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자산관리공사)의 1조 규모 부실PF 정상화 지원펀드를 굴릴 5개 운용사를 다음달 공모할 예정인 가운데 자산운용사들이 대거 눈독을 들이고 있다. 금융지주 계열 운용사는 물론 이지스자산운용, 칸서스자산운용 등 부동산 전문 대형 운용사들이 공모에 참여한다는 방침이다.