 인천 해상풍력사업의 단기 입찰 참여를 보류하고 한국 조직을 축소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오스테드코리아가 한국시장 철수설에 선을 그었다. 발전사업허가 취득과 부지 조사를 마친 데 이어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진행하는 등 향후 입찰 참여를 목표로 사업 개발을 계속한다는 입장이다. 1일 해외 에너지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재생에너지 PPA 중개플랫폼 출범...현대건설·삼성바이오로직스 210MW 첫 거래 협약

재생에너지 PPA 중개플랫폼 출범...현대건설·삼성바이오로직스 210MW 첫 거래 협약

SK이터닉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재생에너지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김동중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 사진=SK이터닉스태양광·풍력 수요·공급 정보 한곳에 모아 블라인드 협상 현대건설, 태양광 9MW·육백산풍력 30.8MW 계약 협약 삼성바이오로직스, SK이터닉스서 재생에너지 170MW 조달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직접전력거래(PPA) 중개플랫폼이 출범했다. 현대건설과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美 퍼시피코에너지, 2.13GW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시행자 지정

美 퍼시피코에너지, 2.13GW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시행자 지정

미국계 퍼시피코에너지(Pacifico Energy)가 개발하는 만호해상풍력과 진도바람해상풍력이 2.13GW 규모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의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퍼시피코에너지코리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진도군과 이행관리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만호해상풍력과 진도바람해상풍력이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업시행자로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진해 온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는 만호해상풍력과 진도바람해상풍력 등 2개 단지로 구성된 총 2.13GW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영광BESS, 지역활성화펀드 업고 이달 말 1500억 금융조달 마무리

영광BESS, 지역활성화펀드 업고 이달 말 1500억 금융조달 마무리

영광BESS와 쌍둥이격 사업인 무안BESS 조감도(사진=전남개발공사)우리은행 금융주선…선순위 1528억원 모집 탑솔라·전남개발공사·지역활성화펀드 에쿼티 참여 7월 금융종결한 무안BESS와 쌍둥이 사업 전남 영광에 들어서는 80MW급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이 지역활성화투자펀드를 활용해 이달 말 1500억원 규모 프로젝트금융(PF) 조달을 마무리한다. 지난달 금융조달을 완료한 무안BESS와 사업 규모와 출자 구조가 유사한 쌍둥이 사업이다.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무료 싱가포르 거린에너지, 전남광주 태양광 전기사업허가 379MW 확보

싱가포르 거린에너지, 전남광주 태양광 전기사업허가 379MW 확보

거린에너지의 태양광 자산진도 281MW 허가 완료·고흥 98MW 확보…3개 사업 최종 규모 약 500MW 싱가포르계 재생에너지기업 거린에너지(Gurīn Energy)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추진 중인 3개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와 관련해 총 379MW 규모의 전기사업허가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진도군 소재 진도 그린 태양광 발전사업은 올해 초 216MW 규모의 전기사업허가를 획득했다. 같은 진도군에서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국민성장펀드·시중은행으로 대주단 구성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국민성장펀드·시중은행으로 대주단 구성

해남 태양광 조감도(사진=한국남동발전)국내 최대 규모인 400MW급 전남 해남 태양광발전사업이 5500억원 규모 PF 조달을 다음 달 마무리한다. 대주단은 국민성장펀드와 시중은행으로 구성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이 시행하는 전남 해남 재생복합단지 태양광발전사업이 지난 7일 착공에 들어간 데 이어 다음 달 중순 5500억원 규모 PF금융을 종결한다. 전체 사업비 약

by원정호
그린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