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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이익상실

블루오션레지던스호텔4차 미분양대출 EOD...남광토건 86억 채무인수

블루오션레지던스호텔4차 미분양대출 EOD...남광토건 86억 채무인수

블루오션레지던스4차(사진 출처=온비드)인천 영종도 ‘블루오션레지던스호텔4차’의 90억원 한도 미분양 담보대출이 만기를 넘기면서 시공사인 남광토건이 86억원의 채무를 인수했다. 1일 남광토건 공시에 따르면 시행사 대원디벨롭의 100% 자회사인 대원플러스알앤씨제사차가 양평농협과 성남동부새마을금고에서 조달한 미분양 담보대출이 기한의 이익을 상실(EOD)했다. 양평농협 대출한도 50억원은 지난달 31일, 성남동부새마을금고 대출한도 40억원은 이날 각각 기한의 이익을

by원정호
파이낸스
`돈줄 죄기'에 개발시장 디폴트 증가...자금공급 대안 모색해야

`돈줄 죄기'에 개발시장 디폴트 증가...자금공급 대안 모색해야

부동산 개발시장의 자금 경색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시행사들의 기한이익 상실(EOD, 채무불이행) 사례가 늘고 있다.   가뜩이나 금리 급등으로 돈맥 경화에 빠진 상황에서 금융사들이 앞다퉈  리스크 관리에 나서면서 개발업계의 자금난을 더욱 부채질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금융감독원은 자금 경색이 개발사업은 물론 대출 부실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우려해 원활한 금융지원을 당부하지만 마땅한 대안은 내놓지 못하고 있다.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