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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L

유휴 국·공유지에서 찾는 해법, 차세대 민간투자사업으로의 전환

유휴 국·공유지에서 찾는 해법, 차세대 민간투자사업으로의 전환

게티이미지뱅크연일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뜨겁다. 전통 산업뿐만 아니라 반도체·ICT, 바이오·제약 등 첨단산업, K-콘텐츠와 K-뷰티 등 문화산업, 방산·에너지 산업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국제경쟁력을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우리는 중요한 분기점에 서 있다. 고령화·저출생에 따른 인구구조의 급변, 저성장과 지역불균형, 높은 실업률의 고착화, 기후위기 등 구조적 난제는 여전히

by이동훈
인프라
'의정부 하수처리장·여수 하수관로' 2개 민자사업 묶어 자금조달

'의정부 하수처리장·여수 하수관로' 2개 민자사업 묶어 자금조달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조감도DL이앤씨와 금융주선기관인 우리은행이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과 ‘여수 하수관로정비사업’을 묶어 자금을 조달하는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 BTL(임대형 민자사업)의 안정성과 BTO-a(손익공유형 민자사업)의 수익률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취지다. 31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와 우리은행은 새해 초 의정부 하수처리장과 여수 하수관로 등 두 개 사업을 위해 총 4270억원

by원정호
인프라
우주항공청건립 BTL사업 우선협의자에 계룡건설컨소시엄

우주항공청건립 BTL사업 우선협의자에 계룡건설컨소시엄

우주항공청 청사 예정부지(자료=우주청 공고문)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우주항공청 청사건립 임대형 민자사업(BTL) 우선협의대상자로 선정됐다. 우주항공청은 지난달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청사 건립 BTL사업 대상지 공모형 기획제안을 접수해 심사한 결과,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을 우선협의대상자로 선정, 30일 통보했다. 우주청은 내년 3월까지 민간 제안 협의를 진행한 뒤 내년 5월 민간투자 적격성 심사를 의뢰해 검토할

by원정호
인프라
다가오는 BTL 관리운영권 만료, 위기이자 기회

다가오는 BTL 관리운영권 만료, 위기이자 기회

(사진설명: BTL사업으로 추진, 2017년 준공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시설운영과 콘텐츠운영을 모두 민간사업자와 민간위탁사업자가 운영하고 있다.)■ 단순 인수를 넘어 ‘미래 운영’을 설계하는 관리이행계획 최근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이 개정되면서 관리운영권 만료 시설의 인수인계 절차는 더욱 정교해지고 신속해졌다. 주무관청은 만료 6년 전에 사업시행자와 공동으로 시설을 정밀 점검하고, 만료 5년 전까지는 향후 운영방안을 담은 ‘관리이행계획’ 수립에 착수해야

by정박사
인프라
환경사업, 민간투자시장 ‘주류’로 떠올랐다

환경사업, 민간투자시장 ‘주류’로 떠올랐다

울산 여천하수처리시설 조감도전통적인 인프라인 도로·철도 대신 하수처리장, 하수관로 등 환경사업이 민간투자시장의 대세로 부상하고 있다. 민자 지하도로와 수도권광역철도(GTX) 사업이 적정 공사비를 확보하지 못해 지지부진한 사이, 환경사업이 민자 흐름을 주도하는 모양새다.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가 올해 3월과 7월 두 차례 열어 의결한 9개 민자사업 안건 가운데 8건이 환경사업이다. 지난 8일

by원정호
인프라
BTO와 BTL 나눠 자금모집 대장홍대선, 2분기 금융약정·착공 '타깃'

BTO와 BTL 나눠 자금모집 대장홍대선, 2분기 금융약정·착공 '타깃'

대장홍대선 민간투자사업 노선도(사진=국토부)현대건설컨소시엄(서부광역메트로)이 시행하는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자사업(대장홍대선)'이 2분기 금융약정 및 착공을 타깃으로 파이낸싱을 본격화한다.  전체 1조8000억원 민간 투자금 가운데 60%는 BTO(수익형 민자사업), 40%는 BTL(임대형 민자사업)로 나눠 자금을 모집하는 게 특징이다. 19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대장홍대선 대표 주간사인 현대건설과

by원정호
인프라
태영건설·산은, 1000억 규모 포천 하수관로BTL 사실상 우협 선정

태영건설·산은, 1000억 규모 포천 하수관로BTL 사실상 우협 선정

포천시 하수관로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 계획 평면도태영건설·산업은행 컨소시엄이 경기 포천시의 하수관로정비 임대형 민자사업(BTL)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포천시는 지난 5월 제3자 제안 공고를 내고 8월 29일 평가에서 태영건설컨소시엄이 유일하게 통과했다.  태영건설이 워크아웃기업이지만 주채권은행인 산은이 사업 파트너로 참여함에 따라 금융조달에 어려움이 없을 전망이다.   포천시는 이번주 정식 우협을 선정하고 이후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신보 보증 BTL대출채권 유동화 도입 검토

신보 보증 BTL대출채권 유동화 도입 검토

그린스마트스쿨(학교 개축사업)과 같은 '임대형 민자사업(BTL)'의 자금 수요가 급증하자 정부가 신용보증기금 보증부 BTL  유동화제도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1년 도입된 SOC유동화보증제도처럼  BTL사업도 유동화해 신속한 자금 조달 물꼬를 터주기 위해서다. 20일 인프라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신보 보증부 여러 BTL사업을 풀링해 유동화하는 방안 도입과 시행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BTL풀

by원정호
인프라
BTL건설금융의 변화...'신보 보증에 보험사 직접대출'

BTL건설금융의 변화...'신보 보증에 보험사 직접대출'

그린스마트스쿨(학교 개축사업)과 같은 '임대형 민자사업(BTL)'의 건설금융 조달형태가 변화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신보)이 산업기반신용보증을 제공하면 보험사가 이 보증부 대출에 참여하는 금융구조가 나타나고 있다.  태영건설 워크아웃 사태 이후 시공사 부실 우려가 불거지자 건설 기간 중 신보의 대출 보증에 대한 금융권이 수요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보는 최근

by원정호
인프라
"사업비 증액 시급"..BTL 건설사들 연명서로 뭉쳤다

"사업비 증액 시급"..BTL 건설사들 연명서로 뭉쳤다

'임대형 민자사업(BTL)'을 하는 건설사들이 뭉쳐 발주처(주무관청)를 상대로 사업비 증액 건의 연명서를 돌리고 있다.  공사원가 상승에 따른 사업 손실이 큰 데도 발주처의 뚜렷한 구제책이 없자 집단적인 움직임에 나선 것이다. 2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전국 44개  BTL사업시행사(SPC)들은 사업비 현실화를 위한 연명부를 각 주무관청에 제출하고 있다.  계룡건설 금호건설

by원정호
인프라
BTL펀드 모집시장 냉각..."자기 돈으로 공사할 판"

BTL펀드 모집시장 냉각..."자기 돈으로 공사할 판"

BTL방식 개요(출처:KDI 공공투자관리센터)"당장 8월 착공에 들어갈 그린스마트스쿨 BTL(임대형 민자사업)부터 문제입니다. 이렇게 펀드 모집이 안 되면 사업자들이 자기 돈으로 공사해야 할 판입니다." (BTL펀드 운용사 관계자) BTL사업의 자금줄 역할을 했던 BTL펀드업계가  투자자를 찾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   당장 하반기  공사 착공 등 사업 이행에 큰 차질이 우려된다.

by원정호
인프라
2조 큰 장 선 BTL시장,  금융 조달은 '글쎄'

2조 큰 장 선 BTL시장, 금융 조달은 '글쎄'

춘천기계공고 그린스마트스쿨 BTL 조감도(사진:KR산업)임대형 민자사업(BTL)의 고시 물량이 쏟아지면서 건설·자산운용컨소시엄의 수주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몇년 새 BTL시장은 연간 2조원 규모로 급성장했다.  그러나 주요 자금공급원인 보험사들이 민자시장에서 이탈하고 있어 금융 조달 과정에서 고전이 예상된다. 30일 건설 및 금융계에 따르면  4월 전후로  대학시설 및 그린스마트스쿨 BTL 사업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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