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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그린&에너지 콘텐츠입니다.

한전, 아일랜드서 슈퍼캡 ESS 실증...데이터센터 연계 첫 프로젝트 추진

한전, 아일랜드서 슈퍼캡 ESS 실증...데이터센터 연계 첫 프로젝트 추진

사진 출처=럼클룬에너지한국전력이 아일랜드 재생에너지 개발사 럼클룬에너지(Lumcloon Energy)와 손잡고 슈퍼커패시터(슈퍼캡, Supercapacitor) 기반 에너지저장장치(ESS) 실증사업에 나선다. 데이터센터와 초고속 ESS를 결합한 형태로는 아일랜드 최초이자 유럽에서도 드문 사례다. 2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럼클룬에너지는 한국전력과 공동으로 아일랜드 오팔리주(County Offaly) 로드 그린 에너지파크(Rhode Green Energy Park)에 슈퍼커패시터 기반 ESS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스틱얼터너티브·한투PE, 1.6조 울산GPS·SK엠유 지분 인수 마무리

스틱얼터너티브·한투PE, 1.6조 울산GPS·SK엠유 지분 인수 마무리

SK멀티유틸리티 LNG 열병합 발전소 조감도(출처=SK케미칼)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PE) 컨소시엄이 1조6000억원을 투입해 울산GPS와 SK멀티유틸리티(SK엠유) 소수지분(49%) 인수를 완료했다. 약 9000억원의 인수금융은 한국투자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이 공동 주관했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틱얼터너티브운용과 한투PE가 공동 설립한 스틱한투인프라사모투자합자회사(STIC Korea Investment Infrastructure PEF)는 지난달 30일 1조6000억원을 지급하고 SK그룹으로부터 울산GPS와 SK엠유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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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1.3조 금오도 해상풍력, 하반기 금융자문사(FA) 선정

사업비 1.3조 금오도 해상풍력, 하반기 금융자문사(FA) 선정

여수 금오도 해상풍력 조감도(중부발전)한국중부발전과 DL에너지가 추진하는 전남 여수 160MW 규모 금오도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입찰 선정에 힘입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사업 주체는 연내 금융자문사(FA)를 선정하고 내년 약 1조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에 착수할 계획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금오도 해상풍력은 지난달 30일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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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KKR, 재생에너지 플랫폼 출범...1.7GW 운영용량으로 시작

SK·KKR, 재생에너지 플랫폼 출범...1.7GW 운영용량으로 시작

SK KKR 재생에너지 플랫폼 비전SK와 글로벌 투자사 KKR은 2조원 규모의 재생에너지 플랫폼 출범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이 플랫폼을 통해 SK 관계사가 보유한 태양광, 육상·해상풍력, 연료전지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자산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편입할 예정이다. 플랫폼은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생산라인, 기타 대규모 산업 수요처에서 급증하는 청정에너지 수요에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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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상반기 입찰, 굴업도·한빛·해송3·해울이2·금오도 선정

해상풍력 상반기 입찰, 굴업도·한빛·해송3·해울이2·금오도 선정

굴업도 해상풍력 위치도(사진=SK이터닉스)올해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서 총 1786MW 규모의 5개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 해상풍력 경쟁입찰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경쟁률 2대1을 기록한 가운데, 정부는 가격 경쟁력 확보와 함께 국내 공급망 활용도를 평가에 적극 반영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한국에너지공단이 실시한 '2026년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결과 총 3656MW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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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MW) 시행 우협에 '한수원·KB·IBK운용 컨소시엄' 선정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MW) 시행 우협에 '한수원·KB·IBK운용 컨소시엄' 선정

서남권 해상풍력 800㎿ 공모 사업부지(자료=전북도)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 사업 시행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수력원자력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컨소시엄의 금융 파트너는 KB자산운용(KB금융그룹)과 IBK자산운용(IBK금융그룹)이다. 전북도는 지난 2월 공고한 사업에 대해 1단계 사업수행능력(PQ) 평가와 2단계 사업제안 평가를 거쳐 부안 800MW 공공사업 시행 우선협상대상자로 '전북해상풍력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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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1200억 '항만복합인프라 플랫폼' 조성

신한자산운용, 1200억 '항만복합인프라 플랫폼' 조성

게티이미지뱅크신한자산운용이 해양진흥공사와 손잡고 PF형 항만 인프라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1200억원 규모의 사모펀드를 조성한다. 항만배후단지와 친환경 에너지 시설, 해상풍력 전용항만 등을 중심으로 에너지 전환과 물류 효율화를 아우르는 '항만복합인프라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은 '신한 탄소중립 항만인프라 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제1호'를 조성한다. 펀드 규모는 약 1200억원이다. 해양진흥공사가 최대 출자자(앵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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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ENG·美 UGTR컨, 1.2GW 세르비아 태양광 금융조달 본격화...무보 9억유로 보증

현대ENG·美 UGTR컨, 1.2GW 세르비아 태양광 금융조달 본격화...무보 9억유로 보증

세르비아 태양광 개발사업 대상지(사진=UGT리뉴어블스 웹사이트)현대엔지니어링과 미국 디벨로퍼 UGT리뉴어블스(UGTR)가 1.2GW급 세르비아 태양광 발전사업을 위해 19억유로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에 본격 착수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는 9억유로 규모의 대출보증 승인을 완료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UGTR 컨소시엄은 세르비아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위해 대주단과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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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퀘어드·GS건설, 태양광·BESS 플랫폼 출범...2035년 1.5GW 목표

아이스퀘어드·GS건설, 태양광·BESS 플랫폼 출범...2035년 1.5GW 목표

22일 GS건설 허윤홍 대표 (사진 왼쪽)과 아이스퀘어드 캐피털 첸화 셴(Chenhua Shen) 펀드 파트너(사진 오른쪽)가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GS건설)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아이스퀘어드캐피탈(I Squared Capital)이 GS건설과 손잡고 국내 태양광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BESS)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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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KS에코솔루션, 잠비아서 500MW급 태양광 및 원전 개발 추진

KS에코솔루션, 잠비아서 500MW급 태양광 및 원전 개발 추진

잠비아 국영전력회사와 KS에코솔루션의 PPA계약 체결사진(출처=잠비아에너지부)국내기업 KS에코솔루션홀딩스(KS Eco Solutions Holdings Limited)가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500MW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과 원자력발전 개발을 추진한다. 잠비아국영전력회사인 ZESCO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으며 총 투자 규모는 최대 9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21일 잠비아 에너지부(Ministry of Energy Zambia)와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KS에코솔루션은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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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막힌 전력망, 건설 후 이전(BT) 방식이 해법이다

막힌 전력망, 건설 후 이전(BT) 방식이 해법이다

게티이미지뱅크전력 동맥경화와 치명적인 공간 매스매치한 국가의 전력망은 국가 에너지 안보의 근간이자 미래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전력 계통은 지리적 수급 불균형, 이른바 ‘공간 매스매치(Mismatch)’로 인해 심각한 전력 동맥경화 현상을 겪고 있다. 한반도 서남부 지역에는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소가 집중돼 있는 반면, 이를 소비할

by황우곤
오피니언
하나금융·그린하버운용, 완도금일 해상풍력 지분 48.5% 인수

하나금융·그린하버운용, 완도금일 해상풍력 지분 48.5% 인수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하나금융그룹이 그린하버자산운용과 손잡고 전남 완도금일 해상풍력 개발사업 지분 48.5%를 인수했다. 이번 지분 인수와 공동 개발을 계기로 하나은행은 이 사업의 금융주선권을 확보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린하버운용 컨소시엄은 지난 12일 영림산업으로부터 완도금일 해상풍력 지분 48.5%를 이전받는 지위이전계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이 신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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